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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개월만 꾸준히 하면서 안경돗수를 낮추어가면, 시력은 놀랍게 좋아 집니다.
"약 3개월만 꾸준히 하면서 안경돗수를 낮추어가면, 시력은 놀랍게 좋아 집니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3학년에 대학교 입시 준비를 하는등 약 5년 이상 안경을 써야 했습니다.즉, 예전에도 안경 없이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시력이 나빠졌었다가, 시력 운동을 하면서, 안경을 벗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최근에 다시 본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 책의 내용들을 적당히 30-50% 정도만 이해를 하고 그냥 눈 운동을 좌우 그리고 위쪽 아래쪽 골고루 운동하면 됩니다.
"약 3개월만 꾸준히 하면서 안경돗수를 낮추어가면, 시력은 놀랍게 좋아 집니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3학년에 대학교 입시 준비를 하는등 

약 5년 이상 안경을 써야 했습니다.


즉, 예전에도 안경 없이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시력이 나빠졌었다가, 

시력 운동을 하면서, 안경을 벗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최근에 다시 본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 책의 내용들을 적당히 30-50% 정도만 이해를 하고 그냥 눈 운동을 

좌우 그리고 위쪽 아래쪽 골고루 운동하면 됩니다.

가까이 보고 멀리보는 운동도 하시구요. 

하루에 약 3분씩 하루 3-5회 정도를 

약 3개월만 꾸준히 하면 시력은 놀랍게 좋아 집니다. 


* 다만 중요한것은, 안경 돋수를 좀 낮추어서 써야 합니다. 

즉 안경점에서는 최대한 눈에, 

맞추어 가장 잘보이는것을 쓰라고 하시고, 절대로 눈이 좋아 질수 없다고 하시는 분이 있기도 합니다...ㅠㅠㅠ 


*  실제로 눈이 좋아진것을 경험하고, 저는 안과에서 눈 검사한 결과표가 있으므로, 저는 본 책의 내용이 사실이라는것을 믿어요. 


*  본 책을 보시고 꾸준히 해보세요.  안경점에서 권하시는것처럼, 안경 돗수를 눈에 맞추어  딱 맞추어 쓰면,  눈이 이곳에 적응되어, 즉 안경 돗수를 1.0-1.2 로 맞추어 쓰면

눈운동을 하더라도 눈이 좋아 지기 어렵습니다. = 책에 있는 의학상식에 대한 내용을 이해 하세요~

( 즉 안경 돗수를 0.7-0.8 정도로 좀 낮추어 맞추어 눈운동을 해서 1.0이 보이도록 하신후에 안경 돗수를 

다시 낮추어야 합니다, = 본 책 말고 기존에 나온 다른 분이 쓰신 책에서는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 저는 안경을 약 돗수를 약 5번 정도 낮추어서 기존에 안경 없이 거의 0.2 정도까지 나빠졌던 눈을,  1.2와 1.5 까지도 좋게 하였습니다.  물론 책을 장시간 보는등,  눈이 피곤할때는 1.0 까지도 낮추어 지기도 합니다. 

책에 나온것처럼 2만명 이상 눈이 좋아 졌다는 실제 사실이 말해주듯이 꾸준히 3개월정도 하면 눈이 좋아 집니다. 


* 단 안경 돗수를 좀 낮은것으로 쓰면서 눈이 좋아지면 자꾸 낮추어서 안경을 아예 벗을때까지 해야 합니다. 

* 현재는 안경을 쓰더라도 전혀 돗수가 없는, 자외선과 불루콘트롤 렌즈( 청색광 이라고 컴퓨터 광 차단) 겸용되는 렌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여러곳의 브랜드가 해당 이중 차단 렌즈가 있는데 ... 칼자이쯔 또는 호야에서 나옵니다) 


