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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발리에 미도착 중이다. 발리에 들은 지는 벌써 수 십년. 왜 나는 아직 못가 보았을까? 그런데 왜 발리, 발리 했는지를 이 책을 보면서 알 수 있었다. 더욱 가고 싶은 마음에 갈증을 느끼게 한다. 발리의 매력을 내 느낀 대로 적어본다. 발리의 자연 환경은 가히 최고다. 각종 탑과 바다, 모래, 풍경, 노을 등등의 자연의 아름다움은 그야 말로 환상이다. 자연이 기본적으로 바쳐 주는 곳이다. 다른 곳들은 인위적인 것이 있다면 여기는 기본이 풍경이다. 풍경이 기본으로 깔리니 더 이상 아무것도 없어도 될 만한 것 같다. 발리는 자연에 최첨단을 심었다. 자연만 있으면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데 자연 속에 최첨단 시설을 넣어 편안함을 더하였다. 원주민의 생활 공감에 인터넷이라니, 우아한 카페라니, 아늑한 침대라니 누가 이런 상상을 했을까? 자연과 첨단이 만난 환상의 커플 휴양지 발리.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발리는 먹거리가 많다. 먹거리가 너무나 다양해서 고르기가 힘들 정도다. 해산물, 특산물, 신 개발 메뉴 등등 너무나 다양해서 먹는 즐거움 또한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먹을거리만 찾아 다녀도 다 먹지 못할 정도다. 먹는 즐거움이 휴양과 첨단에 더해지니 발리는 최고의 휴양지로 손색함이없다. 이미 다른 곳들이 너무 많이 개발되어 발리가 이젠 뒤로 밀린 느낌이지만 절대로 아님을 입증하는 것 같다. 발리는 쇼핑과 공연이 어우러져 있다. 그냥 나만의 즐거움으로 끝날 것들이 서로 어우러지는 공간이 있다. 다양한 공연을 통해 간간히 지루함을 달래줄 수 있다. 그런데 뭐니뭐니 해도 여행은 쇼핑인데 다양한 쇼핑 거리는 여행을 더욱 빛내주고 있다. 발리는 아름답다. 발리는 최고의 휴양지다. 아직도 발리는 살아있다. 구관이 명관이라 했던가. 발리는 아직 손색없는 휴양지도 추천한다. 아니 내가 먼저 빨리 달려가야겠다. 다음 휴가는 발리로! 발리를 이렇게도 자상하게, 아름답게 설명과 묘사해 놓은 책은 처음입니다. 정말로 발리로 바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책입니다. 사진들, 자세한 장소 안내, 설명까지 정말 이런 책 처음입니다. 작가님들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가 내 돈 주고 책을 사본다고 해도 이런 책들은 감사한 마음이 절로 납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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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 수준은 거의 깜놀입니다. A부터 Z까지 about Bali 라고 보면 되겠네요. 발리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데.. 이건 뭐 발리 살다 온 사람 행세 할 만한 수준이네요. '발리에서는 무엇을, 어떻게'에 해당하는 내용이 다 나와 있군요.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건 좋은 곳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여긴 가지마라..도 포함되었다는 게 신선.. 게다가 되게 직접적으로 까고(?) 있어서ㅎㅎ 이 정도 조사하려면 체류기간도 장난 아니었겠다 싶네요.
개인적으로 여행책자는 그닥 익숙치 않아서 다른 책은 어느 정도 수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책 임팩트는 확실하네요. 이 책 보고 있으면 발리섬에는 휴양이 아니라 하루종일 관광으로 돌아다녀도 부족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자기에게 너무 많은 정보가 주어지면 오히려 선택 못하는 분들은 피하심이.. (제가 쩜 그래서..--) 내 취향에 맞는 것 미리 찾아서 확인하고 싶은 분이라면 강추할 만한 책이네요.
