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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청소년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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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 공학으로 진로를 디자인하는소녀들을 위한여성 공학인선배들의 멘토링♡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WISET)는 중학교, 고등학교 여학생에게 공학 분야로의 진로를 독려하기 위해 최신 공학 정보와 우수한 공학 역할 모델을 소개하는 전문 공학 진로 가이드북 <지금은 공학소녀시대>를 출간했어요^^이 책은 위셋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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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

공학으로 진로를

디자인하는

소녀들을 위한

여성 공학인

선배들의 멘토링♡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 안혜연, WISET)는 중학교, 

고등학교 여학생에게 공학 분야로의 

진로를 독려하기 위해 최신 공학

 정보와 우수한 공학 역할 모델을 

소개하는 전문 공학 진로 가이드북 

지금은 공학소녀시대>를 출간

했어요^^

이 책은 위셋과 출판사 <북센스>가 

공동 기획한 중·고 여학생 대상 공학 

진로 가이드북으로서 오명숙 교수

(홍익대 화학공학)와 문수진 작가가 

집필하고 여성 공학인이 전하는 

산업 현장 이야기와 미래 공학 

기술에 대한 정보를 담았답니다♡

목차

이 책을 시작하며_공학과 함께 미래를 꿈꾸는 소녀들에게

1장 미래는 공학 그리고 공학소녀의 것!

1. 공학은 어떤 학문인가?

2. ‘과학’이 만들고 ‘공학’이 연결하는 새로운 세계

3. 90%의 사람들을 위한 공학

4. 기계, 전기, 토목, 화학…… 공학의 원조들

5. 공학을 전공하고 싶다면 이것부터

탄탄한 수학과 과학의 기초를 쌓자 | 수학, 과학에 관련된 과외 활동에 참여하자 | 내게 맞는 전공은 무엇이며, 그 분야의 엔지니어는 어떤 일을 하는지 조사하자 | 팀워크와 소통 능력을 키우자

6. 지금은 ‘공학소녀’ 시대

2장 여성 공학인 멘토들에게 듣는다 _ 공학인 인터뷰

1. 더 착한 자동차를 만듭니다 _ 자동차 소재 연구원

WHO 오미혜 박사님은 누구?

WHAT 자동차 소재 연구원은 무슨 일을 할까?

HOW 자동차 소재 연구원으로 일하려면

2. 토목공학은 벽돌 쌓기가 아니야 _ 토목공학자

WHO 손성연 대표님은 누구?

WHAT 토목공학자는 무슨 일을 할까?

HOW 토목공학자로 일하려면

3. 융합공학이 만들어가는 스마트 라이프 _ 생활 가전 연구원

WHO 조혜정 상무님은 누구?

WHAT 생활 가전 연구원은 무슨 일을 할까?

HOW 생활 가전 연구원으로 일하려면

*지구 기후 변화의 최전선에서 _ 국가기후과학연구원 _ 박지연

펭귄 봤어요? 북극곰 봤어요? 오로라 봤어요? | 철저한 안전 시스템 | 아직은 낯설고 비밀스러운 | 미래의 후배들에게 한마디

3장 상상에서 일상으로. 미래 공학기술

공학소녀시대가 존재하는 이유

1. 프린터로 찍어 내는 미래, 3D 프린팅

2. 무선 주파수가 세상을 보는 법, RFID 전자 태그

3. 혼자서도 잘 가요! 자율주행자동차

4. 사람을 닮은 착한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5. 내 손 안에 작은 헬리콥터, 드론

6. 꿈속 세상이 현실로! VR 가상현실

총 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공학과

친해지고 재능을 발견해 공학으로

진로를 선택하고 싶은 소녀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가득해요.

특히 공학에 흥미는 있지만, 주변에서

마땅한 롤 모델을 찾지 못해 주저하고

있는 소녀들을 위한 책입니다.

다 읽고 나면 소녀들이 더 이상

공학을 두려워하지 않고 다음

세대 공학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성장하도록 만들어 줄 거예요.

