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였던 사람한테 크게 상처 받고 이 책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까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어느 정도 이해는 되어 조금이나마 치유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실례를 들어 이해하시 쉽게 설명해 놓긴 했는데 전문 용어가 나오면 어렵습니다. 번역이 좀 늘어지게 된 건지 아니면 제가 이 분야의 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끈기있게 끝까지 읽
나르시시스트였던 사람한테 크게 상처 받고 이 책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까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어느 정도 이해는 되어 조금이나마 치유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실례를 들어 이해하시 쉽게 설명해 놓긴 했는데 전문 용어가 나오면 어렵습니다. 번역이 좀 늘어지게 된 건지 아니면 제가 이 분야의 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끈기있게 끝까지 읽어서 완독했습니다. 예비 엄마들이 읽으면 너무 좋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