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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해요 [드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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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누구나 똑같이 생각은 다 하는데 실천은 못하잖아요, 저는 그냥 해요. 일단 인생이란 것은 지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지를 수 있는 것 같아요."    김수영이 출연했던 방송을 찾아봤다. 거기서 다부진 얼굴로 그녀가 한 말이다. 이 말에 그녀의 신간 《드림 레시피》의 핵심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비슷한 말들을 우리는 수없이 많이 들어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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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들은 누구나 똑같이 생각은 다 하는데 실천은 못하잖아요, 저는 그냥 해요. 일단 인생이란 것은 지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지를 수 있는 것 같아요."

 

 김수영이 출연했던 방송을 찾아봤다. 거기서 다부진 얼굴로 그녀가 한 말이다. 이 말에 그녀의 신간 《드림 레시피》의 핵심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비슷한 말들을 우리는 수없이 많이 들어온 것이 사실이다. 머뭇거리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그러므로 오늘 최선을 다해 살아란 말을. 그런데도 이말을 다시 들을 때마다 새로운 것처럼 뭔가 결심을 하게 된다. 문제는 그 순간에만 결심을 하고 잊어버린다는 것.

 

 내가 블로그를 막 시작했을 때와 첫 번째 책을 출간했을 때는 이메일을 보내는 대다수 사람들의 고민에 일일이 조언해주는 이른바 컨설팅을 해주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조언을 해주어도 행동에 옮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_(P.164)

 

 생각과는 달리 실제 우리는 인생이 너무 짧다는 것을 알면서도 머뭇거리며 산다. 행동하지 않는다. 게으른 탓도 있지만 행동하지 못하게 하는 숱한 이유들을 안고 살기 때문이다. 문득 정주영 회장의 '해보기나 했어?'란 일침이 생각난다. 해보지도 않고 하지 못할 이유들을 줄줄이 안고 사는 것이다. 그런 장벽들 때문에 다리만 벌리면 건널 수 있는 도랑을 건너지 못하고 제자리에 서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셈이다.

 

 48개의 꿈을 이루느라 바쁘게 살다보니 어느새 예전의 모든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되었고,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나의 재능과 가능성을 극대화해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P.14)

 

 가난하고 불안하기만 했던 학창시절, 비행청소년이란 이름에 걸맞는 생활을 했고, 어려서 이미 바닥과 같은 생활을 경험했다고 한다. 그랬던 그녀가 스스로의 힘으로 꿈을 찾는 여정을 시작했다는 사실이 무척 남다르게 느껴졌다. 이제는 강연에서 담배와 술을 많이해서 키가 작다는 말을 농담처럼하는 그녀. 실제 어릴 적 콤플렉스는 적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콤플렉스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다보면 자연히 극복된다는 것을 저자 자신의 삶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영화배우도 아니면서 인도 영화에 출연하겠다는 꿈을 꾸고, 산악인도 아니면서 예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 오르겠다는 꿈을 꾸었던 김수영. 결국 숱한 어려움을 겪은 끝에 그 꿈을 이루어낸 악착같은 김수영.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되지만 시도하면 0.0001%라도 가능성이 생기지 않느냐고 말하는 김수영. 방송을 통해 본 그녀의 이런 모습은 그야말로 인생은 하고 싶은 것만 해도 시간이 부족하다란 말이 딱 들어맞다고 느껴지게 한다. 

 

 이 책 《드림 레시피》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포스 때문에 그녀가 출연했던 방송 몇 편을 찾아봤다. 책을 통해 그리고 방송을 통해 그녀에게서 찾을 수 있는 비범함을 단 한 가지만 들라고 한다면 이 한마디로 대신할 수 있겠다. '저는 그냥 해요.' 남들이 숱한 변명거리를 내세우며 행동하기를 거부할 때 그녀는 그냥 한다. 단순히 김수영이란 사람이었기에 모든게 가능한게 아니었냐는 변명거리가 스멀스멀 일어나거든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니까. 

