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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가 꿈이 아니 현실인 지금, 건강하게 100세를 맞이하기 위해 신경을 써야 하는 질환이 암과 치매일 것이다. 이 걱정을 해결해 주는 방법에 채소와 과일이 있다. 연구결과에서도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그룹과 아닌 그룹을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데 암과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하지만 하루 권장량을 몇 접시씩 먹기에는 부담 슬어 울 수도 있는데 간편하게 아침에 주스로 암과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해지는 똑똑한 방법을 암과 치매를 막는 아침에 주스 한 잔이 들려준다.
채소와 과일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으며, 많이 먹으면 그만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식재료의 효능을 알아야 제대로 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책에는 식재료가 가지고 있는 성분부터 질병 예방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며 우리가 많이 마시는 사과당근 주스부터 오크라, 모로헤이야 등 생소하지만, 왕의 채소라 불릴 만큼 효과가 높은 채소들에 대해서도 알게 해주며 만드는 법부터 몸에 좋다고 하여도 먹을 수 없을 정도에 쓴맛을 참고 먹기는 힘든데 감초를 비롯한 아가베 시럽으로 단맛을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또, 귤과파인애플, 배를 넣은 따뜻한 와인을 만드는 법은 레드와인을 통해 혈관 건강뿐만 아니라 자기 전 마시면 불면증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암과 치매를 막는 아침에 주스 한 잔은 앞장에서는 만드는 법과 효능을 설명했다면 치매와 암에 걸리지 않는 식습관과 치매와 암은 어떤 병인지도 설명해 주는데 꼭 암과 치매 예방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건강하기 위한 일상생활에서의 방법부터 재료들에 효능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주어 나의 몸에 도움이 되는 재료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침에 주스 한 잔을 만들어 마신다는 것은 무엇보다 간단하고, 영양소를 쉽게 섭취할 수 있게 해주는 큰 장점이 있으며 잠깐의 노력으로 암과 치매를 예방하는 아침에 주스 한 잔의 중요성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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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검진 받고 나서 건강에 적신호도 보이고 해서 바짝 긴장되기도 했다. 그래서 가족건강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건강한 가족 밥상에 신경쓰게 되었다. <암과 치매를 막는 아침에 주스 한 잔> 이 책은 아침에 주스 한잔으로 건강도 챙기고 까끌한 아침 입맛에도 맞는 건강주스 레시피를 한 자리에 모아놨다. 이 책을 읽고 좀 놀란게 이렇게 많은 야채와 과일의 조합이 있구나! 하는 거였다. 생 채소와 생 과일에 존재하는 살아있는 효소를 그대로 섭취하면서 암 , 치매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 되는 주스 레시피들이 가득하다. 예전에 믹서기로 과일을 갈아서 먹어보기도 했는데 그땐 원푸드로 해서 먹었었다. 그랬더니 맛에 있어서 아이들의 입맛을 잡아 끌지 못해서 과일 주스를 몇번 만들어 먹어보지 못하고 그만 두게 되었다.