몸이 천냥이면 눈이 900 냥인데 모두 건강하세요. ~


p*****6 2018.12.2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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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시력회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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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눈이 나빠졌다고 느꼈을 때, “안경 맞춰야겠네” “콘텍트렌즈 끼면 아플까”를 생각하면서 나빠진 시력에 대해 체념하고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이 책은 얼마든지 우리의 시력을 다시 회복할 수 있고 되돌릴 있음을 주장합니다. 즉 “정말로 시력이 회복되는가?” 대한 질문에 저자는 상태나 성별,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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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눈이 나빠졌다고 느꼈을 때, “안경 맞춰야겠네” “콘텍트렌즈 끼면 아플까를 생각하면서 나빠진 시력에 대해 체념하고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이 책은 얼마든지 우리의 시력을 다시 회복할 수 있고 되돌릴 있음을 주장합니다. 정말로 시력이 회복되는가?” 대한 질문에 저자는 상태나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반드시 회복된다고 단언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비전테라피로 우리말로 바꾸면 시력 치료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지만 이미 선진국에서는 보급되어 있는 제도임을 소개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계속적으로 사용하는 눈인데 눈의 트레이닝과 뇌의 활성화 훈련을 통해 뇌를 사용한 시력 회복즉 뇌가 건강해짐과 동시에 시력이 회복되어진다는 원리를 말하는 것이죠. 따라서 이 책은 다양한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해줌으로서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즈음, 우리의 시력이 향상되어 있을 것이라 말합니다.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이 보통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시력에 대한 이해와 고정관념을 지적하면서 반드시 회복될 수 있는 시력을 애기합니다. 이후 2장부터 본격적으로 뇌를 통한 시력회복 실전 트레이닝 방법을 안내합니다. 뇌에 작용을 가하고 뇌가 받는 자극을 통해 시력을 회복하는 것인데 무엇보다 지속성과 반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3장에서는 시력이 떨어지는 이유, 즉 눈을 잘못 사용하는 방법을 애기하며 눈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한 방법들을 제안합니다. 눈을 편안한 상태로, 시야를 넓게 눈의 위치와 균형, 기억력, 집중력, 초점들을 맞추도록 합니다. 다음 4장에서는 혹사당하는 눈을 위해 시력 회복을 위한 재활 훈련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침과 저녁에 짧게 시간을 내어서 실천할 것을 주문합니다. 시프팅이나 숫자를 이용한 시점이동, 사물 체크 트레이닝 등등을 통해 시점 이동과 동시에 눈에 보이는 물체를 뇌가 해석하고 인식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5장은 눈 질병을 예방하는 간단한 운동법으로 체조와 자세 그 날의 눈의 피로를 푸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줍니다. 마지막 장은 근시에 대한 잘못한 이해를 수정합니다.

이 책은 한번 나빠지면 시력이 결코 회복되어 질 수 없다는 우리의 오랜 관념과 지식을 탈피하여서 다양한 방법과 지식 정보를 통해 우리의 시력이 얼마든지 회복되어질 수 있음을 알려주고 구체적 사례와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방치하지 않고 이 책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시력회복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o*****1 2013.08.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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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시력 회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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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굉장히 눈이 나빴어요. 아버지가 눈이 안 좋으신데 아버지의 영향인건지 초등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안경을 끼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렌즈가 몇 겹이나 들어간 압축 렌즈로 된 안경을 껴야 했고, 고등학교에 가서는 급기야 안과 의사 선생님께 ‘너 남자였으면 그 시력은 군 면제 사유다’라는 말까지 들을 정도였습니다 ㅜㅜ책을 읽은 지는 이틀쯤 됐고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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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굉장히 눈이 나빴어요. 아버지가 눈이 안 좋으신데 아버지의 영향인건지 초등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안경을 끼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렌즈가 몇 겹이나 들어간 압축 렌즈로 된 안경을 껴야 했고, 고등학교에 가서는 급기야 안과 의사 선생님께 ‘너 남자였으면 그 시력은 군 면제 사유다’라는 말까지 들을 정도였습니다 ㅜㅜ

책을 읽은 지는 이틀쯤 됐고 꾸준히 책 속의 훈련을 따라하고 있는데 시작한 지 며칠이 안 되서 아직 뚜렷한 효과는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책을 다 읽은 지금에도 2주일 만에 시력이 그렇게까지 좋아지기는 힘들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주일이 아니라 두 달이 걸리더라도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혹 시력이 눈에 띄게 회복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도 성인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퇴화하고 있는 제 시력을 이 상태로 유지라도 할 수 있다면 이 책에 엎드려 절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눈 건강을 헤치는 건 순식간입니다. 지금 시력이 좋으시더라도 꾸준히 눈 운동을 해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혹시 정말로 안경을 벗을 정도로 시력이 좋아진다면 다시 후기 남길게요~



m***p 2013.08.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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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시력회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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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빈혈이 좀 심한 편이에요. 철 결핍성 빈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경우엔 철분약을 꾸준히 먹어주면 된다고 하길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철분약만 먹어주면 되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다른 일로 병원에 갔다가 의사선생님께서 제게 빈혈이 있는 걸 알고 있느냐며 "아 내가 빈혈이구나." 하고 알고 있는데서 그치면 안되는 거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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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빈혈이 좀 심한 편이에요.