발리를 혼자 즐기는 방법이 나온다는 것도 의외..지만 특이합니다. 신혼여행지로만 생각했는데..ㅎ 암튼 주변에 누가 발리 간다고 하면 빌려줘야겠다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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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가고 싶은 곳들이 있다. 인도네시아의 섬 발리도 그런 곳들 중의 한 곳일 것이다. 제주도 면적의 두배가 훨씬 넘는 발리는 우리나라의 수많은 신혼부부들과 충분한 휴식을 갖고자 하는 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중의 하나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아쉽게도 지금까지 그곳이 우리 옆동네가 아닌 탓에 발리의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고, 또한 숨어 있는 멋진 경치와 음식들을 제대로 즐기기가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여행사에서 안내하는 곳이나 유명하다고 알려져 있는 곳만을 구경하고 즐길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발리 홀리데이>는 이러한 관광객들이나 여행개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한 발리의 구석구석의 멋진 경관들과 숙소, 먹을거리 등 발리의 모든 것을 화려한 사진들과 상세한 자료들까지 담아 놓은 책이다. 잘 알려져 있던 곳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곳과 개인적인 여행을 할 때 충분히 찾아 가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지역들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물론 지불해야 되는 비용과 이동교통편과 비용, 그리고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할 상식들까지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여행 준비부터 여행을 마무리할 때까지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100배 활용법이 책의 앞부분에 설명되어 있어서 발리 여행준비하는 동안과 여행을 가서도 아쉬움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구성은 발리여행을 위한 교통, 숙소, 먹거리, 역사, 체험시설 등의 7단계의 설명과 섬을 동서남북의 지역별로 상세히 나누어 설명하는 이야기로 되어 있다. 마지막에는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히 알고 있어야될 상식들과 발리에 대한 기본상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누구나 휴식을 꿈꾸는 곳. 하지만 누구나 갈 수는 없는 곳. 그렇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 발리는 그런 곳이다. 나 또한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이다. 결혼 당시 IMF로 인해 해외여행을 가지 못했고,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는 먹고 사는 문제가 바뻐 여행을 생각하지도 못하고 살아왔다. 와이프에게 가장 미안한 부분이다. 그렇지만 항상 꿈꾸고 있다. 와이프와 꼭 한번 가보리라고. 이 책은 이런 나의 꿈을 도와줄 책임에 틀림없다. 지금은 나에게 발리에 대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고, 여행시에는 작은 체구에 풍족한 자료들로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힘이 되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마도 아래의 저자들의 희망이 실현될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이 책이 당신이 발리를 찾는 첫 번째 이유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두 번째로 다시 찾을 목적을 발견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당신이 세 번째로 발리를 다시 찾게 되었을 때 함께 친구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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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발리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마치 유럽 여행갈 때 우리가 준비하고 필요로 하는 것처럼 발리여행에 관한 모든 준비를 끝마쳐 주는 책이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당장이라도 뛰어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만드신 분들도 제대로 애정을 품고 출사표처럼 만드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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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책은 지금껏 여러권 많이 보았다. 여행을 가는 것은 아니지만, 가고 싶은 마음을 어느정도 달래기 위해서 가고싶은 곳에 가이드 책을 몇권 가지고 있다. 그럴때마다 무작정 소개되어있는 일정을 보고 과연 할 수 있는 것인가. 여기서 내가 원한 건 어느 것인가. 마땅한 분류도 없고 그저 나열만 되어 있어서 막상 가본 여행지에서는 나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었고, 사전 정보가 많이 틀렸던 경우도 있었다. 물론 이런 여행 가이드 책은 최신판 일수록 최신정보이다. 그래서 정말 여행을 할 생각이라면 최근 가이드북으로 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왕이면 분류가 잘되어 있으면 좋겠다. 사실 여행하면서 관심사는 어느 곳을 여행하냐 일지도 모르겠지만, 나의 주 관심사는 바로 돈이다. 자금이 어느정도 드는지 알아야 그만큼 예산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에 맞춰서 떠나기 때문에 숙소는 어디가 적절한지, 음식은 어디가 적절한 가격에 맛있는지.. 또 마사지를 받을때. 무엇하나 액티비티를 체험하더라도 가격이 중요했다. 이 책은 그 모든걸 포함한 책이다.
일단 금액 별로 저렴한 숙소라던가 저렴한 마사지. 같은 요소들이 잘 나열되어 있었고, 또한, 발리에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액티비티들의 종류도 나와있고, 발리의 섬에서 구역마다 어떤요소가 좋은지 잘 나열이 되어있다. 예를들어 관광을 하려면 어디를 가야할지, 휴양을 하려면 어디를 가야할지..
사실 발리하면 휴양밖에 생각나는게 없었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할 것도 너무 많고 가고 싶은곳도 너무 많아졌다. 거기다가 일정이라던가 호텔에서 시간을 보낼때 무엇을 하면 좋을지 같은 깨알 같은 정보도 나와있다. 책 자체도 작아서 휴대하기 편해 보인다.