며칠부터 우리가족 아침 식사가 간단하게 먹는 걸로 바뀌면서 부족한 영양을 채우기 위해서 다시금 건강 주스를 만들어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울 아이도 이책 보더니 자기도 만들어 보겠다면서 먹고 싶은 건강주스를 고르기도 했다. 소개된 레시피들은 정말 간단하다. 그야말로 식재료들만 준비만 된다면 당장에라도 만들어먹을 수 있는 딱~~내가 좋아 하는 스타일의 레시피였다. 냉장고에 항상 있는 당근과 토마토 그리고 오렌지만 있으면 두가지 주스가 뚝딱 만들어진다. 당근 토마토 주스랑 이요캉 당근 토마토 주스를 만들 수 있다. 위가 안 좋아서 늘 고생해서 양배추를 생으로 먹으면 좋다고 알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이 책에서 양배추를 이용해서 다양한 주스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건강 지키기에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물론 이 책에 생소한 채소들도 많이 나오지만 적당한 대체 채소를 사용하면 되고 입맛에 따라 꿀이나 레몬으로 맛을 조절해서 먹으면 영양 만점인 주스를 즐길 수 있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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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기술의 발달과 의료 복지의 개선으로 평균 수명이 증가된 요즘 우리 삶의 관심은 오래 사는 것을 지나 건강하게 힘차게 오래 사는 것을 향하고 있다. 오랜 시간 건강하게 살기위한 많은 방법들 중에서 늘 강조 되어지는것이 아침 식사이다. 하지만, 아침 식사를 제대로 챙긴다는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직장을 다니는 맞벌이 주부들이 많은 현실에서는 더욱 어려움이 많은 듯하다. 그래서, 손 쉬운 아침 대용 식품들을 찾게 되는데 이 식품들의 경우 과도한 열량과 당 성분으로인해 되려 독이 될수있다는 생각에 꺼리게 된다. 그런 걱정들을 덜어 줄 좋은 대안이 간편하지만 건강을 지켜주는 한 잔의 주스이다. 하지만, 같은 종류의 주스를 매일 아침 먹는 다는 것이 조금은 꺼려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주스와 효능을 담고 있는 책이 있어 만나보았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암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채소와 과일들을 이용한 한 잔의 주스를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고 그 주스 한 잔의 효능을 잘 설명하고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직접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또, 이 책의 파트 2 에서는 암과 치매 예방에 좋은 식재료를 소개하고 있는데 좋은 재료의 선택에서 조리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좋았다. 다양한 주스를 매일 아침 한 잔씩 먹어보는 겻 마으로도 신선하고 흥미로운 경험이 될듯하다. 늘 건강을 생각하지만 마음 만큼 쉽게 이루지 못하는 식생활의 개선을 과일과 채소를 이용한 다양한 주스와 함께 실천해 본다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를 맞이하리라고 생각한다.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맞을 준비를 지금부터 조금씩 해 나가야 할것이다. 그런 건강 100세 준비에 정말 적합한 책이 바로 이 책인듯하다. 잘 준비해서 건강한 삶을 활기차고 행복하게 누릴 수 있도록 늘 곁에 두고 함께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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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과일과 야채들이 어디에 좋은지 일일이 알고 먹진 않는다. 그저 비타민이 많고, 녹색 야채는 많이 먹으면 좋다라는 것만 알뿐~ 하지만 그 좋은 과일과 야채 식습관은 현대 사회에 많이 줄어든 듯 하다. 나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고기와 밀가루 섭취가 많은 걸 보면 말이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건강하게 오래 살길 바란다. 암이나 치매는 그저 남 얘기처럼 생각한다. 주변에 암에 걸린 사람들을 보면 나는 아니겠지 모르쇠로 일관한다. 사람일은 알수 없는 법!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고 그랬던가? 미리 알고 암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아침에 마시는 주스 한잔으로 이 책에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친정 엄마의 간곡한 권유로 과일, 야채즙을 짜내는 전자제품까지 마련했으니, 암과 치매를 막는 방법을 한번 자세히 들여다 본다.
주스를 마시고자 결심은 했는데 막상 어떠한 믹서기를 사야하나 고민한다면~ 믹서기를 추천해주고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머리말을 보면 우리가 평소에도 섭취하고 있는 과일, 야채 목록이 나열되어 있다. 각각의 페이지를 살펴보면 과일, 야채에 들어 있는 성분과 어떠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또 다른 과일, 야채를 혼합해서 주스로 만들어냄으로써 지루하지 않은 다양한 과일야채주스를 선보인다. 각각의 레시피를 보고 있노라면, 형형색색의 주스의 맛이 궁금해진다.
과일, 야채즙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독특한 레시피를 원한다면~ '다니엘라 시가 원포인트 메모!!!!' 를 참고해본다. 씹히는 식감까지 더해져~ 한끼로도 손색없는 푸드로 변신!!!!