철 결핍성 빈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경우엔 철분약을 꾸준히 먹어주면 된다고 하길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철분약만 먹어주면 되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다른 일로 병원에 갔다가 의사선생님께서 제게 빈혈이 있는 걸 알고 있느냐며

"아 내가 빈혈이구나." 하고 알고 있는데서 그치면 안되는 거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대신 심장이 과로하게 되기 때문에 심장이 두꺼워지면서 장기간 놓고 보면 결코 좋지 않은 거라고 ...

원인을 밝혀서 근본적인 치료를 통해 빈혈이 사라지도록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했어요.

 

 

 

눈이 나빠지고, 요즘은 안경 쓴 사람이 워낙 많고,

또 라식이나 라색 수술 같은 걸로 시력을 회복하는 사람들도 많고, 

백내장, 녹내장.. 무섭지만 그냥 쉽게들 수술받고 낫는 걸 보게 되다보니

눈 좀 나쁜 거... 한번 나빠진 눈을 어떻게 하겠냐며 안경에 의지하여 살았어요.

그러고는 한참, 심지어는 몇년씩 지난 후 안경이 너무 낡은 다음에야

다시 안과나 안경점을 찾아 도수 맞춰 안경 새로 맞춰 끼는 불성실한 삶을 살았답니다.

 

 

 

그런데요 20대 중반쯤이었을때, 그당시 한참 스트레스가 극심하여 몸도 마음도 지치고 괴로웠을 때

지하처를 타려고 승강장에 서 있는데 모든 게 다 흐릿하고 몇겹으로 겹쳐 보이는 거에요.

어느것도 촛점이 맞지 않길래 안과에 갔는데 그간 제가 너무 안경에만 의지한 채 살아와서

제 눈으로 보지 않은 까닭에 시력검사가 어렵다며 일주일쯤 안경 없이 보는 훈련 좀 하다 다시 오라더군요.

그때 첨 알았어요. 안경을 착용한다고 해도 내 눈으로 보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죠.

 

 

 

저희 어머니는 일흔이 다 되셨지만 60대 후반쯤 다 되어서야 가끔씩 돋보기를 쓰세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눈운동을 열심히 해 오셨더니

원래 눈도 좋으셨는데다 노안도 오지 않아 60대 중반이 되실때까지는 신문이며 책을 돋보기 없이 보셨답니다.

어머니께선 제게도 눈 운동을 틈틈히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곤 했는데

저는 그래봤자 얼마나 좋아지겠냐며 어머니 눈이 좋으신걸 보면서도 열심히 따라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그리고 몇달전에 읽었던 노안 치유법을 읽으며

생각도 바꾸고 눈을 위한 노력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저 이지만 저희 아이들 시력이 좋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그게 얼마나 안타깝고 슬프던지 어떻게든 다시 시력을 회복시켜주고 싶어서

눈에 제 모든 관심이 다 쏠려 있는 중이라 <기적의 시력 회복법> 이런 책은 정말 눈에 확 띄는...

 

 

 

결론적으로 정말 눈이 그렇게 확~ 좋아지더냐?면, 제 생각에 책에 쓰인대로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연습하면

틀림없이 개선되어가면서 좋아질 것이라고 확신이 들어요.

매일 꾸준히 그 눈운동들을 다 한다는 게 쉽지 않지만요.

눈이 좋아진다면 뭔들 못하겠나 싶으면서도 돈 한푼 안들이고 그렇게 큰 노력없이도 할 수 있는 일이건만

그걸 그리 꾸준히 한다는 게 쉬운일이 아니네요.

하지만 마침 방학이고, 저도 아이들도 함께 할 시간이 있으니 함께 즐겁게 눈운동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책에는 무려 47가지의 눈 운동법이 나와요.

그 중에서 몇가지만 정해놓고 코스대로 매일 아침, 그리고 점심 지나서쯤, 잠자기 전.. 이런 식으로 하는 중입니다.

일단 저는 눈운동 이전보다 좋아지는 느낌이 확실히 들어요.