 

 



YES마니아 : 골드 l*****j 2013.08.08. 신고 공감 6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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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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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란 무엇일까요?  단순히 바라고 소망하는 일, 이루고 싶은 일, 경험하고 싶은 일 혹은 직업등에서부터 사회에 공헌하는 일까지 확장하여 소명이나 사명에 연결짓는 사람까지... 꿈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를 이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꿈은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을까요? 뼈를 깎는 노력 끝에 꿈을 이루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누군가의 돕는 손길로 인해 단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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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란 무엇일까요? 

단순히 바라고 소망하는 일, 이루고 싶은 일, 경험하고 싶은 일

혹은 직업등에서부터 사회에 공헌하는 일까지 확장하여

소명이나 사명에 연결짓는 사람까지...

꿈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를 이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꿈은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을까요?

뼈를 깎는 노력 끝에 꿈을 이루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누군가의 돕는 손길로 인해 단번에 이루기도 하고

마음에 소망을 심어 주신 이와 손을 맞잡고 평생을 걸쳐 함께 이루어 가기도 하고...

이루는 모습도 다양해 질 수 있겠네요.

 

그런데 꿈이 없다면...?

인생이라는 망망 대해를 둥둥 떠다니며 표류하는 것과

나만의 북극성을 바라보며 노를 저어 나아가는 것은 분명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 꿈을 성취해 가는 실천력에 포인트를 맞추어 자료를 수집하다가 <드림 레시피>를 읽게 되었습니다.

꿈의 목록을 작성하고 하나 하나 이루어 가는 과정을 레시피에 따른 요리를 하는 과정에 비유하여 설명해 놓았네요.

 

꿈이 가난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잠재력과 기회를 모른 채 그저 '현실'만을 탓하며 잡초를 뜯어먹는다.

꿈의 부자들은 점점 더 많은 꿈을 이루면서 인생의 풀코스 메뉴를 먹으며 즐기는데 말이다.

나 역시 내게 좋은 재료가 많은데도 무슨 음식을 먹고 싶은지 모른 채 내게 없는 재료만 생각하며 한탄하는 요리사였다.

무슨 요리를 만드는지도 모르고 마늘만 깠으니 괴로운 것은 당연했다. p.17

 

마늘만 깠다는 이대목, 어딘지 모르게 와 닿습니다.

열심히 공부는 하는데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지 너무나 막연하기만 하던 그시절이 떠오르네요.

요즘 아이들은 더 정신없이 공부는 하는 것 같은데...

공부를 썩 잘하는 조카에게 물어봐도 답을 알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마늘을 꽤 능숙하고 빠르게 잘 까고 있을 뿐이었지요.

그래도 그나마 꿈과 방향을 찾기만 한다면 이 능력이 훌륭한 발판이 될 것 같긴 하네요.

이왕이면 순서를 바꾸는 게 좀 더 낫겠지요.

 

그런데 무엇을 요리할지 알게 되자 인생  즉 요리과정이 즐거워졌다.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위해 이미 가지고 있는 재료들뿐만 아니라 열심히 적극적으로 재료들을 찾아다녔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이 재료들을 나만의 방식으로 뚝딱뚝딱 요리해 인생의 풍성한 식탁을 마련하게 되었다. p.17

 

책을 쓴 김수영 작가는

가출 소녀, 문제아 에서 골든벨 소녀, 명문대생, 골드만삭스와 로열더치쉘 입사, 암투병, 베스트셀러 작가,

영화배우, 사회적 기업 대표등 이력이 대단합니다

초등학교 때 갑자기 폭삭 망한 집안 형편때문에 두 시간 거리에 있는 학교를 오가는 데다가 준비물을 살 돈 조차 없어

선생님께 게으른 아이로 낙인이 찍혀 버렸다네요...그게 쌓여 문제아가 되고 가출까지 했더랩니다.

그런데 좋아하던 가수, 서태지가 컴백홈을 불러 집으로  돌아오게 된 케이스 랍니다.

