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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하루를 보내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가 놀아줘~인 것 같아요. 뭘 놀아줘야하나 고민이 되는 날도 많은데 이 책은 책 그 자체가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게 해주네요.
책을 보자마자 작고 앙증맞은 크기에 귀여운 소녀 그림... 무척 마음에 들더라구요. 아이는 책을 받자마자 자기만 보겠다면서 혼자 열심히 보고 저를 안 보여주더라구요. 다 보고 나서는 만족스러운지 재미있었다면서 자기 책꽂이에 살짝 꽂아놓더군요. 나중에 사정 사정해서 엄마도 한 번 보자고 하니까 그제서야 책을 보여주네요.
책을 펼치자마자 심심해? 나하고 놀자! 하는 말이 꼭 우리 아이에게 하는 말 같더라구요.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뜻하지 않게 미술놀이를 하게 되었답니다. 한장 한장 책을 넘기면서 책에 써있는대로 상상해보는 거죠. 내 눈을 한번 감겨봐... 그랬더니 아이가 인형을 가지고 와서 인형 눈을 그리더라구요. 눕혀놓으면 눈 감는 인형을 보고 감은 눈을 그리더라구요.
자기가 그린 그림이랑 비슷하니까 맞췄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다시 눈을 뜨고 눈앞에서 손가락을 빙빙 돌려보라고 하니 책 속에다 손을 대고 빙빙 돌리더라구요. 그러더니 소용돌이 모양으로 눈을 그렸죠. 그리고 나서 역시 다음 장면을 보고 좋아하네요.
피노키오! 라고 소리치니 코가 길어지고 코를 잡고 흔들어보라고 하니 이렇게 되었네요. 책을 한 장 한 장 펼치면서 다음 장면들을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고, 아이 마음대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그림을 그리니까 재미있는지 무척 즐거워하네요. 처음엔 책을 보고 소녀의 모습을 그림 그리고, 그 다음엔 책에 나오는대로 하나씩 상상하면서 그림을 그리니까 재밌는 미술 놀이가 되었답니다. 다음엔 그림 그리는 것보다도 점토를 이용해서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어놓고 변형시키면 더욱 더 즐겁고 재미있는 미술 놀이가 될 것 같아서 꼭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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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거울을 몇번 보시나요?? 두아이를 돌보다보면 거울 하루에 한두번 볼까말까한답니다. 가끔 아이를 통해 내 표정이 어떻구나도 알수 있구요. 항상 아이한테 환하게 웃어주면 좋은데 그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요즘처럼 불쾌지수가 높을때는 더더욱 사람들의 얼굴에 짜증과 더움이 많이 뭍어있지요.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구요. 이런 무더위속에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얼굴표정놀이를 하면 재미있을것 같은 재미마주출판사의 나하고 놀자입니다.
책표지를 보시면 작고 귀여운 빨강옷을 입은 소녀가 있지요. 소녀의 한마디 심심해? 나하고 놀자!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이 책을 보시면 알겠지만 한 페이지는 소녀의 짧은 말한마디와 함께 다른페이지는 소녀의 얼굴표정들이 담겨져있는 형식이랍니다. 소녀의 말소리처럼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소녀의 얼굴표정과 똑같이 행동하게 된답니다. 다양한 표정과 재미있는 놀이 형식으로 되어있는 나하고 놀자 책은 책을 보는 내내 아이가 즐겁게 보는 듯 합니다. 4살짜리 울집 꼬맹이도 책을 보는 내내 흥미로운 표정으로 보더라구요. 눈 감아보자~ 눈 떠보자~ 책을 흔들어 책을 들고 뛰어보자 등등 책을 가만히 보는 것이 아니라 책속에 내용과 함께 활동하다보면 어느새 너무 즐거운 독후활동도 함께 하게되지요.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책이라 아이스스로도 얼굴표정을 보면서 이야기를 지어내며 놀더라구요. 또, 집에 있는 손거울로 함께 자기 얼굴을 비추어보면서 활동하는 것도 나름대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길수 있는 장난감처럼 즐거운 놀이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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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참 앙증맞게도 생겼다. 이쁘구나. 일단 꼬맹이가 들고 다니기 좋을만한 크기인데다가 여자아이, 즉 공주라면 완전 좋아라 하는 캐릭터이다 보니 보자마자 나한테서 뺏어간다. 너, 아직 글 못 읽잖아. 엄마가 읽어줘야지. 라고 말을 하려다가 꼬맹이 상처 받을까봐 관두고 나한테 와서 읽어달랠때까지 우선 먼저 뒤적이게 뒀다.
