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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지나다보면 기독교에 대해 소개하며 여러가지 구호를 외치는 분들을 마주친다. "예수 믿으세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진리다. 맞는 말이고, 늘 우리에게 힘이 되는 말이다. 단, 크리스천들에게만. 작가이자 목사로 재직중인 글쓴이는 이러한 전도 방식이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다가가기 어렵다고 판단한 듯 하다. 그래서 그들의 입장에서 비크리스천 입장에서 책을 쓴 것 같다. 인간의 비참함에서부터 복음에 이르기까지 천천히 글과 그림을 따라가다보면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전도 방식에 대해 점검하게 되고 타인을 더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 것을 다짐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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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의 새친구들 혹은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도 쉽게 선물할 수 있는 책. 그림과 요즘 시대에 맞는 언어로 잘 표현해내어 공감대 형성이 잘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보급판이 사이즈가 딱 화장실에서 읽기 좋은..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 오늘도 몇권 더 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