이제 미래는 공학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공학소녀시대>는 바로 그

공학을 이끌어갈 공학소녀들을

위한 책이랍니다^^

 

사실 저 조차도 공학 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공대! 하면

남자들이 많이 가는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

공학이 어떤 학문인지

공학의 다양성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무지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토목공학자는 무슨 일을 하는지~

극지기후과학연구원도

공학과 관련된 직업이라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였어요^^

TV나 영화같은 곳에서도

남극, 북극 등 극지에서

연구하는 연구원들이 종종

나오는데..궁금했었거든요^-^

아들 훈민과, 딸 정음을

키우는 저로서는...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궁금하고

기대되는데요~

울 쫑으미가 공학소녀로

자라나는 상상을 해보니...

꽤 멋지더라구요♡♡♡

창의성과 인내심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공학 소년, 소녀들을

응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a 2020.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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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
"지금은 공학소녀시대" 내용보기
직업에는 성별이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직업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성별을 나누어보고 있죠. 저는 우리 딸에게 그런 편견을 절대 주고 싶지 않아요.여자가 하는 직업, 남자가 하는 직업 따로 있지 않고, 똑같은 교육을 받은 우리 아이들이, 원한다면 어떤 분야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꼭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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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는 성별이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직업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성별을 나누어보고 있죠. 저는 우리 딸에게 그런 편견을 절대 주고 싶지 않아요.

여자가 하는 직업, 남자가 하는 직업 따로 있지 않고, 똑같은 교육을 받은 우리 아이들이, 원한다면 어떤 분야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꼭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제목만 봐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겠죠? 여성 공학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위셋)에서 기획했습니다.

위셋은 '여성 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여성과학기술인 종합 지원 공공기관이랍니다.

 

 

 

이 책의 처음은 공학은 어떤 학문인가?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고전적인 공학의 정의를 살펴보면 "수학과 과학적 원리와 방법을 응용하여 기계나 구조물을 설계하고 건설하며 자연의 물질과 원료를 이용하는 공업기술에 대한 학문"이라 되어 있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위의 정의보다 훨씬 확장된 개념으로 공학을 다루고 있어요.

위의 개념에 현대적 공학의 의미를 덧붙이자면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국가의 부를 구축하고, 미래를 만들어 가는 학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공학은 우리 생활에 멀리 있지 않아요. 공학은 과학적인 업적을 우리 삶에 밀접하게 연결하는 역할을 해요. 정말 없어서는 안될 학문이죠.

공학에는 흔히 4대 공학으로 기계공학, 전기공학, 토목공학, 화학공학으로 나눌 수 있어요.

좀 더 세분화 시키면 더 많은 공학들이 존재한답니다.

 

 

 

2부에서는 여성 공학인 멘토들에게 듣는다는 제목으로 실제 여성 공학인으로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첫번째는 자동차 소재 연구원인 오미혜 박사님이에요.

자동차 산업이라고 하면 정말 남성의 고유 영역이라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멋진 여성 공학인분도 있었답니다! 여성의 공학계열 진출이 무궁무진하다는 걸 볼 수 있었어요.

두번째는 토목공학자인 손성연 대표님입니다.

건설회사인 씨앤씨종합건설(주)의 대표님이에요.

여성으로서 토목공학자를 하는 것이 참 쉬운 일은 아니였을텐데 참 멋있으세요.

세번째는 생활 가전 연구원, 조혜정 상무님입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에서 차세대 스마트 빌딜을 위한 IoT 제품과 솔루션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화학과 수학을 좋아해 화학공학을 전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네번째는 극지기후과학연구원 박지연 연구원님입니다.

저에게는 굉장히 생소한 직업이에요. 몰랐던 직업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고, 공학과를 전공하다고 해서 모두 엔지니어가 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고 있고, 많은 여성 공학자들이 생기고 있지만 아직 그 숫자만 보면 굉장히 적어요. 아직까지는 여성들이 공학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차별이 있을거라 생각하죠.

하지만 그런 편견을 깨버리고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3부에는 '지금은 공학소녀시대'에서 주목하는 신기술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금은 공학소녀시대'는 Girl's Engineering Weeks (GEW)라고 하는데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가 여성 공학 주간으로 지정한 기간 동안 전국의 지역 사업단이 동시에 진행하는 중고교 여학생들만을 위한 공학 대축제랍니다.