아니나 다를까 그림만 봐선 뭔가 잘 이해가 안되는 모양이다. 결국 들고와서 "엄마, 이거 읽어주세요." 한다. 그래, 그래 엄마가 읽어주마. 너 한글 공부 좀 있다 시켜 줄께.
![]() 글밥도 적고, 대신 클레이 같은 작품으로 만든 여자아이의 얼굴이 먼저 나온다. 이렇게 글밥이 적으면서 아이와 신나게 놀 수 있는 요런 동화책, 사랑한다. 애정한다 무지.
자, 그럼 이제 이 꼬마 공주님과 놀아 볼끄나.
![]() 어떻게 놀아주냐고? 요런 적은 글밥으로 아이와 놀이를 하는 것이다.
자신을 흔들어도 보고, 당겨도 보고, "피노키오" 라고 외쳐 보라고도 한다.
우리 꼬맹이 또 시키는대로 어찌나 잘 따라하는지......
어머니 티비 보고 계시는데 옆에서 "피노키오~!!"라고 아주 큰 목소리로 외친다.
그나저나 너 피노키오는 알고있니? 아직 모르지..... 그런데도 이렇게 열심히 따라하는 꼬맹이가 기특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다.
이렇게 또 이 책과 새로운 인연을 쌓았다. 책이 처음 말한 것 처럼 크기도 앙증맞고, 내용도 아이와 편하게 장난치듯 주고 놀아 줄 수 있는 재밌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우리 꼬맹이가 일단 무지 만족한다. 그러면 이 책은 완전 성공인걸로......
아직 우리 꼬맹이는 이런 종류의 동화책이 더 어울리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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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것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아이들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적인 생각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장난감 같은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심심해? 나하고 놀자! 여러가지 얼굴 표정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변화되는지 표정놀이를 통해서 재미있게 놀아볼 수 있어요. 눈을 감기도 하고 떠보게도 하며 눈앞에 손가락을 돌려 어지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하고 피노키오처럼 코도 길게 잡아 늘리기도 해보네요. 길게 늘어난 코를 잡고 흔들기도 하며 우글쭈글 해지면서 다시 펴고 제멋대로 흩어진 얼굴위의 눈, 코, 입들을 모으기 위해 책을 들고 뛰어보기도 하고 책을 빙글빙글 돌려보니 다시 원래대로 예쁜 표정으로 돌아왔네요. 얼굴 표정 하나 만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게 놀아볼 수 있어요.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부위별 명칭도 알아갈 수있어 학습하고도 연계가 되네요. 재미있는 표정들이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기도 하는 마술을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네요. 아이와 놀아주는게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적인 생각들을 끌어낼 수 있는 놀이로 아이의 인지능력도 키워주면서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흥미있어 하면서 책에 집중하며 책을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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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우리 막둥에게 딱이다 싶은 그림책을 만났어요~
요 시기에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장난을 치죠~
그리고 엄마의 얼굴표정 따라하기도 좋아하잖아요~
"나하고 놀자"는 우리 아이에게 표정놀이의 즐거움을 알려준
책이랍니다
책을 읽으며 마주보고 표정놀이를 하며 깔깔거리고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보냈어요~
그림책의 그림은 정말 아이들의 눈에 확 들어오게 간단
하게~
그림만 보고도 어떤 느낌인지 확~ 알겠죠^^
사랑하는 막둥과 잼나는 표정놀이도 해 보았어요~^^
사랑스런 표정~
이쁜표정~
화난표정~
놀리는 표정~
우리 아이에게 정말 다양한 표정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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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고 놀자
넌 가만히 앉아서만 책읽니??