사실 가이드북은 유명한 가이드북 회사가 몇군데 있다. 그외에 다른데는 별로 볼 생각을 못했는데 발리 홀리데이는 처음 접하는데 정보도 너무 좋고 쏙쏙 정보가 눈에 들어와서 좋았다. 물론 나한테만 생소한 곳일 수도 있으나 발리갈 생각이면 한번 접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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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처음으로 발리에 방문했을 때가 생각난다. 결혼의 피곤함도 잠시 나는 발리행 신혼여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 때는 발리에 대한 환상이 참 컸던 것 같다.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일 이후로 사람들이 발리가 지상낙원이라는 말을 많이 했고 특히 다녀온 사람들이 발리를 적극 추천했기에 기회가 되면 꼭 바보리라 다짐했었다. 비행기에서 내려 보니 발리는 내가 상상했던 곳 이상으로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간직하고 있었다. 하지만 패키지 여행이 그렇듯 이런저런 쇼핑몰을 방문했고 짜여진 일정대로 움직여 발리가 가지고 있는 진짜 아름다움은 경험할 수 없었다. 심지어 여행 가이드는 발리는 여행사를 통해 와야 가장 싸니까 다음에 또 온다면 자신들의 여행사를 통해 오라고 신신당부 했다. 하지만 뭔가 부족함을 느낀 나는 올 겨울 추운 한국을 떠나 다시한번 내 스스로 발리 여행을 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갖게 되었다. 결혼 2주년 기념으로 발리 여행을 다시 한다면 신혼 기분도 느낄 수 있고 패키지 여행으로는 느낄 수 없던 진짜 발리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나의 발리 여행을 위해 가장 필요한건 바로 여행에 관한 정보였다. 나의 필요를 채워줄 '발리 홀리데이'를 접하고 나는 속으로 '이거다!'를 외쳤다. 내가 원하는 발리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빠짐없이 있었기 때문이다. 책 속에는 여러가지 파트별 여행지가 나눠져 있었는데 식도락가를 위한 여행지역, 발리를 배울 수 있는 여행지역, 발리를 즐길 수 있는 비치, 발리의 유명한 숙소 등등 뭐하나 빼놓을 수 없는 귀한 정보들이 넘쳐나는 책이었다. 일단 발리에 가면 가장 중요한게 숙박인데 발리는 생각보다 저녁에 치안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묵었던 곳은 풀빌라였지만 리조트같은 곳에서 지내는것도 외국인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역시 책 속에는 좋은 리조트도 많이 소개되어 있어 만족스러웠다. 두번째로 먹을것이 무척 중요하다. 더운 지방이니만큰 배탈이 나지 않도록 그러면서도 맛있는 것으로 먹어야 하는데 역시 현지인이 좋아하는 차부터 다양한 해산물을 소개하고 있어서 발리에 도착하면 꼭 찾아먹으리라 다짐하게 되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정보들이 넘쳐나는 이 책은 나처럼 발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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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용하다 친구에게 빌려서 보다가 나도 하나 구매 해서 발리여행을 갈려고 한다 최신판이라서 너무 유용한것 같 이전에 보던 발리 여행책은 오래되서 없어진것들이 많고 그랬는데 최신판이라서 아무래도 도움이 되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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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발리에 여행 다녀왔다는 친구의 이야기도 들었다. 나에게 발리는 그동안 이름만 들어본 곳이었다. 생각해보니 그곳에 대한 것을 하나도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그곳에 대한 궁금한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내 생애 최고의 휴가를 계획하기 위해 그곳도 후보지로 물색해보고자 말이다.
이 책은 올컬러에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다. 발리에 가서 볼 것, 먹을 것, 할 일 등 촘촘하게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곳은 매력적인 휴식 공간이다. 휴식을 생각하고 떠나는 여행이라면, 바쁘고 힘들게 살아온 일상에 한 점 쉼표가 될 여행일 것이다. 해변에서 늘어지는 것만 떠올렸다면 그것은 No! 발리에서는 할 일도 볼 것도, 먹고 즐길 것도 많다. 이 책에는 발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차게 제공해준다. 그곳이 이렇게 다양하게 즐길 것이 많은 곳이었다는 점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 책을 통해 발리에 대한 기본 상식도 익혀본다. 제주도의 2.7배 크기였다니 정말 크고 다양하게 볼 것이 많은 곳임에 틀림없다.
책을 보다보니 발리에서 할 것도 많고 볼 것도 많다. 가서 심심하다가 올 틈은 없겠다. 그곳에 여행 가게 된다면 이 책을 들고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두께나 크기가 부담이 없어서 여행에 동반해도 상관없겠다. 마음껏 휴식을 즐기다가 다른 곳에 가보고 싶다면 그제서야 책을 뒤적여도 괜찮겠다. 그곳은 그럴만한 곳이니까.
무엇보다 이 책에서 저자들의 솔직한 평가가 마음에 들었다. 좋은 점, 나쁜 점, 놓치지 말아야 할 점 등 솔직담백하게 알려준다. 이렇게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해줘도 되는건가 조금 걱정되기도 할 정도로 평가 자체가 신선했다. 발리에 여행을 간다면 참고해도 좋을 것이다.
어느 날 문득, 발리 여행이 떠오른다면, 이 책을 가장 먼저 집어들 것이다. 나의 여행 취향상 돈이 좀더 들어가더라도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을 선호하고, 많은 것을 다 보고 하고 오지 않아도 몇 가지만 선택해서 즐기는 여행이 좋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며 발리 여행을 꿈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