이 행사에서 직접 공학 분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 있어요.

여기서 주목하는 신기술에는

3D 프리팅, RFID 전자 태그, 자율주행자동차,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VR 가상현실이 있습니다.

어떤 신기술이 앞으로 더 발전 할 것인지 볼 수 있는 부분이였어요.

 

여전에는 공대에 가고 싶다고 하면, 여자는 힘들다, 여자는 살아남기 힘들다라는 부정적인 말을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여성도 진출할 수 있는 분야이고 여성도 꼭 필요하다는 걸 느낍니다.

공학에 관심있는 우리 학생들 또는 아예 공학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아이들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은 책, 지금은 공학소녀시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6 202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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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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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공대생은 대부분 남학생들이 다니는 학과로만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학구열 풀풀 풍기는 뿔테안경을 낀 남학생들 ㅎㅎㅎ 그건 오로지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똑똑해보이는 공대생들이 나이가 들수록 참 매력적이게 느껴지는건 왜 인지 ...10명중 한 두명 정도로 귀한 여학생들은 더더욱 매력덩어리 !!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공학으로 진로를 정한다는 것은 21세기를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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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공대생은 대부분 남학생들이 다니는 학과로만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학구열 풀풀 풍기는 뿔테안경을 낀 남학생들 ㅎㅎㅎ 그건 오로지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똑똑해보이는 공대생들이 나이가 들수록 참 매력적이게 느껴지는건 왜 인지 ...

10명중 한 두명 정도로 귀한 여학생들은 더더욱 매력덩어리 !!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공학으로 진로를 정한다는 것은 21세기를 살아남을 멋진 방법이라고 생각이 든다.

우리집에도 딸만 둘이지만 사실 공학쪽으로는 전혀 관심도 없고 재능도 없어보이지만

앞으로는 공학이 우리 사회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분야이기에 남학생들이 미쳐 생각할 수 없었던 것들을

더 꼼꼼하고 예리한 여학생들이 관심을 가진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과학이 자연의 기초적인 현상을 연구하여 규명하고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 학문이라면

공학은 과학의 성취로 얻은 혜택을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학문으로

과학적인 업적을 우리 삶에 밀접하게 연결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물론 공학은 수학과 과학의 여러 법칙을 응용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공과대학 진학을 생각하는 학생이라면

수학과 과학의 기초를 튼튼히 쌓아두시는게 좋겠죠? ^^

1980년대만해도 1%의 여학생들만이 공학을 공부했다면 2019년 기준 여학생비율이 약 25% 정도로 늘어났다고 하니 정말 세상이 많이 변하긴 했죠 ^^

앞서가는 여성 공학인 선배들은 미래의 후배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까요?

그동안 몰랐던 자동차 소재 연구원, 토목공학자, 생활가전연구 현장에서 일하는 선배들이 들려주는 솔직한 이야기 들이라 재미있었어요. 여성으로 정말 응원해주고 싶어요. ^^

그동안 여성이 겪었던 나약한 선입견들로 피해를 보았다면 지금은 여성이기에 ! 여성만이 생각할 수 있는 장점들로 더욱 멋진 미래를 꿈꿔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지금은공학소녀시대 #북센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오명숙 #문수진

k*******1 202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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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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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 _공학으로 진로를 디자인하는 소녀들을 위한 여성 공학인 선배들의 멘토링나는 공학을 잘 알지 못한다. 단순히 학과목을 보며 기계나 건축, 다리 등을 만드는 그래서 나랑은 먼 세계의 일처럼 여겼었다. 내가 공학에 무관심했던 건 사회의 편견도 있겠지만 공학이 막연히 어렵고 힘든 것이라는 선입견이 작용했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거기에 다른 분야와 달리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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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
_공학으로 진로를 디자인하는 소녀들을 위한 여성 공학인 선배들의 멘토링

나는 공학을 잘 알지 못한다. 단순히 학과목을 보며 기계나 건축, 다리 등을 만드는 그래서 나랑은 먼 세계의 일처럼 여겼었다. 내가 공학에 무관심했던 건 사회의 편견도 있겠지만 공학이 막연히 어렵고 힘든 것이라는 선입견이 작용했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거기에 다른 분야와 달리 공학을 하는 여성들을 알지 못했던 이유도 있다.
이제 세상은 많이 달라졌고 여성이라 하지 못하는 일은 많이 없는 듯하다. 내 아이가 살아갈 앞으로의 미래는 나와는 많이 다를 것이다.
그래서 다양하고 폭넓게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공학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볼 생각에 책을 펼쳤다.