난 책을 들고 뛰고~ 이리저리 흔들고~ 쿵쿵 치기도하며 놀면서 본다~~
바로 ... [나하고 놀자] 재미마주의 필라멘트 그림책이지.
재미마주의 필라민트(Filament) 북이란? 재미마주 필라민트(Filament) 그림책은 3~6세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의 고유한 이름으로 어린이들을 세상 속으로 이끌고 밝은 지혜와 지식을 담은 간결하고 재미난 이야기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있는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필라민트란?
아이들의 감성과 지적 세계에 불을 밝히는 전구의 필라멘트라는 뜻으로, 우리말 표기를 필라민트로 한 것은 민트향처럼 상큼한 향기를 갖게 하게 위함이래요~ 앞으로 필라민트 그림책 시리즈는 3~6세 아이들이 필요한 인지 기능 향상을 염두에 둔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와 이미지 놀이 등 많은 테마들을 다루어나갈거라더군요.
재미난 이야기 ~ ☆
생동감 넘치는 그림책 ~ ☆
[나하고 놀자]를 표현하기에 알맞는 표현이지요.
[나하고 놀자]는 아이들의 친구같이 친근하고 장난감같이 재미난 그림책이랍니다.
그림 속 친구의 눈을 감겨주고 뜨게 해주어야하죠.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한답니다.
우리 아이는 손으로 눈을 가려주더라구요 ㅎㅎ
손가락을 책 앞에 대고 빙글빙글~~~~
책 속의 친구가 어지럽대요~
"사라져"
"돌아와"
책을 보며 소리쳐보기도 하죠.
책은 조용히 봐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꺠고 소리치며 신나게 읽는 [나하고 놀자]
"피노키오"
외치면 코가 길어지고 코를 잡고 흔들어보고 책을 흔들어보면서
온몸으로 신나게 보는 장난감 같은 책이지요.
앞에서 본 것 같이 소리치고 흔들고 뛰고 돌리며 놀이처럼 즐기는 ...
장난감 같은 그림책. 친구같이 함께 놀아주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러면서
눈 코 손 뺨과 같이 자연스럽게 신체 각부분을 알게되기도 하지요.
엄마에게 읽어주겠다는 [나하고 놀자]
"엄마하고 놀자"입니다.
코를 잡고 흔드는 중~~~
이 책을 보는 동안의 사진은 제대로 찍을 수가 없어요 ㅎㅎ
흔들고 뛰고~~
흔들고
들고 뛰고
돌리고
소리치며
읽어... 아니 놀아본 재미마주 필라멘트 그림책 [나하고 놀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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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홍홍마미가 소개해드릴 책은요 나하고 놀자랍니다 재미마주 출판사에 나왔구요 신 수 정 글 고 경 숙 그림 지금 3살인 울 홍양이 보기에 딱인 책 같아요 물론 5살 홍군도 재미나게 볼 것 같구요
지혜와 지식을 담은 간결하고 재미난 이야기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있는 재미마주 필라민트 시리즈랍니다 책을 장난감처럼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심심해 하는 아이를 위해 책 속의 꼬마 아이가 같이 놀자고 말해요 눈을 감았다 뜨기도하고 책을 흔들고 돌리고 책을 들고 뛰기도 하는 등~~~~ 꼬마 아이는 얼굴과 몸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를 계속 말해준답니다 이런 놀이를 통해서 울 아이들은 근육을 발달시키고 자기의 감정을 나타내고 감정 조절 능력을 키울 수 있을거에요 클레이 점토로 다양한 표정들의 얼굴을 만들어봄으로써 훨씬 재미난 책 읽기를 할 수 있답니다
클레이놀이 하자~했더니
아직 3살인 울 홍양은 제대로 만들기 힘들어해서 ㅋ 제가 만들어주고 홍양은 이쁘게 ㅋㅋ 얼굴 모양으로 놓기 ㅋ 제법 잘 했죠?