총에 맞아 죽어가는 아이를 안고 오열하는 파레스타인 아버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고 삶의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는군요.

스스로 누구보다도 힘든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자신보다 훨씬 더 끔찍한 현실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끄러움을 느꼈다고 해요. -<십대, 꿈과 함께 가라>중에서

그때 처음으로 기자가 되는 꿈을 갖기 시작하여 현재 수많은 꿈을 이루어내기까지

<드림 레시피>는 그 과정에서 겪었던 나름의 노하우를 차근 차근 알려줍니다.

실천과 방법적인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네요.

무엇보다 에둘러 말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언급해 주는 부분이 무척 마음에 드네요.

꿈과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도 기대되고 응원하게 됩니다.

 

"일단은 꿈을 종이에 쓰세요.

그리고 주변에 알리세요. 불가능할 것처럼 보이는 꿈도 그것을 꿈이라고 말하는 순간 달라져요.

가끔은 생각지도 않았던 도움의 손길이 나타나기도 하고요.

좀 더 구체적으로는, 저처럼 꿈의 목록을 쓰는 사람들에게 늘 이야기 하는 것인데, 꿈을 날짜와 함께 쓰세요.

그러면 그것이 여러분의 목표가 될 거예요.

그리고 그 목표를 잘게 나누면 곧 계획이 되죠.

그 하나 하나의 계획들을 실행에 옮긴다면 그때부터 꿈이 여러분의 현실이 되는 거예요.

꿈을 꿈으로만 두지 마세요." -<십대, 꿈과 함께 가라>중에서

 

십대들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다는 작가의 에너지가 확산되어 

모든 아이들이 기쁘고 신나게 꿈을 향해 노저어 가는 인생을 살면 좋겠군요.

어른이나 노인이라 할지라도 마지막 그날까지 북극성을 향해~!

일단, START~!

s******7 2013.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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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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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지 못한 책이 참 많은가보다 드림워커로 유명한 김수영씨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된거 보면 그러한거 같다 참 읽는 내내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자퇴생에서 골든벨로 유명한 소녀였다고 하는데 오히려 나는 실업계 학교를 다니면서 주변의 반대에도 꿈쩍않고 자기꿈을 실천한 그녀가 더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만약 내가 25세에 암세포가 생겼다면 나는 어땠을까? 생각을 해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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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지 못한 책이 참 많은가보다 드림워커로 유명한 김수영씨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된거 보면 그러한거 같다

참 읽는 내내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자퇴생에서 골든벨로 유명한 소녀였다고 하는데 오히려 나는 실업계 학교를 다니면서 주변의 반대에도 꿈쩍않고 자기꿈을 실천한 그녀가 더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만약 내가 25세에 암세포가 생겼다면 나는 어땠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아마 난 내 인생을 거기서 포기하고 맘대로 살았을꺼 같다.

그런데 김수영은 거기서 부터 인생을 시작했다. 나는 그점이 다시 보였다.

이젠 끝인데 해서 뭐하나가 아니라 이젠 얼마 남지 않았으니 뭐든지 해봐야 한다는 아주 간단한 진리였다.

결국 부모의 반대도 무릎쓰고 시작한 꿈의 모든것에 부모님의 집까지 사주고 그뒤로는 가장 반대하던 아버지가 가장 팬이 되었다는 그 말에서 더욱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몸은 영혼을 담는 그릇이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그릇이 다 깨져 있거나 제대로 형태를 갖추고 있지

않다면 아무리 맛있고 멋있는 음식을 담아도 빛나지 않다는 것처럼 조금더 나의 생활습관을 다듬고 내

주위를 청소해 나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듯하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운동이라고 하는데 그 생각에는 나도 어느정도 인정을 한다.

운동을 너무 안하는 나도 왠지 아침운동이라도 하고 나면 하루가 왠지 꽉차게 보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을 아주 자주 느끼기 때문이다.

내 인생에는 내가 주인이라는 말에도 정말 확 끌렸다.