건물을 짓고 다리를 놓고 길을 닦는 것에서 시작하여 기계를 설계하고 만들어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하고 자연의 물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것을 통틀어 공학이라고 한다. 공학은 우리의 삶과 밀접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나라의 부를 축적하고 미래를 만들어 가는 학문이다. 공학은 우리 삶 주변에 있으며 수학과 과학의 여러 법칙을 응용한다.
여러 분야 중 내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 걸 찾아야 하고 내가 어떤 성장을 할 지를 그려보아야 한다고 책은 말해준다. 또 팀웍이 많은 공학분야에서 여성이 지닌 장점이 발휘될수도, 생활에 밀접한 분야로 다양한 직업이 존재한다.

공학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여성공학인 멘토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여성공학인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겪었던 일들을 솔직하게 말해준다.
친환경적인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재를 연구 개발하는 자동차 소재 연구원, 다양한 건축과 건물로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는 토목공학자, 새로운 기술로 무장한 가전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생활가전 연구원과 자연현상을 연구하는 극지기후과학연구원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일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와 조언을 싣고 있다.

<Girls' Engineering Week 지금은공학소녀시대>는 여학생들의 진로.진학 탐색을 돕기 위해 그리고 전공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공학을 딱딱하고 재미없는 과목이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볼 수 있고 직접 공학 분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아이의 진로를 생각해보며 결국 내가 아는 만큼의 범위 안에서 한정된 정보와 경험만을 줄 수 있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직업과 꿈은 아이에게 보여줄 수 없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이런 책들은 아이의 꿈을 그려줄 좋은 영향력을 지닌 책이다.






※ 이 글은 협찬 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s****b 202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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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진로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책 제목처럼 정말 지금은 공학시대이다. 우리때는 공대생들을 공돌이라고도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말을 할 수 없게되었고, 내가 대학을 갈 때와 지금은 세상이 달라졌다. 하지만 여전히 여학생들은 공학쪽을 많이 선택하지는 않는것 같다. 그렇다고 내 자녀가 물어본다고 하더라도 부모로서 그다지 정확하고 자세한 말을 해 주지도 못 한다. TV드라마를 봐도 공학을 직업으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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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정말 지금은 공학시대이다. 우리때는 공대생들을 공돌이라고도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말을 할 수 없게되었고, 내가 대학을 갈 때와 지금은 세상이 달라졌다. 하지만 여전히 여학생들은 공학쪽을 많이 선택하지는 않는것 같다.

그렇다고 내 자녀가 물어본다고 하더라도 부모로서 그다지 정확하고 자세한 말을 해 주지도 못 한다. TV드라마를 봐도 공학을 직업으로 하는 여성캐릭터는 잘 등장하지 않으니 아이들도 잘 모를 것이다.

먼저 내가 관심을 갖고 읽어봐야 할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공학이 어떤건지 아주 잘 설명해 주는 대목이다. 페니실린을 발견했지만 환자들에게 널리 사용하기위해서는 대량생산이 필요한데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학문이 바로 공학인 것이다. 먼저 공학에 대해 알려주고, 각계 분야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여성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학과보다는 전. 화. 기. (전기전자공학, 화학공학, 기계공학)처럼 전통적인 학과를 지원하라고 조언을 해 주었다.

 

이 책 뒤에는 요즘 핫한 4차산업과 관련된 분야에 대해서도 아주 쉽게 설명을 잘 해주고 있었다. 거의 4차 산업과 관련된 기술은 공학과 관련이 되어 있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서비스부분이 바로 인문상경쪽일 것이다.