또 다른 모양의 코를 만들어보겠다며 ㅋ 신난 홍양이랍니다 아이와 재미난 표정의 책 속 이야기를 보면서 책을 읽고 난 후에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기도 하고 함께 표정도 지어보면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서 넘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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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둘째가 이 책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재미나게 아이와 함께 놀아줄 수 있는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하나하나 변화는 표정이나 얘기들이 아이들을 그냥 웃을 수 밖에 만들수가 없더라구요 보는것만으로도 참 즐거워하며 읽은 책이랍니다 정말 만족스러워요 ^^ 기회되시면 아가들에게 선물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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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책은~
필라멘트 그림책
재미마주에서 나온 나하고 놀자라는 그림책이예요^^
필라민트라는것은
아이들의 감성과 지적 세계에 불을 밝히는 전구의 필라멘트라는 뜻으로
우리말 표기를 필라민트라고 한것은
민트향 처럼 상큼향 향을 갖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네요
필라민트 그림책 시리즈는 3~ 6세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인지기능을
염두에 둔 다양한 주제와 이미지 놀이등 많은 테마들을 다룰거라고 합니다
나하고 놀자 책에서는 요 여자친구가 주인공인가봐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한대요
요 책은 한쪽은 이렇게 ~ 다양한 얼굴 모양이 있구요~
왼쪽은 아이에게 어떻게 하라는 내용이 있어요
내 눈을 한번 감겨봐
그리고 너도 눈을 감고 책장을 넘긴 후 다씨 떠 봐
좋았어~ 이젠 눈을 뜨게 해줘.
눈앞에서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려봐
이렇게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책이랍니다~
코를 잡아 당기면 ~ 그 다음 페이지에는 코가 쭉~~ 눌어나 있어요
** 우리 아이의 책 읽기**
책에 처음에 나오는 주인공 여자아이와 이야기 중이예요
머리에 보라색 줄무늬 핀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벤군 ~
책에서 시키는대로~ 다 하더라구요
눈을 감기라면 감기고~
그리고 사라져라고 소리치곤 사라지니 완전 신기해하더라구요
다음 페이지에서 다시 나타나니 이거 마법 같다는 벤군^^
이런게 이미지 놀이인가봐요?
생각보다 너무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본인이 실컷 즐기고는 엄마에게도 보여주는 벤군~
사라져~~ 하고 사라지고 나면 ~ 엄마도 엄청 놀래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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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는 미니북이예요
전 솔찍히~ 그냥 뭐 그렇다고 생각하고 봤는대요
우리 벤군의 반응은 최고
정말 책에서 눈감으라고 하면 눈도 감고~
흔들라고 하면 책도 흔들고~ 하라는대로 정말 잘 따라서 하더라구요~
자기 물건 엄청 남이 만질까봐 ~
전전긍긍해 하면서 이 책은 유치원에 가지고 가서
친구들이랑 같이 보겠다고 하더라구요~
필라민트라는걸 이 책을 통해서 처음 들었는대요
3세~ 6세 아이들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그림책 방식인것 같아요
아이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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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나하고 놀자 > 재미마주 필라멘트 그림책래요. 저도 처음 들어보는 책이름. 필라멘트는 전구라는 뜻인데요, 아이들의 감성과 지적 세계에 불을 밝히는 전구의 필라멘트란 뜻이래요. 부쩍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딱 맞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굴에 눈, 코, 입이 변하는 다양한 표정을 배워요. 한장 한장 넘기면서 심심한 우리아이들에게 호기심 자극, 재미나고 유쾌한 놀이시간이 된 것 같아요. 너무 너무 재미있는 표정을 따라하고 배워요. 길게 늘어선 코를 보고 "아이가 재미있다" 말해주네요. 우리아이 전용변기에 앉아 다양한 표정을 책을 통해 배우고 있어요. 진지한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네요.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건 무슨 표정일까? 생각해보기도 해요. 신체 각 부분을 갖고 여러가지 표정을 따라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