안경에만 의지하고 눈을 함부로 하던 버릇도 줄었구요, 양 눈 시력이 차이가 꽤 나는데

그게 조금씩 조절이 되다보니 지금 착용하는 안경을 조만간 바꿔야 할 것 같단 생각도 듭니다.

아이들은 아직 시력 측정을 해 보지 않았으니 얼만큼 좋아졌다고 말할 순 없지만

좋아질때까지 꾸준히 노력을 많이 해 보려구요.

 

 

 

이 책에선 단순히 근시나 노안의 시력 개선 정도만을 이야기 하고 있지 않고

눈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눈운동만으로 시력개선을 꾀하지 않고 뇌를 자극하는 운동법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솔직히는 이런 정도가 뇌를 자극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하다보니 안하던 때보다야 몇배로

훈련이 되고 운동이 되고 좋아질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는 아직은 노안이 시작되기 전이고 근시와 난시가 좀 있어요.

그래서 어떠어떠한 효과를 직접 보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책에는 이대로 잘 따라하면 이미 나빠진 시력도 반드시 회복되고

안질환 없는 건강한 눈을 만들며

집중력 기억력이 좋아져 일의 능률을 배가 시키고

하루 동안 쌓인 눈의 피로를 바로바로 풀 뿐만 아니라

백내장, 녹내장을 수술 없이 좋아지게 할수도 있다고 얘기합니다.

 

 

 

다만 책 읽으며 느낀 한가지 단점은

번역서라 그런지 제 이해력의 문제인지 얼핏 읽어서는 잘 이해되지 않는 대목들이 있다는 거에요.

눈치로 대충 때려맞춰 짐작하며 읽었는데 저만 그런건지.... ^^;;

 

 

 

다른 것도 마찬가지이지만 자기 몸을 아끼며 개선시키기 위해 좀 귀찮아도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하고 운동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경을 벗어 버리는 그날까지 아니 그 이후로도 쭉 열심히 해 보려고 해요. 

d*******9 2013.08.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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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자극해서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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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에서부터 컴퓨터, 티비까지 거의 24시간 풀 가동 상태로 눈을 쓰게 된 지도 꽤나 오래전 부터의 일이다. 게다가 상당한 시간을 들여서 그날 뉴스를 챙겨보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어서 지금은 안구건조증이 있기 전 기분좋게 눈을 깜박이던 기억은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버렸다. 눈이 너무 혹사당하고 있는것은 분명하다.   딱히 시력이 나빠본적이 없어서 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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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에서부터 컴퓨터, 티비까지 거의 24시간 풀 가동 상태로 눈을 쓰게 된 지도 꽤나 오래전 부터의 일이다. 게다가 상당한 시간을 들여서 그날 뉴스를 챙겨보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어서 지금은 안구건조증이 있기 전 기분좋게 눈을 깜박이던 기억은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버렸다. 눈이 너무 혹사당하고 있는것은 분명하다.

 

딱히 시력이 나빠본적이 없어서 시력이 나쁜 사람들의 심정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최근에는 이따금 활자등의 핀트가 맞지 않는 순간이 있어서 흠칫 놀랄때가 있다. 만약 이대로 눈에 이상이 생긴다면 무서운 일이 아닐수 없다. 책은 어떻게 읽을 것이고 내 인생은 얼마나 괴로워질 것인가. 눈건강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수가 없다. 저자에 의하면 1940년대까지의 일본인들은 평균수명이 50세도 되지 않았다고 한다. 노안이 문제가 되기도 전에 흙으로 돌아가게 되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일흔살은 되어야 막내로라도 노인정을 출입할수 있는 장수 시대를 살고 있다. 눈건강에 소홀하면 인생의 후반전이 고스란히 괴로워지게 된다.
 

얼마전부터는 최대한 눈의 노동시간을 줄이고 때때로 먼산바라보기를 한다거나 나름 눈건강에 신경쓰는 흉내를 내게 되었는데 그러다 발견한 것이 이책 《기적의 시력 회복법 - 뇌를 자극해서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법 47가지》.

책을 주욱 읽어내려가다가 보니 인상적인 내용이 눈에 들어왔다. 눈이 노화하면 뇌도 노화한다는 것. 눈건강이 좋지 않으면 단지 시력이 떨어진다거나 이로인한 고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뇌기능까지 떨어진다는 것이다. 눈과 뇌는 상생관계에 있고 따라서 눈기능의 회복을 위해서는 컨트롤 타워인 뇌를 자극하는 훈련도 필요하다는 것.