 

나보다 당찬 여성들이 힘든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내줘서 지금의 평등도 이뤄냈다는 것을 이 세대들은 알아줄까? 차별대우를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동등한 대우를 받아내고자 애쓴 선배들의 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나보다 앞선 세대를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 주는 말이 아주 구체적이고 새겨들을만한 이야기로 뒷부분에 등장한다. 어쩌면 회사를 떠나서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서 간단명확하게 핵심을 이야기해주는 것 같았다.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이유가 있고 방법이 있겠지만, 이런 좋은 책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b*****0 202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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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과학적 원리와 방법을 응용하여기계나 구조물을 설계하고 건설하며자연의 물질과 원료를 이용하는 공업기술에 대한 학문 (-8-)이처럼 공학이란 건물을 짓고 다리를 놓고 길을 닦는 (토목공학) 것에서 시작하여, 기계를 설계하고 만들어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하고 (기계공학), 자연의 물질을 젼환시켜 우리가 필요한 물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화학공학)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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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과학적 원리와 방법을 응용하여
기계나 구조물을 설계하고 건설하며
자연의 물질과 원료를 이용하는 공업기술에 대한 학문 (-8-)


이처럼 공학이란 건물을 짓고 다리를 놓고 길을 닦는 (토목공학) 것에서 시작하여, 기계를 설계하고 만들어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하고 (기계공학), 자연의 물질을 젼환시켜 우리가 필요한 물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화학공학)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


한국자동차 연구원은 자동차에 쓰이는 각종 부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기관입니다. 자동차 관련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자동차에 쓰이는 각종 부품과 그 소재들의 내구성과 성능 등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죠. 그중에서도 제가 수석연구원으로 속해 있는 첨단소재 연구센터에서는 친환경 소재, 기능성 소재, 융복합 소재 등을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40-)


여러분에게 '연구원'이 직업이라고 하면 데이터를 보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조금 기계적인 일을 한다고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어요. 새로운 연구 주제를 생각하고, 측정한 데이터를 토대로 새로운 발상을 할 수 있는 창의성이 연구원에게 꼭 필요한 덕목 중 하나거든요. (-106-)


하지나 드론의 강점은 그저 대중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뿐만이 아닙니다. 초기 드론은 작은 무인항공기에 카메라를 장착하여 정찰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대다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술이 발전하고 연구,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항공 촬영은 물론이고 농약을 살포하거나 공기의 질을 측정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130-)


10여년전 모 광고를 통해서 알게 된 공대 아름이가 있었다. 공대와 여성은 서로 이질적이었고, 실제 공대에는 여성들이 많지 얺았다. 공대 아름이가 뜨게 된 것은 그 무렵이었고, 누군가를 공대여신이라 부르고 있었다. 1999년에서 2000년 사이에 방연되었던 인기 드라마 카이스트도 그러하였다. 과학과 수학이 접목된 공학은 어렵고, 심도깊은 수학적 계산과 치밀한 과학적인 수치를 요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커리큘럼이 여성에게는 익숙하지 않았고, 우리 사회는 여성은 수학을 못한다는 편견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공학은 우리 사회 깊숙한 곳에 있다.자동차를 만드는 것, 다리를 건설하는 것,전기 전자, 에펠탑이나 높은 건물에도 공학적 계산이 반영되고 있다.그 과정에서 여성의 역할이 공학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이유는 ,여성 특유의 감성적인 측면면들이 제4차 산업혁명에 적합하다고 보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로봇과 AI 저변에 차가움이 아닌 따스한 온정을 느끼게 해 주려면, 여성이 가지고 있는 청각적이면서, 감성적인 측면을 요구하게 된다.즉 같은 자동차를 만들더라도,여성이 만들면 그 느낌이 더 살아나게 된다. 수만개의 부품들이 요하는 제3차 산업혁명 시대의 고급 자동차와 달리 ,미래의 자동차는 친환경적이면서, 부품의 수는 최소화하면서,미적인 감각과 친환경적인 신소재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이 책에서 실제 화학공학을 전공하였던 오명숙 교수님은 화학공학을 통해 신소재공학으로 엮이게 되는 그 과정들을 자신의 삶에 비추어 보고 있었다.자동차 공학의 경우 과거 기계공학에서 탈피하여, 다방면의 전공들을 공학과 엮어 나가고 있으며,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분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은 꼽씹어 볼 필요가 있었다.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고 하였던가,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다양한 공학적인 측면을 볼 수 있었으며,직감적이면서,창의적인 공학이 가지고 있는 철학적인 면을 고찰해 볼 수가 있다.