내 인생은 내가 가장 잘 알기 때문에 무당을 찾을 것이 아니라 가장 정확한 내 자신에게 물어보란 그 문장에서는 정말 하고 싶었지만 왠지 잡념이 많아져서 정확한 답을 얻을수는 없었다.

가장 요즘에 말이 많은 스마트폰과 TV시청에 관한 것이였는데 이 시간만 줄여서 책을 읽고 다른것을 하면 무언가를 이룰수 있다는 그말에는 나 역시도 강하게 공감했다.

이책은 제목처럼 드림레시피라는 말을 가장 잘 활용했다는 점이다.

꿈의 메뉴를 정하고 그 메뉴를 조리하기 위해 주변을 청소하고 정리한 다음에 레시피를 정해서 조리하고

그것을 즐기기 위한 모든 과정속에 요리가 아닌 꿈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모두 6단계로 자세히 나누고 실천하는 방법들이 자세히 나왔고 책 맨뒤에는 꿈의 레시피를 실행할수

있는 드림 워크북도 있어서 더욱 좋았다.

꿈을 실천해 가는 모든 과정중에서 항상 실천하는 모든것에 너무 큰 게획이 늘 문제점인거 같다.

그래서 조금더 실천할수 있는 자세한 방법이 많이 필요한데 이책은 다른 꿈을 이룬 사람들의 애기도

포함하고 있어서 더 좋았고 중간중간 작가의 애기도 있어서 더 좋았다.

조금 더 내 인생에 있어서 나이가 가장 큰 걸림돌이였는데 이젠 그 걸림돌을 빼는 시기가 온거 같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3.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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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한발짝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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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님의 세번째 책..그녀의 꿈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꿈을 향해 가는 사람도 많지만 그 꿈에 한발짝 다가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다. 나보다도 상황이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나보다 상황이 안좋은 사람들도 많다. 자신이 처한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짝씩 앞으로 다가가는 사람들을 만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 그들보다 강한 의지와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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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님의 세번째 책..그녀의 꿈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꿈을 향해 가는 사람도 많지만 그 꿈에 한발짝 다가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다. 나보다도 상황이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나보다 상황이 안좋은 사람들도 많다. 자신이 처한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짝씩 앞으로 다가가는 사람들을 만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 그들보다 강한 의지와 열정이 부족한거지 이루지 못할 이유는 없었다.

 

 

 

그녀는 아직도 꿈을 진행중이다. 꿈을 향해 도전을 하면서 실패한적이 없다고 한다. 실패한적이 없는 이유는 그녀가 잘나서가 아니다.  지금 비록 성공하지 못한 것일뿐 포기하지 않았기에 아직도 도전중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한번해서 안된다고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도전을 하기때문에 실패가 아니라 현재진행형이다. 우리는 몇번 해서 안된다고 포기 해버리고 만다. '난 노력해도 안되는가봐'라는 생각으로 너무 쉽게 포기해버린건 아닌지 생각해본다.

 

 

 

특히 취업에 있어서 그런 생각이 들때가 많았다. 하고 싶은 일은 있지만 나의 경력은 부족하고 그래도 조금 덜 받더라도 그 문을 두드려 보았지만 매번 실패하고 말았다. '난 역시 능력이 안되나봐.. 이쪽에 경력도 없도..아는 이맥도 없고..'라며 너무 쉽게 포기해버린건 아닌가 생각해봤다. 알고보면 그녀가 말한것처럼 100번의 문을 두드리지는 않았던것 같다. 아니 100번이 아니라 더 많이도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있다면 두드려 봤어야 했는데 잦은 실패로 금방 포기해버렸다. '역시 하고 싶은 일이 아닌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하는구나' 라고 나 자신과 많은 타협을 하고 살았던거 같다.