 

책의 내용을 100% 신뢰하지는 않더라도, 이 책의 시력 회복을 위한 트레이닝이라는 것은 까다롭지 않고 늘어진 얼굴 근육을 바로잡는 수고 정도면 충분히 따라할수 있는 것들이라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나 별로 부담되지는 않는다. 아직 본격적으로 트레이닝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시력회복이라던가 노안 예방에 대한 저자의 논리는 이해할 수 있다. 

 

가령 눈건강에 좋지않은 생활 환경에 의해 눈 기능이 저하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단련하는 훈련을 합시다라고 하는 것이다. 근력 트레이닝이나,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다이어트 요가등에 들이는 수고를 생각하면 사실 수고도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건강한 육체도 뛰어난 두뇌도 눈이 불편해서는 다 소용없게 되므로 적어도 평균 이상의 눈은 유지해야 하지 않을까. 틈나는대로 시도해보고 싶은 눈 단련법이다.

p********a 2013.08.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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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어서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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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 군데 찾아다녀 봤는데, 이 책이 제일 좋은 것 같아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할인폭도 크고 게다가 쿠폰도 받을 수 있어 더 만족스러운 구매였던 거 같습니다. 눈 체조방법이 다양하게 수록돼 있다니 열심히 책 내용대로 따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주 좋은 책 같습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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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 군데 찾아다녀 봤는데, 이 책이 제일 좋은 것 같아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할인폭도 크고 게다가 쿠폰도 받을 수 있어 더 만족스러운 구매였던 거 같습니다. 눈 체조방법이 다양하게 수록돼 있다니 열심히 책 내용대로 따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주 좋은 책 같습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기대되네요.

v********s 2013.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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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시력 회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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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유명하다는 안과전문병원에 간 적이 있다. 진료 중에 의사선생님이 눈 운동법을 간단히 설명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눈높이로 팔을 올려 쭉 뻗어서 엄지손가락을 세운 뒤에 먼 곳과 엄지손가락을 번갈아 보는 방법이다. 당시에는 설명만 듣고 몇 번 하다가 그만뒀기 때문에 잊고 있었다. <기적의 시력회복법>을 읽다보니 그 때 알려준 눈 운동법이 시력회복에 도움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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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유명하다는 안과전문병원에 간 적이 있다. 진료 중에 의사선생님이 눈 운동법을 간단히 설명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눈높이로 팔을 올려 쭉 뻗어서 엄지손가락을 세운 뒤에 먼 곳과 엄지손가락을 번갈아 보는 방법이다. 당시에는 설명만 듣고 몇 번 하다가 그만뒀기 때문에 잊고 있었다.

<기적의 시력회복법>을 읽다보니 그 때 알려준 눈 운동법이 시력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걸 떠올리게 된 것이다.

어린 시절, 안 좋은 자세 때문에 한쪽 눈의 시력이 급격이 나빠져서 지금은 양쪽 눈의 시력이 그리 좋지 않은 상태다. 안경을 맞춰도 어지러움증이 심해서 필요한 경우에만 잠깐 쓰고 평상시에는 안 보이는 채로 견디며 살고 있다. 주변에서는 라식이나 라섹과 같은 근시교정수술을 받아서 안경을 벗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솔직히 월등히 좋아진 시력을 보면 부럽기는 하지만 선뜻 수술할 용기는 없다. 아주 가끔이지만 근시교정수술을 받은 이후에 노안이 와서 다시 시력이 떨어졌다는 사람도 있고, 수술 후유증을 겪는 사람도 있어서 겁이 난다. 아무래도 100% 안전한 수술은 없으니까.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안 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근시교정수술이란 각막을 평평하게 깎아내어 굴절률을 교정하는 수술이다. 근시는 먼 곳에 있는 물체의 영상이 망막 앞에 초점을 맺기 때문에 물체가 흐려보이는 것이다. 근시수술은 빛이 망막에 제대로 맺히도록 각막을 깎는 것이다.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수술을 받은 사람들의 대부분이 수술 전 시력으로 돌아가고, 각막혼탁의 우려도 있기 때문에 수술은 안 하는 것이 낫다고 한다. 근시교정수술과 각막교정술 렌즈로는 진정한 시력회복이 안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시력 회복 트레이닝을 꾸준히 한다면 시력은 반드시 회복된다고 말한다.