우리는 음식을 할때 색색깔로 곱디곱게 과일, 야채를 어우러지게 조합해서 만든다. 하지만 각각의 음식의 색깔에 따라 피토케미칼과 효소가 다 다르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이를 '레인보우 푸드'라고 일컫는다. 이를 적절히 조화롭게 먹는다면, 기분좋게 형형색색 맛있는 음식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생각이 아니라 이를 실천하면 암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당장이라도 냉장고를 열어 남아 있는 과일과 야채 목록부터 파악하고 주스 한잔을 만들어 마셔보자. 나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아침에 주스 한잔~ 지금 바로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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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치매를 막는 아침에 주스 한 잔] 100세 시대 건강을 위한 채소-과일 주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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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안먹거나 때로는 지하철 앞에서 파는 김밥으로 대신한다 점심을 과식을 하고 커피 한잔 아니면 요즘 한창 인기 있는 과일주스 한잔을 먹는다 하지만 그 과일주스는 당분과 시럽이 많이 있어 건강한 음료는 아니다 이 책은 각 레시피 설명과 함께 효능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다 ㅇ 책 한잔으면 어느 누구나 주스를 만들수 있고 또 건강해질수가 있다. 설명도 간단하여 재료만 있다면 누구나 만들수 있고 치메와 암을 예방하는 음식에 설명도 되어 있어 구매후 따라만 한다면 건강해지며 사랑받는 사람이 될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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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예프로에서 여자 탈랜트가 주스를 직접만들어 멤버들에게 만들어주는 씬이있었다. 그 주스를 받아든 멤버들은 마늘주스,오이주스,멜론주스, 등을 맛보며 인상으로 맛을 평가하는 장면이 머리속에 많이 남던 차에 주스한잔 만드는 가이드북이 나와 구매해보았다 시금치,당근 ,양배추,상추,라즈베리,말치,녹차등 기존에 알던 주스외에 기발한 쥬스까지 만드는 과정이 자세히 나와있다
개인적으로는 토마토주스를 좋아했는데 토마토주스만으로도 토마토바질주스,토마토자몽주스,토마토 파프리카 레드쥬스,토마토 수박주스,토마토방울 양상추주스,토마토 고수 주스 등 토마토 하나만으로도 많은 건강주스를 만드는 방법이 상세히 나와있다.
이제 이책으로 아침마다 나의 몸을 위해서 건강주스로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해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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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들어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데 있어서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은 거의 없다. 특히 100세 시대를 맞이하면서, 남성과 여성의 평균 수명도 크게 신장되었다. 그렇다 보니 암과 치매같은 치명적인 질환에 대해서 많은 걱정을 하게 된다. 예로부터 채소와 과일, 견과류에는 황산화물이 많다고들 한다. 즉 노화를 억제해주는 물질인 것이다. 그래서 과일과 채소는 우리에게 있어 필수적인 식품들인 것이다. 이런 과일과 채소를 지혜롭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 것으로 섭취하는 것보단, 갈아서 주스형태로 먹는게 좋다고 한다. 아마, 식물에 있는 세포벽을 분해해 좀더 원활한 흡수를 돕기 때문일 것으로 생각된다. 나는 딱히 주스를 먹지 않지만, 여자친구가 하루에 한 번씩 먹는 주스를 보고 실제 그 효과를 보았다. 따로 따로 먹기 너무나 불편한 채소와 과일 조합이지만, 주스를 만듬으로써 4~5가지 과채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지 않은가? 맛은 조금 불편하지만, 바쁜 일상에 쫓겨 패스트푸드같이 영양소가 부족한 식사로 끼니를 떼우는 사람들에게 이만한 것도 없을 것이다. 아침밥 챙겨먹기 함들다면, 주스가 최고인 것 같다. 물론 시중에 파는 것 말고 우리가 직접 만들어 먹는 걸 얘기하는 것이다. 믹서기에 갈면 일분도 안되서 주스 하나가 완성된다. 이렇게 먹고 나가면 다양한 영양소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고, 포만감도 느끼면서, 다양한 재료들을 선택해 먹게되니 다소 지겨울 수 있는 식단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덧붙이자면, 저자가 단맛을 내기위해 꿀이나 올리고당을 넣으라고 했는데 경험상 바나나도 괜찮은 감미료역할을 한다. 책에는 수많은 건강주스 레시피가 있다. 그리고 과일, 채소별로 어떤 효능이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사진과 함께 잘 설명되어있다. 굳이 인터넷을 찾아보지 않고도, 이 책 한 권으로 건강주스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단는 말이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주스는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일부분이고, 진짜 중요한건 우리의 생활습관이다. 그중에서도 식사가 크게 작용한다. 주스가 아무리 좋다한들, 한 끼 식사보다 좋을 순 없다. 