 

 

 

원하지 않더라도 들어가서 잘 하면 다행이지만 역시 하고 싶지 않은 일로 열정을 쏟아내기 역부족이었다.퇴근시간만 기다리며 하루하루 의미없이 지내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다. <드림레시피>는 그런 나에게 다시한번의 용기를 주었다. 책을 읽기만해서는 나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내가 그 책을 읽고 얼마만큼 소화를 했는가도 필요하다.  그녀가 말하는대로만 해왔다면 지금 더 성장한 나 자신을 만날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꿈을 향한 한발짝 다가가기 위해 먼저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자

요리를 할때도 내가 어떤 요리를 만들지 정해야 하듯. 나의 꿈의 메뉴를 먼저 정해야 한다. 아무 재료를 가지고  원하는 음식을 만들 수 없듯이 내가 원하는 꿈의 준비도 없이 나의 꿈을 만들수는 없다. 배고파서 아무거나 먹는것이 아닌 배가 고파도 내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듯 꿈도 내가 하고 싶은 꿈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만들 꿈의 메뉴를 정했다면 우선 주변을 정리한다.

주변의 묵은 때들과 요리를 할 준비가 되지 않은 나의 마음가짐은 요리를 할때 방해가 된다. 방안의 묵은때들도 정리하고 단단한 신체를 만들어 마음가짐도 단단히 먹는다. 그리고 이제는 레시피를 작성해본다. 되도록 실패없는 자신의 꿈을 위해 여러사람들의 실패와 성공의 방법들도 조사해보고  나만의 멘토도 찾아보고 많은 도전을 해보도록 한다.

 

 

 

그리고 이제는 준비를 해본다.

자신이 세운 계획이 오래 가지 못해 작심삼일이 안된다면 작심일일이라도 매일매일 계획을 세운다. 돈을 벌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이 아닌 내가 평생 재밌게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한다. 지금 당장은 돈을 많이 버는 일이 돈을 벌 수 있는 길일지 모르지만  평생을 두고 봤을때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더 많은 돈을 벌수 있다고 한다.  돈을 좇아 살지 말고 돈이 따라오도록 해야한다는 것도 잊지말자.

 

 

 

다음으로는 꿈을 조리한다.

많은 시도를 해보고 실패하더라도 실패라고 생각하지 말고 진행중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100번 이상의 시도끝에 1번의 성공은 찾아온다. 그만큼 더 값진 성공이 될 수 있다. 내 주위의 꿈파괴자들은 물리쳐낸다. '넌 안돼'라는 말을 하고 항상 부정적인 말들로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사람과는 인연을 끊더라도 자신의 꿈을 위해서 물리쳐야 한다. 물론 나 스스로가 그 사람을 변화시킬 수는 있다. 그러기에 나도 상대도 상대방의 꿈을 응원해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마지막 단계로는 자신의 꿈을 즐기는 것이다.

내 꿈이 상대방의 꿈을 이루게 할 수도 있다. 그렇게 내가 꿈을 이룸으로써 다른사람에게도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도록 한다. 나의 꿈은 작을지 모르지만 그 작은꿈이 여럿이 모이면 큰 꿈이 될 수 있다. 한그릇의 소박한 밥은 평범할지 모르지만 그런 그릇들이 여러개 모이면 만찬이 될 수 있다. 나하나로는 큰 시너지효과를 모을수 없을지 몰라도 좋은 뜻에 함께하는 사람들을 모으면 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다. 그렇게 함께 즐기는 사람을 찾고 함께 꿈을 향해 가는 것도 좋다.