정말 가능할 것 같다. 지금이라도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대인들의 안 좋은 생활습관이 근시를 유발하고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눈을 혹사시키는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저자는 안구건조증도 혼자 쉽게 고쳤는데 그 방법을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건조한 눈이 시리다고 느낄 때까지 눈을 크게 뜨고 한 점을 응시한다. 그 후 10회 정도 눈을 깜박인다. 이 동작을 5회 반복하고 몸을 크게 펴면서 하품을 해보자. 하품을 하면 자연스럽게 눈물이 나오면서 눈이 촉촉해진다. 그 다음은 눈 앞쪽을 눌러주는 마사지를 해준다. 안구의 오목한 부분을 눌러준다. 리듬을 타면서 눈 깜빡이기를 해준다. 의식적으로 눈을 깜박여주면서 체내리듬을 되찾아간다. 눈깜박임이 잘 안 되는 사람은 눈꺼풀의 표정근을 단련시키는 훈련을 한다. 턱을 아래로 당기고 눈은 천장을 바라보며 천천히 눈을 깜박이면 아래 눈꺼풀이 당겨지면서 근력이 생긴다. 윙크는 눈 주위 근육을 자기 의지대로 사용하는 것이므로 우좌우좌로 번갈아가면서 윙크를 10회 반복한다. 그리고 검지로 눈꼬리를 위로 잡아당기면서 천천히 눈을 깜박인다. 반대로 엄지와 검지로 눈꺼풀을 위 아래로 크게 벌려서 눈을 깜박여준다. 이러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눈 주변을 자극하고 눈 주위 근육을 운동하면서 대부분의 안구건조 증상이 개선된다고 한다. 그리고 눈의 피로를 풀기 위해서 눈 부위를 샤워하거나 스팀타월을 대주고, 눈을 감은채 눈 일광욕을 해주는 것도 효과가 있다.

흔히 지금까지 근시인 사람은 안경이나 렌즈를 사용하고, 근시교정수술이 최고의 시력회복법인 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시력 회복 트레이닝이라는 놀라운 방법을 알게 됐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고마운 건, 근시에 대한 잘못된 지식들을 바로잡아주었다는 점이다.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것이 근시이고, 또 누구나 나을 수 있는 것이 근시라는 것. 스무 살이 지나도 근시는 계속 진행된다는 것. 근시는 노안이 되지 않는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 근시의 원인은 유전보다는 생활습관이 더 크다는 것. 근시가 심해질수록 시력을 잃을 위험도 높다는 것. 근시가 안질환의 성인병이라고 하는 녹내장, 백내장, 망막박리, 황반변성의 원인이라는 것. 즉 제대로 근시를 관리하지 않으면 실명할 수 있다는 것.

무엇보다도 안과의사가 포기해도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스스로 눈의 피로를 줄이고 눈과 뇌가 편안해지는 재활 훈련을 꾸준히 한다면 누구나 시력회복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지금부터 실천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3.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적의 시력 회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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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망설임 끝에 지난 1월 시력교정술을 받았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6개월의 회복기를 거쳐 지금은 꿈에 그리던 안경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수술 후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수술이 어땠는지, 부작용은 없는지, 지금의 시력 등이다. 나 또한 수술 전에 가장 궁금했던 것들이라 성심껏 답해 주는데 그러면서 늘 덧붙이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의 수술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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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망설임 끝에 지난 1월 시력교정술을 받았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6개월의 회복기를 거쳐 지금은 꿈에 그리던 안경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수술 후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수술이 어땠는지, 부작용은 없는지, 지금의 시력 등이다. 나 또한 수술 전에 가장 궁금했던 것들이라 성심껏 답해 주는데 그러면서 늘 덧붙이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의 수술 결과가 어떻든 그것은 개개인의 결과일 뿐 성공한 경우가 많다고 해서 본인의 수술도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고 말이다. 그래서 수술의 경험담을 들려줄 수는 있어도 상대에게 수술을 권하지는 않는다.

 

수술을 하지 않는 것이 눈에 가장 좋다는 것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수술 없이도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확실한 방법이 있었다면 나도 수술을 다시 한 번 생각했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이런 바람을 책으로 담은 기적의 시력회복법은 그래서 책 제목만 보고도 관심이 갔다. 47가지 눈 운동만으로도 근시, 난시, 노안,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눈의 장애들을 극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 이 책을 통해 5, 10년 후에도 지금의 시력을 유지하며 건강한 눈을 갖고 싶었다.