k*******2 2020.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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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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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관련 분야를 진로로 정하고 싶은데 가고싶다는 마음만 있지 공학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가 막막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공학을 진로로 정하고 진학할 과를 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여성 공학인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선배님들의 인터뷰와 공학관련 과 진학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야될 과목, 전공에 따른 적합한 활동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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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관련 분야를 진로로 정하고 싶은데 가고싶다는 마음만 있지 공학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가 막막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공학을 진로로 정하고 진학할 과를 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여성 공학인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선배님들의 인터뷰와 공학관련 과 진학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야될 과목, 전공에 따른 적합한 활동분야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디자인이 깔끔하고 귀엽고 예뻐서 읽는 데 즐거웠고 공학관련분야에 진학하려면 수학이랑 과학을 열심히 해야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못하는 과목이라 애써 외면하고 있었는데 수학이랑 과학이 공학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걸 보니 공부를 열심히 해야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공학이 우리들의 생활에서 많은 걸 도와주고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걸 알고 미래 직업 전망도 밝으니 더욱 진로가 확실해졌어요. 공학관련 과들에 대해서도 화학공학은 뭔지 전기공학에선 컴퓨터 프로그래밍 같은 거 배우나? 내가 재밌어하는 걸 자세하게 배우려면 어느 과에 가야하지? 사람들 화학공학과 많이 가는 것 같은데 나도 화학공학과를 진학해볼까? 이렇게 아는 것도 없고 무지했는데 학과들에서 배우고 어떤 걸하는 지를 알게되어서 진로를 결정하는데 조금 틀이 잡힌 것 같아요.

공학을 진로로 하고 싶은 여학생이 아니여도 관심있는 학생이라면 재밌고 자신의 진로를 조금 더 확실하게 만들어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p********3 202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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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 여성 공학인이 많아져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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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생이었던 20년 전에는 여자는 문과, 남자는 이과를 선택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했었다.여고를 다녔기에 문과생이 이과생보다 훨씬 많았고,이과였던 아이들도 공대보다는 순수 학문이나 사범대를 가는 경우가 많았다.나 또한 문과를 선택해 대학에 입학했는데...공대로 유명한 한양대에 입학하니 남자들이 바글바글~~ㅎㅎ입학 초, 점심을 먹으로 학생식당에 갔다가남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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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생이었던 20년 전에는

여자는 문과, 남자는 이과를 선택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했었다.

여고를 다녔기에 문과생이 이과생보다 훨씬 많았고,

이과였던 아이들도 공대보다는 순수 학문이나 사범대를 가는 경우가 많았다.

나 또한 문과를 선택해 대학에 입학했는데...

공대로 유명한 한양대에 입학하니 남자들이 바글바글~~ㅎㅎ

입학 초, 점심을 먹으로 학생식당에 갔다가

남자들이 득실득실해서 놀랐던 기억이 난다.ㅎㅎㅎ

(공대생 중 극소수만이 여자 친구들이었다.)

동아리에서 친하게 지냈던 남사친들이 대부분 공대생이어서

공대 관련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

하나같이 전공 수업이 너무 어렵다는 것이었다.

전자전기공학, 기계공학, 화학공학 등 무엇을 배우는 학과인지

문과인 나로서는 막연히 짐작만 할 뿐이었다.^^;;

학교 다닐 땐 어렵고, 힘든 공부를 하는 공대생들이 불쌍해보였는데

졸업을 하고, 사회에 나와보니 공대생들이 부럽더라.

최첨단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그들 덕분에

우리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아직 초등학생인 나의 두 딸은 어떤 직업을 갖게될 지 아직 모르겠지만,

<지금은 공학소녀시대>를 읽고 나니

공학을 전공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공대생 남편이 좋아할진 모르겠지만...ㅎㅎ)



<지금은 공학소녀시대>는 총 3장으로 구성되어있다.