 

 

 

함께 꿈을 이뤄갈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 나에게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더 힘이 생길것 같다. 자신의 꿈이지만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고 꿈을 이뤄도 좋다. 꿈이 있다는것은 그만큼 삶의 활력소가 된다. 나이에 굴복하지 말고 상황에 굴복하지 말고 꿈을 향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00번 이상의 시도가 1번의 성공을 가져오더라도 그만큼 그 가치는 소중하고 보람된다. 미리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몇번 해보지 않고 난 안된다고 말하지도 말자. 이제 나도 나만의 꿈의 레시피를 작성해봐야겠다!!

y*****s 2013.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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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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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꿈은 항상 갖고 있었지만 단지 이루어나가는 꿈이아닌 한번쯤 해보고 싶은 막연한 꿈만 갖고 있었다. 그런데 이책을 통해 그리고 김수영작가의 다양한 강연을 통해 그녀의 삶의 과정을 보아오면서 꿈은 꾸는 것이 아닌 이루는 것이라는 당연한 진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꿈전도사 김수영작가는 다양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회사의 CEO, 강연가, 작가 등 하나만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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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꿈은 항상 갖고 있었지만 단지 이루어나가는 꿈이아닌 한번쯤 해보고 싶은 막연한 꿈만 갖고 있었다. 그런데 이책을 통해 그리고 김수영작가의 다양한 강연을 통해 그녀의 삶의 과정을 보아오면서 꿈은 꾸는 것이 아닌 이루는 것이라는 당연한 진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꿈전도사 김수영작가는 다양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회사의 CEO, 강연가, 작가 등 하나만하기도 벅찬데 이렇게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것은 그녀가 항상 꿈에 목말라하고 꿈을 꾸기위한 것이 아닌 실천을 통해 하나씩 정복해나아갔기때문에 지금의 위치에 서있는것이 아닌가 싶다. 김수영작가의 책을 읽고 엄청나게 자극을 받았고 나또한 꿈의 비전선언문을 시작으로 다양한 꿈에대해 설계하고 그것을 하나둘씩 이루어나아가기 위해 새롭게 준비를 하게되었다.

 

사람에 따라 꿈의 크기도 다르고 꿈의 종류도 다르다. 김수영작가는 꿈이 꼭 한개일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오히려 적절한 시간관리와 의지를 통해 수십개의 꿈을 이룬 김수영작가처럼 누구라도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고 또다시 꿈을 꾸면서 자신의 동기부여는 물론 자극제로 삼을수 있다고 말한다.

 

김수영작가는 이책을 통해 나만의 꿈을 쓰고 꿈의 씨앗을 품었다면 이제는 현실로 만들어라라고 강조한다. 또한 그녀는 이 책의 전반에서 꿈이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생의 고통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그냥 '살아지는 대로'사는 사람들에게 이런 시련은 절대적 위기가 되지만 꿈이 있는 사람은 도착점을 향해 그대로 나아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김수영작가 당사자의 이야기뿐 아니라 자신의 경험과 성향을 탐색하여 꿈을 찾아내고, 그 꿈을 이루어 또 다른 꿈을 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자기 탐색의 시간을 마련하고 6가지 액션 플랜을 제시한다. '꿈을 이루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어떤 꿈을 꾸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지 보여주면서 자신에게 맞는 현실적인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만약 그동안은 꿈없이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살아왔다면 잠시나마 시간의 여유를 갖고 이책을 통해 김수영작가가 제시하는 6가지 액션플랜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싶다.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자신이 잊고 있었던 꿈에 대한 아련한 기억이 다시되살아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l********n 2015.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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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자기계발] 드림 레시피 : 꿈꾸는 것만으로 달라지지 않는 나를 위한 6단계 액션 플랜
"[자기관리/자기계발] 드림 레시피 : 꿈꾸는 것만으로 달라지지 않는 나를 위한 6단계 액션 플랜" 내용보기
♡ 드림 레시피 : 꿈꾸는 것만으로 달라지지 않는 나를 위한 6단계 액션 플랜 ♡             『하나, 책과 마주하다』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정말 더없이 좋은 책, 드림레시피. 난 김수영 작가의 첫 책부터 꾸준히 읽어왔었다. 본디 나는 상상하는 것도 좋아하고 꿈도 매일 꾸고 있다. 내 미래의 목표, 나의 꿈에 대해 더 깊이 볼 수 있
"[자기관리/자기계발] 드림 레시피 : 꿈꾸는 것만으로 달라지지 않는 나를 위한 6단계 액션 플랜" 내용보기

♡ 드림 레시피 : 꿈꾸는 것만으로 달라지지 않는 나를 위한 6단계 액션 플랜 ♡

 

 

 

 

 

 

『하나, 책과 마주하다』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정말 더없이 좋은 책, 드림레시피.

