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안나 작가님 <결혼 먼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요즘 무슨 일 있으신거 아니죠??? 출간하는 작품들 모두 제 취향이랍니다 ㅎㅎ 작가님이 제 취향인걸로~~~~ 일반적인 계약결혼, 선결혼 후연애 물이라고 하기는 또 조금 다르다고 할까요? 남자주인공의 계략(?)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은근 순진하고 자기가 막 흔들리고.. 스포가 될까봐 자세히 쓰지를 못하니 답답합니다!!! 꼭 읽어 보세요 ㅋㅋㅋ |
|
시리즈에서 읽고 홀려버린 '결혼먼저' 역시 재밌는 책은 다들 알아보나 봅니다. 요즘같이 종이책 기근이라는 때에 장르소설 그것도 현대로맨스소설에 3쇄증쇄소식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지요. 이 어려운 시기에 3쇄로 나오는거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하여 1쇄 2쇄를 간직하고 있는 터라 모으는 김에 3쇄도 모아보고자 주문했어요. 시리즈에서 읽을 적엔 여주인공의 시원시원하니, 로판 여주같은 걸크러시같은 면모가 부각되어 보였거든요. 그런데 두 번째로 종이책을 통해 재독할 적엔 남주인공의 심정도 보이고 남녀를 둘러싼 주변 환경도 비로소 보이더라고요. 이번에 3쇄판 주문하면서 가볍게 다시 보았는데요. 갤러리스트로서의 직업적인 면모도 새삼 다시 보였습니다. 이래서 하나의 책으로도 시간 차를 두고 다시 읽기를 진행한다고 그러는 거구나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네요. 만약 4쇄에 들어가게 된다면 그때 가서 다시 읽었을 때 어떤 감상을 얻게 될는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혹시라도 안 본 분들이 계신다면 읽어보시라고 꼭 추천드려요! |
|
스포일러있어요.... 요안나 작가님의 로맨스소설 결혼 먼저의 리뷰입니다 초록창에서 연재하시는 걸 보았는데 이렇게 책으로도 출간되어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개인적으로 요안나 작가님 소설들을 좋아하는데 다 좋았지만 그중에서도 결혼 먼저가 제일 제 취향에 맞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정략결혼인듯 정략결혼 아닌 사실상 첫사랑과의 결혼 이야기아닐까 싶은 그런 스토리입니다 남주의 사정상 자기 마음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 한다는 게 더 애틋하고 깊은 사랑을 보여준 거 같아요 |
|
아직 랩핑 상태고 안 읽은 상태이지만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표지도 너무 고급스럽고 예쁘네요 얼마나 두근두근 로맨틱한 사랑일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 작가님 언제나 응원드립니다!! 작가님 전작들도 정말 재미있어 보이는데 이 책 읽어보고 나중에 몇개 살까 싶기도 하고요 최신작들도 기대됩니다 언제나 즐겁고 재미난 작품 감사드립니다~~~~~~~~~~~~~~~~~~~~~~~~~~~~~ |
|
요안나님의 소설을 좋아해서 출간되자마자 사서 읽었습니다... 인애는 사촌언니의 정혼자인 휘욱과 결혼하게 된다. 인애는 휘욱을 예전부터 짝사랑했고... 결혼생활을 하면서 인애는 휘욱에게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합니다. 휘욱의 부모님은 큰아버지로 인해 불행하게 돌아가셨는데 복수를 하기위해 증거를 모으고 있었고, 휘욱은 인애가 자신의 약점이 될까봐 인애에게 다가가지 못하네요.... 둘의 사랑이 이루어 져서 좋았고 외전까지 좋았어요. |
|
사촌 언니 정혼자의 갑작스러운 내연녀 스캔들로 인해 대신 정략결혼을 하게 된 인애와 그렇게까지 만들어서라도 함께 있고 싶었던 휘욱의 숨은 마음을 가지고 시작한 <결혼 먼저> 필력에 멱살잡혀 읽기 시작한 휘욱과 인애의 이야기는 솔직히 밝힐 수 없었던 휘욱의 아픈 상처로 인해 고구마를 먹은 느낌이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고 지혜로운 인애로 인해 그런 휘욱을 다독이고 이끌어가고 안아주는 모습들을 보면서 결국 사랑이라는 이름이 주는 포용력과 치유는 엄청나구나를 느꼈습니다. 인애부모님의 인품도 좋았고 그런 분들이 휘욱을 보듬어고 한 가족이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읽는 독자가 행복함을 느꼈답니다. 현실에서도 그런 부모님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못하기에 소설에서라도 느끼고 싶어 해피엔딩을 찾나봅니다. 아무튼 결혼 먼저한 이들의 인생은 당분간 즐겁고 행복한 줄 믿습니다. |
|
제목에서 예감 했었는데도... 뻔한 애기일거다 생각하면서도 그속에 빠져 들어갔어요.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따뜻한 결말이 좋았어요. 재벌가의 애기는 뻔하면서도 재밌있어요. 고구마 같은 전개는 없어서 좋았으면서도 좀더 고구마 전개가 있었으면 하는 사악한 마음도 있었어요. 갤러리스트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끼도 했으며 이어지는 강화백의 작품도 보고 싶어집니다. 작가의 다른 소설도 읽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
| 이북 먼저 읽고 종이책 품절이더니 이번에 재 출간되어 너무반가웠네요..전부터 종이책 갖고 싶었는데 채 출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주인공 남주가 여주를 밀어낼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이 안타까웠네요..둘의 사이가 애틋했네요..츤데레남주가 궁금하신분은 만나보셔요..노란표지,보라표지 다 소장하고 싶습니다..기대이상으로 재밌게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
|
초판일때 구입할까말까 했는데, 요안나님 책이 재미가 없는것은 아닌데 또 완전 푹 빠져 읽기에는 약간부족한 느낌이 있고, 소개글에서 느낌이 확~ 오진 않아서 구입은 안했는데, 결국 재판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럴거면 초판을 구입했어야 했는데 살짝 후회가 되었다. 요즘 장편을 읽기가 싫어서 단권짜리 책을 계속 읽고 있어서 오랜만에 신간을 읽었는데 재미있었다. |
|
요안나님 책 좋아해서 주문 했어요 자신의 삶과 직업을 사랑하는 선명한 색감을 지닌 갤러리스트 윤인애. 어느 날 총천연색이었던 그녀의 삶을 무채색으로 바꾸어 놓는 일이 일어난다. “쇼윈도 부부가 되자는 건가요?” “맞아.” 사촌 언니 정혼자의 갑작스러운 내연녀 스캔들로 인해 대신 정략결혼을 하게 된 것. 상대는 바로 그녀의 첫사랑인 이설 자동차 대표 최휘욱. 그런데 이 남자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 “사랑 없이 하는 잠자리에는 관심 없다고 말했을 텐데?” 내연녀가 있으니 결혼 생활에 충실할 수 없다는 말을 내뱉으면서도 “새신랑이 이렇게 부끄럼이 많은 성격이라고는 생각 못 했어요. 준비되면 말해요. 언제든지 유혹해 줄 테니까.” 때론 첫사랑조차 경험해 보지 못한 어리숙한 소년처럼 보였다. 어느 순간부터 자신을 보는 그의 눈동자가 동요를 일으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에게서 언뜻언뜻 드러나는 감정의 정체가 궁금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