공학은 어떤 학문이며

공학을 전공하고 싶다면 무엇부터 해야하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여성 공학인 멘토들의 입을 통해

어떻게 공학을 전공하게되었으며

지금 어떤 일을 해나가고 있는지 직접 들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계속 발전해가고 있는 미래 공학기술에 대해 살펴보았다.

공학이란 무엇일까?

공학은 수학과 과학적 원리와 방법을 응용하여

기계나 구조물을 설계하고 건설하며

자연의 물질과 원료를 이용하는 공업기술에 대한 학문이라고 한다.

여기에 덧붙여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국가의 부를 구축하고, 미래를 만들어 가는 학문'이다.

우리 실생활과 딱 맞닿아있는 실용 학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공학에 대해 페니실린을 예로 들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잘 알다시피 페니실린은 플레밍이 푸른곰팡이에서

우연히 발견한 최초의 항생제인데

이는 과학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런데 오랜 기간 페니실린의 생산량을 증대시킬만한 기술이 없었는데

플로리와 체인이 생산량을 늘리고,

마거릿 허친슨 루소라는 여성 화학공학인이

마침내 대량 생산할 기술을 고안했다고 한다.

과학과 공학이 함께 이룬 성과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너무 바빠서

자신들의 진로를 진지하게 생각하기보다는

점수에 맞춰 대학에 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가보면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아 고생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중,고등학교 때 자신의 적성과 하고 싶은 일을 정확히 알고,

이를 위해 해야할 일을 해나가면 어떨까?^^

이 책에서는 공학을 전공하고 싶은 소녀들에게

수학과 과학의 기초를 쌓고,

수학, 과학에 관련된 과외활동에 참여해보길 추천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전공을 탐색해보고,

그 분야에선 어떤 일을 하는지 조사해보자.

공학은 팀워크와 의사소통 능력이 무척 중요한 분야이므로

공학 소녀를 꿈꾼다면

평소에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연습을 하면 좋겠다.



여성 공학인 3인의 멘토들이

공학과 자신들이 하는 일에 대해 재미있게 소개해주고 있다.

30년 가까이 자동차 소재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오미혜 박사님,

문과생이었지만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건설회사 CEO가 된 손성연 대표님,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생활가전을 개발하고 있는 조혜정 상무님

세 분이 어떻게 공학을 전공하게 되었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직접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현직에 있는 분들의 생생한 공학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공학으로 진로를 정하고자하는 소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상상했던 일들이 일상이 되는,

미래 공학 기술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다.^^

점차 빠르게 발전해가는 공학 기술 덕분에 우리의 미래가 무척 기대된다!

3D프린팅, 드론, VR 가상현실, 휴머노이드 로봇 등 이제 막 실행 단계인 기술들과

자율주행자동차 등 앞으로 곧 실행될 다양한 기술들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었다.^^

공학은 많은 여성들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남성들과 다른 여성들만의 경험과 시각 등이

공학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공학은 다른 분야에 비해

미래에도 더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전망이다.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줄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공학 소녀들이 더 많아져야하는 이유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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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학]《지금은 공학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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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이라고 하면 여학생보다는 남학생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공학은 전통적으로 여성 종사자가 적은 학문 분야입니다.물론 과거보다 현재에 공과대학의 여학생 비율이 많이 늘어났다고 하지만 약 25%의 여학생이 공과대학을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공학'은 수학과 과학적 원리와 방법을 응용하여 기계나 구조물을 설계하고 건설하는 등의 공업기술에 관한 학문이라고 합니다.학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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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이라고 하면 여학생보다는 남학생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공학은 전통적으로 여성 종사자가 적은 학문 분야입니다.

물론 과거보다 현재에 공과대학의 여학생 비율이 많이 늘어났다고 하지만 약 25%의 여학생이 공과대학을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공학'은 수학과 과학적 원리와 방법을 응용하여 기계나 구조물을 설계하고 건설하는 등의 공업기술에 관한 학문이라고 합니다.