난 김수영 작가의 첫 책부터 꾸준히 읽어왔었다. 본디 나는 상상하는 것도 좋아하고 꿈도 매일 꾸고 있다.

내 미래의 목표, 나의 꿈에 대해 더 깊이 볼 수 있었던 첫번째 책은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였다.

 

지금의 김수영 작가를 보면 지적이고 세련되 보이는 커리어우먼이다.

그러나 김수영 작가에게도 아픈 과거는 있었다. 상상도 못할, 죽을 고비까지 있었던 그런 과거말이다.

정말 자신의 노력만으로 바닥부터 정상까지 오른 작가님이 정말 존경스럽지 않을 수 없다.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를 읽고선 내가 그간 써내렸던 꿈들을 정리해보았다.

(원래 내가 정한 사소한 목표를 항상 다이어리앞에 적어놨었는데 그게 꿈 목록이였다.)

써내려간 꿈 목록을 보니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큰 목표까지, 나의 꿈은 참 다양하다. 벌써 실천한 것도 있고 앞으로 실천할 것들도 많다.

꿈이란 계속 생겨날 수도 있다보니 몇 개 더 늘어난 것도 있다.

 

이후 다니던 직장에 휴직계를 내고 세계 곳곳의 모든 이들의 꿈을 알기 위해 떠났던 김수영 작가.

25개국 365개의 꿈이 담겨있던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를 보며 나와 수십만 km가 떨어져 있는 이들에게 꿈이란 자신을 이끌어주는 원동력이었다.

소박한 꿈을 가진 이를 보면 어떤 이는 그렇게 사소한 게 꿈일까하는 생각도 들 수 있고

큰 꿈을 가진 이를 보면 어떤 이는 그렇게 목표를 크게 잡으면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 수 있다.

하지만 세상에 나는 나 혼자 있듯이 각자의 꿈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번에 출간된 드림레시피야말로 꿈에 대해서 갈피를 못 잡거나 자극을 받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나 추천하고 싶다.

step별로 꿈에 대해 어떻게 정하고 이루어야 하는지 자세히 서술해주고 있다.

나에게 제일 와닿았던 것은 이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를 만나고 CEO가 되고 싶으면 CEO를 만나봐라"

내가 뭔가를 하고 싶다면 그 분야의 최고와의 만남!

 

더 부지런히 달려 나의 꿈을 향해 한발자국씩 나갈것이다.

너무 빨라도, 너무 느리지도 않을 것이다.

 

항상 이 말을 내 가슴 속 깊이 품고 산다.

꿈을 향해 비상하기♥

 

 

 

 

 

 

 

 

 

자기관리, 자기계발, 자기계발책 추천, 김수영, 드림레시피, 드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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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 201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도전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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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위기를 딛고 일어서서 행복의 길로 성큼 들어선 주인공들을 관찰하면 많은 사람들이 뒤돌아서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손을 뻗어 조력을 다하는 모습을 자주접한다. 왜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는지에 관하여 생각해본적이 있는지... 인간이 본능적으로 자신의 소망을 이루려 최선을 다한다는것은 그만큼 순수해지고 간절해진 투명한 마음, 곧 본성이 드러나고 닦여나가야 성공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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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위기를 딛고 일어서서 행복의 길로 성큼 들어선 주인공들을 관찰하면 많은 사람들이 뒤돌아서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손을 뻗어 조력을 다하는 모습을 자주접한다. 왜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는지에 관하여 생각해본적이 있는지... 인간이 본능적으로 자신의 소망을 이루려 최선을 다한다는것은 그만큼 순수해지고 간절해진 투명한 마음, 곧 본성이 드러나고 닦여나가야 성공하는 이유에서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다시말해 진실한 사람으로 변모하는 일에 성공했다는 말이다.

