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그래픽노블 작가 크레이크 톰슨이 담요 이후 7년만에 퍼낸 작품으로 그 동안 방대한 자료수집과 작가의 노력이 느껴지는 수작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소 생소한 예술만화 분야로 소설과 만화가 결합된 형태여서 치밀하고 디테일한 그림과 글은 독자로 하여금 보다 작품에 빠지도록 만들게 합니다. 이전 담요와는 다르게 이슬람교라는 종교적 관습과 주인공들의 사랑은 참신하고 애틋하게 보여집니다. |
|
담요 작가 크레이그 톰슨의 책 하비비입니다 담요도 놀랐지만 이작품도 일단 책 두께에 깜짝 놀랍니다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양장이 아주 고급스럽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수 밖에 없는 스토리의 670쪽이 넘는 장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래픽 노블의 대가답네요 하지만 매우 불편한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담요가 더 좋긴합니다. 각오하고 읽으세요 |
| 크레이그 톰슨의 그래픽노블 이다. 요즘 텍스트만 읽는데 지쳐 그래픽노블을 좀 찾아 보았었는데 검색하다 하비비를 발견하게 되었다. 여느 그래픽노블과는 다르게 일단 양이 많다. 내용이 내용이니 만큼 이야기거리가 넘쳐나서 그런것 같다. 이슬람문화에 대한 판타지적인 요소도 있고 아주 재미있는 책이다. 이런 종류의 그래픽노블이 많았으면 좋겠다. 한번씩 쉬어가는 편한 느낌으로 읽어볼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