학문에 수학과 과학이 필요한 것으로 이과계열의 학생들이 공학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공학소녀시대》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여학생들도 공학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공학은 여성을 필요로 합니다. 현재 전세계는 환경문제나 에너지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다양성 측면에서 여성의 경험이나 다른 관점의 사고를 할 수 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또 공학은 여성에게 좋은 분야입니다. 공학은 대학 졸업 후 진출할 수 있는 직업군이 있으며,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전문인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많은 여성이 공학에 도전하고 공학을 통해 우리 사회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미 공학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멘토들을 만나봅니다.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일하는 오미혜 박사는 자동차 산업 분야가 남성의 고유 영역으로 느껴지기에 더욱 귀한 여성 인력입니다.

자동차 소재 연구원으로 일하려면 어떤 학과라고 정해져 있는 학과는 없습니다. 최근엔 다양한 분야의 융합기술이 필요한 분야가 되었기 때문에 연구원들의 전공도 다양합니다. 학문을 공부한다면 나의 진로가 다양해지고 선택의 폭이 넓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토목공학자 손성연 대표는 대학 졸업 전까지 토목과에 대한 흥미조차 없었다고 합니다. 대학 재수가 하기 싫어 간 토목과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생 목표를 정하고 공부하면서 여성 토목기사 1호가 되고 40여 년간 건설업자가 되었습니다.

토목공학자가 되겠다는 목표가 있다면 학력이나 경력보다 실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건설 현장에서는 남성들의 비율이 크고 여성을 반기지 않는 현장의 특성상 많은 편견과 현실과 싸워야 합니다.

결혼으로 경력 단절의 위기에도 계속해서 전공과 전공과 관련된 분야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공학소녀시대》을 통해 공학자를 꿈꾸는 소녀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도전했으면 합니다.


 




 

l*****0 2020.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학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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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 이 책은 공학 계열로 진학을 하고 싶어하는 학생이나 수학/과학/공학에 관심이 많은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책입니다. 그리고 "공학 ( Engineering )"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의부터 분야와 역사까지 모두 전반적으로 다뤄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책의 중반에서 많은 지문을 할애해서 여성공학인 멘토가 들려주는 후배들을 위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또한, 책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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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 이 책은 공학 계열로 진학을 하고 싶어하는 학생이나 수학/과학/공학에 관심이 많은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책입니다. 그리고 "공학 ( Engineering )"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의부터 분야와 역사까지 모두 전반적으로 다뤄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책의 중반에서 많은 지문을 할애해서 여성공학인 멘토가 들려주는 후배들을 위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미래에 현실이 될 로봇, 가상현실, 3D 프린터 등의 미래기술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의 초반에서는 공학(Engineering)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최초의 공학부터 전반적인 역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적인 관점에서 공학의 4대 분야라고 불리는 토목공학, 기계공학, 전기공학, 화학공학에 대해 설명하고 그 이후에 등장한 컴퓨터공학, 자동차공학, 음향공학, 로봇공학 등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사실상 이제는 더이상 O대공학이라는 의미는 퇴색되었고 새로운 신기술이 등장하면서 다양한 융합공학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을 위해 준비해야 할 활동들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일찌감치 공학에 관심이 있고 부모님도 동의하며 이 쪽 분야로 진로를 탐색한다면 몇 가지 제시해주는 활동이 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수학과 과학에 탄탄한 기초를 쌓은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수학과 과학에 관련된 과외 활동에 자주 참여하면서 공학에 흥미를 가지고 코딩/로봇/수학클럽/화학 등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공학의 전공이 무엇인지 어떤 엔지니어들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탐색하고 궁금해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팀워크와 소통의 능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책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내용은 멘토들의 이야기입니다. 공학 계열을 전공하고 실제로 현재 현업에서 공학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여성 멘토들이 미래의 여성공학도를 위해 남기는 이야기들입니다. 오미혜 자동차연구원, 손성연 토목공학자, 조혜정 생활가전연구원 세 분의 멘토들은 자신의 경험과 실제 업무에서 느낀 것들을 모아서 멘티들에게 많은 것들을 남깁니다. 공학연구원이라고 하면 상상이 되는 다양한 선입견과 사전지식이 모두 맞을 수는 없기 때문에 이런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보면서 좋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