 

예전에 매직아이라는 책이 있었는데 다양한 컬러 이미지를 집중해서 보면 입체 이미지로 보이는 것이었다. 이 책의 시작도 매직아이와 같은 2장의 3D 일러스트 이미지가 장식하고 있다. 이런 걸 보면 눈에 나쁠 것만 같았는데 오히려 눈 운동이 된다니 의외였다. 이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눈 운동 중에 눈을 모으는 교차법과 먼 곳에 시선을 고정하는 평행법을 응용한 것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오랜만에 해 보는 것이라 잘 안 되는 것 같더니만 금세 입체 이미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저자는 1장에서 시력 회복의 믿음을 심어주고 2장에서는 본격적인 뇌내시력 즉 이너비전(inner-vision)을 자극하는 다양한 훈련법들을 소개한다. 아이밸런스마스크 착용하면서 시력표나 자연광을 보기도 하고, 역식 시력표 보기, 검은 점 트레이닝, 속시·속청 트레이닝 등을 하면서 3장에서 6장까지 올바르게 시력을 사용하는 법,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부터 시력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 근시에 대한 올바른 정보 등도 알려준다. 그동안 눈 운동 하면 눈동자를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것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림과 함께 책에 소개되어 있는 훈련법들은 실로 각양각색이다. 게다가 효과를 확인할 수는 없어도 근시 뿐 아니라 난시까지도 교정이 가능하다니 놀랍다.

 

눈의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동시에 바른 생활습관과 자세도 중요하다고 한다. 일과 중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앞으로는 눈이 피곤하지 않는 컴퓨터 설치법과 업무환경 조성에 참고해야겠다. 그리고 수술 후에는 안구건조증을 특히 조심해야 해서 인공누액을 사용하고 있다. 이것 또한 장기적 사용은 삼가야 하기에 점차 사용빈도를 줄이고 안구건조증을 이겨내는 8가지 훈련법을 실천해 보기로 했다.

 

솔직히 책을 다 읽은 지금도 하루 3, 2주 만에 0.2의 시력이 1.5가 된다.”, “효과가 빠른 경우 3일 만에 시력이 좋아진다.”는 말은 믿기 어렵다. 그러나 눈의 근육을 꾸준히 강화시켜주는 운동이 눈에 해로울 리 없고, 눈의 피로도 가급적 줄여 줘야하는 것도 사실이다. 시력회복법의 효과는 다소 과장됐을지라도 일단은 따라 해서 손해 볼 일은 없을 것이다. 건강한 눈, 밝은 눈을 위해 소개된 훈련법 중 몇 가지만이라도 암기해서 틈틈이 시도해 보자. 마지막으로 기적의 시력회복법에서 아쉬웠던 점은 230쪽에 시력 회복 트레이닝 메뉴 일람표가 있는데 여기 적힌 훈련법들은 책의 본문 중간 중간에 있어서 각각의 훈련법들을 찾아보기는 꽤 힘들다. 차라리 훈련법만 따로 묶어 별책 부록 형태로 만들었다면 분리해 휴대도 가능하고 활용하기 더욱 편리했을 것 같다.

 

m*******6 2013.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적의 시력회복법으로 회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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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떨어진 시력은 회복되지 않는다는 일설을 무시하고, 뇌를 지극해 시력을 회복한다는 카피에 혹했다. 첫 장을 열어 열심히 읽었다. 파트 1, 2, 3… 을 읽어 나가는 동안 확신도 점점 커진다. 저자의 말마따나 책을 다 읽고 나면 시력이 회복되어 돋보기를 벗고 활자를 읽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미로를 이용해 눈의 긴장도도 체크한다. 목과 어깨의 혈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기적의 시력회복법으로 회복하기" 내용보기

한번 떨어진 시력은 회복되지 않는다는 일설을 무시하고, 뇌를 지극해 시력을 회복한다는 카피에 혹했다. 첫 장을 열어 열심히 읽었다. 파트 1, 2, 3… 을 읽어 나가는 동안 확신도 점점 커진다. 저자의 말마따나 책을 다 읽고 나면 시력이 회복되어 돋보기를 벗고 활자를 읽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미로를 이용해 눈의 긴장도도 체크한다. 목과 어깨의 혈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체조도 한다. --- 이렇게 책을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 끈기가 없든지 모자라면 시도로 끝난다는 사실.

c********g 2017.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