 

불운한 어린시절에 대하여 자신에게 주어지지 못한것만을 한탄하며 원망하는 삶을 살았다면 과연 지금의 빛나는 김수영씨가 과연 존재할 수 있었을까? 그녀의 뜨거운 에너지로 수많은 사람들의 꿈을 이루게 하는 마법의 비밀이 이 책안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놀랍도록 효율적이고 구체적인 방식을 소개해주고 있었다.

 

스스로의 힘으로 한걸음씩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도전하는 일이 쉽게 성과가 드러나지 않는 일이어서 중도포기자가 많을수밖에없다. 김수영씨가 드림레시피를 통해서 가르쳐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은 그녀가 뼈아픈 경험을 통해 검증된 소중한 비책들이기도 하다. 아낌없이 공개하고 함께 꿈을 향해 나가자고 채근하고 격려하는 사랑가득한 마음이 정말 예쁜 아가씨 김수영.

 

<드림레시피>를 통해 김수영씨 인기가 괜한 것이 아님을 재확인하게 되었다.

 

책의 부록으로 곁들여진 직접 써보며 꿈을 따라갈 수 있는 작은책. 꼭 써보기를 권유한다. 읽는것과 쓰는것은 큰 차이가 있다. 아주 많은...

 

인생에 대한 권태. 객관적으로 볼때 위기라든지 생존적 결핍상태에서 해제된 인물이 안정상태와 만족이 아닌 권태로움으로 빠져든다는 현상. 어쩌면 배부른 불행? 다시 새로운 꿈에 도전하라는 김수영씨의 달콤한 유혹에 깊이 빠져드시기를...강추.

 

리뷰 총점 종이책
Stop Reading! Move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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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김수영 지구별 유목민(Full Name이 길어서 ㅎ)의 책 중에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은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 봐'이다. 나도 못하는 주제에, 주위에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 봐')을 권한다. 그러면서 딱 한 가지만 깨닫기를 바란다.   꿈이 하나일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라는 것이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장래 희망이 무엇인가?'라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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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김수영 지구별 유목민(Full Name이 길어서 ㅎ)의 책 중에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은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 봐'이다.

나도 못하는 주제에, 주위에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 봐')을 권한다.

그러면서 딱 한 가지만 깨닫기를 바란다.

 

꿈이 하나일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라는 것이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장래 희망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게 교육 받아왔다. 그리고 그 답에 대통령, 과학자, 의사 등 무엇이든 하나만 대면 어른들은

좋아 하셨다. 그래서였는지, 우리는 하나의 장래 희망을 찾기 위해 맹목적으로 달린다.

그런데 지구별 유목민께서는 꿈이 무려 70~80개라는 사실에 나는 놀랐었다.

책을 읽는 동안 감명을 깊이 받았지만, 그 때 뿐이었다.

 

그런데 이번 책 '드림 레시피'는 다르다. 읽고만 있기에는 뭔가 잘못하고 있는 느낌이다.

유목민께서도 한 번에 다 읽어야 되는 책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하고 시작해서 더욱 그런 것 같다.

부족한 지면을 할애하여 '드림 워크북'까지 들어 있는데, 이번엔 감명에서 멈추지 말고

움직여야 할 것 같다. 유목민께서 가장 싫어하는 갖은 핑계들이 아직도 장애물로 남아 있지만,

장애물을 치울 청소를 시작하자!

 

마지막으로 나도 못 챙기면서, 이 책을 읽을까 고민하는 독자에게,

김수영 지구별 유목민의 책을 출간 순서대로 읽기를 권해본다. 이번 책 드림 레시피 이전의 책들도

각각의 감명을 주니까 말이다. 그리고 이 책, 드림 레시피만으로 유목민을 따를 의지가 약할 수도

있으니까 더욱 의지를 드높이는 관점에서도 좋을 것 같다.

l******3 201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