씹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치매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먹을 수 있는 한 꼭 식사를 하고 가는게 좋다. 괜히 "아침먹어라, 패스트푸드는 안좋다." 하는게 아니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비만해지기 쉽고, 과식하기 쉽다. 패스트푸드에는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하고, 불필요한 영양소를 과다 섭취하여 살이찌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부족한 경우도 많아 비만해지기 쉽다. 말로는 정말 쉽다. 하지만, 행동하기가 너무 힘들다. 지금 실천하는 사람이 노후를 두려움없이 맞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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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에 이렇게 많은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다니 정말 놀랐다. 요즘 해독주스가 뜬다고 하는데, 이 책에 나온 여러가지 주스를 보니, 나도 이렇게 먹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만들기도 생각보다 쉽고,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그런 방법들도 알게 되어 좋았다. 사실 아침마다 녹즙을 배달해 먹고 있는데, 식물이 가지고 있는 자연독이 있다는 말에 조금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잘만 먹으면 정말 생활의 활력을 유지하고 건강도 유지하는 일석이조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상 생활에서 쌓이는 음식으로 인한 독을 각종 채소와 과일을 통해 해독하고, 나아가 면역력을 강화하고 건강까지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요가에서 보면, 섭식이 건강 유지의 기본이라고 한다. 즉 먹는 것이 사람의 건강을 만드는게 음식이라는 것이다.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먹는 것으로 인해 병이 온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부터 음식을 더 잘 알고 더 조심해서 먹고, 좋은 음식을 골라서 먹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이 책을 통해 들었다. 물론 이 책에 나온 모든 내용이 만병통치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임상적으로는 어느정도 증명된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러니 나도 좀 따라 하면서 건강을 유지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고 싶다. 늘 지쳐보이는 내 모습에 대한 하나의 대책을 제시한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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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치매를 막는 아침에 주스 한 잔
가족중에 암으로 돌아가신 분이 꽤나 많아서 사실 식구들 건강에 많은 관심이 있어요. 항상 좋은것만 먹으려 하고 탄음식을 피하려 하고 항암식품인 버섯 마늘등을 식구들에게 자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동을 주3회 이상 실천하여 건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책은 오래살기 보다는 건강하게 살려는 우리 식구들에게 아주 좋은 건강상식들이 많아서 참 좋았어요..~ 주스 한 잔으로 암과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과 몸의 벨런스까지 맞춰주는 효과라니... 아주 유용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건강하게 사는 방법과 관련 깊은 것이 바로 아침식사라고 합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을 조사해보면 인슐린 감수성이 높게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생채소와 과일로 매일 아침 건강한 주스를 만들어 먹으며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하며 살수가 있다고 합니다..~ 채소와 과일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니 항산화작용을 하지요. 또한 폴리페놀과 피토케미컬이 풍부하여 치매와 암예방에 큰 역할을 하는 것이라 합니다. 여기 나온 재료들은 쉽게 구할수 있어서 주스만들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브로콜리는 혈전과 암을 예방하며, 당근은 동맥경화와 암을 예방하며, 갈은 무는 면역력과 노화를 예방하고 레드와인은 심장혈관을, 토마토는 암을, 양파는 혈관성 치매와 암을, 사화는 혈관성 치매를, 석류는 뇌와 인지기능과 노화를, 블루베리는 눈의 피로를 회복시키며, 바나나는 면역력 강화를, 녹차는 동맥경화와 혈전을 예방한다고 해요.. 그래서 당근과 사과와 레몬을 넣은 당근사과 주스를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또한 양배추 사과 주스가 레시피도 쉽고 재료도 간단해서 만드는게 좋았어요.. 먹거리도 참 많고 맛난 것도 참 많은 이세상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게 제일 중요한것 아닐까 싶습니다.. 건강한 건강주스로 내몸과 가족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