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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ㆍ #협찬도서 #서평단 #서평 ㆍ ㆍ [도서] 버킷리스트 24ㅡ도서명 맹경숙 김여진 외ㅡ지은이 에세이 자기계발ㅡ장르 위닝북스ㅡ출판사 위닝북스ㅡ협찬도서 ㆍ #@winning_books ㅡ 운명을 바꾸는 종이 위의 기적 버킷리스트 24 ㅡ"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버킷리스트는 무언인가?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당장 버킷리스트를 가져라! 운명을 바꾸는 힘은 버킷리스트에 있다 구체적인 꿈과 목표를 종이에 적어 선포하라! ㆍ ㅡ본문중에ㅡ 나는 그릿(GRIT)을 통해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다.왜 위로를 받았나면 내가 '그릿'을 갖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릿 (GRIT)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요컨대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곧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첫째,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한 끈기였다.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GRIT)이 있었다. (GRIT은 사전적으로 투지,끈기,불굴의 의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다) ㆍ ㅡ핵심평 ㅡ "직장인에게 책 한 권을 쓰라고 권하는 자기계발서가 많아요.다음과 같은 세 가지 이유에서인데요.첫째,책을 쓰려면 그 분야에 관한 책을 읽고 공부를 하게 됩니다. 둘째,글을 쓰면서 생각이 정리되의 그 분야의 전문가가 돼요.그리고 셋째,출판된 책을 통해 자신을 홍보할 수 있어요.단계별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좋은 방법이지요? 블로그 글쓰기 역시 같은 효과가 있어요.일단 평소에도 책을 꾸준히 읽게 돼요.글쓰기는 책읽기부터 시작하니까요.글을 쓰면서 관심 주제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그리고 당연히 자신을 알리게 되죠." (김민식 PD_매일 아침 써봤니?_본문중에)_김희정 ㆍ ㅡ저자의 생각 ㅡ 목표가 없고 꿈이 없으면 삶이 지루하다.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아간다면 삶이 지루할 틈이 없다. 책 속의 저자 14인의 삶의 목표와 꿈을 위한 버킷리스트와 성공을 위한 다짐을 녹여내었다. ㆍ ㅡ한 줄평 ㅡ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현실과 미래의 꿈의 질이 결정된다. ㆍ ㅡ사색평 ㅡ 많은 책들에서 세상을 살아갈 때 중요한 점을 삶의 가치관과 방향성 목표라고 이야기한다. 책 속에는 14인의 저자들의 삶에 대한 철학과 함께 버킷리스트 리스트들을 담고있다. 누군가는 자아실현을 위한 꿈을 또 다른이는 세상을 위한 아름다운 포부와 꿈을 적어간다. 버킷리스트가 중요한 이유도 살아가면서 흔들리는 삶의 나침반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ㆍ ㅡ좋은점 ㅡ 아이들이 나라의 미래다.행복한 미래는 행복한 아이들이 만들어 나간다.한국이든 이란이든 세계 어디든 소외되고 혜택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도록 국가는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더 많은 재단들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투명한 관리와 적극적인 활동으로 단순한 생계 해결에서 벗어나 교육에도 관심을 가지는 복지재단이 많이 생기기를 바란다.그리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 나의 소망이 꼭 이루어져서 아이들의 미래가 지금보다 나아진다면 큰 보람을 느낄 것이다. ㅡ유은주ㅡ ㆍ ㅡ추천평 ㅡ. 세상에 태어나 많은 사람들이 꿈과 포부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물론 꿈과 목표가 없는 삶도 존재한다.어떤게 정답이라고 장담하기 쉽진 않지만 적어도 내가 갖고 있는 생각에 대한 희망에 대한 리스트를 적어보는것 또한 삶의 자극및 묘미가 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저마다의 꿈과 희망을 위한 버킷리스트 속에서 그들만의 삶의 취향과 관점이 묻어난다. ㆍ ㅡ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다면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가져보자! ㆍ ㅡ위닝북스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운명을바꾸는종이위의기적#버킷리스트24 #맹경숙외_지음#위닝북스#버킷리스트#글쓰기 #미래버킷리스트#꿈#목표#운명을바꾸는힘 #자기계발서#가슴뛰는삶 #신간도서_신간추천_신간소개#양서고르는알고리즘 #북스타그램_책스타그램_독서스타그램#책소개 #감사합니다_사랑합니다_행복합니다#에세이 #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독서테라피 #book#bookstagram#sauth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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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사님과 권마담님의 기획에 14분의 버킷리스트가 소개되어 있는 책 ♤당신의 가슴을 뛰게하는 버킷리스트는 무엇인가?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당장 버킷리스트를 가져라! ~~~~~~~~~ 버킷리스트는 영화 ,책 ,삶을 정리하는 뒤돌아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익숙히 들었던 단어. 어린시절에는 누구나 꿈이 있다. 꿈은 우리의 성장과 함께 순서가 바뀌거나, 전혀 다른것으로 바뀐다. 어린시절 꿈은 어른으로서의 현실에서의 무게감과 책임감으로 다르게 남게 된다. 내인생의 버킷리스트가 무엇인가조차 잊어버리고 사는 시대에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를 정해 보는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14명의 저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닌 우리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이웃이다. 그들은 그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매일 다짐하고 노력한다. 그들의 글은 꿈을 표현하고 꿈을 이루기위해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 기록이다. "종이 위의 기적,쓰면 이루어진다." 라는 말과 같이 우리는 소원을 종이 위에 적었다. 우리는 작가가 되었고, 성공을 위한 발걸음을 떼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결국 우리 모두의 소원은 이루어질것이다. 자신의 현재의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작가가 되는법을 찾아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자 #한책협 #버킷리스트 #북스타그램 #보물지도 #직장인 #자기개발책추천 #작가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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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는 종이 위의 기적 버킷리스트 24 기획 김도사?권마담 ‘버킷리스트’라는 단어는 이전부터 많이 들어왔지만 일과 공부를 병행하면서 삶의 여유 없이 일-공부-일-공부의 일상을 몇 년째 계속 반복해오면서 나의 버킷리스트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않았다. 이렇게 지금 열심히 일을 하는 것도 공보를 하는 것도 결국에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나를 위한 건데 요즘들어 ‘이게 정말 나를 위한 것이 맞는 걸까?’라는 의문이 자꾸 떠오른다. 그렇기에 이제는 좀 더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려 한다. 자기개발을 하는 것도 나를 위한 것이지만 먹고 사는 문제를 위해서 하는 나를 위한 시간이 아닌 나에게 휴식을 주고 안정을 주는 시간이 필요하다. 내가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지인이 ‘버킷리스트 24’ 책을 읽고 서평을 나에게 들려주었는데 그 말이 너무 강렬해서 나도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이 자꾸 들었다. 처음에 이 책을 읽기 전에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두었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난 후에 버킷리스트 처음에 적었던 내용들은 너무 얇은 꿈인 것 같아서 더 깊고 야망 있는 버킷리스트로 바뀌었다고 한다. 다만, 더 야망 있는 버킷리스트를 가지기 위해서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하고 어느 정도의 경제적 능력 즉 ‘돈’이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느끼기에도 이 말이 맞는 것 같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것 또한 일차원적으로 돈을 벌어서 생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삶의 여유를 좀 더 가질 수 있었더라면 좀 더 다양하고 원대한 목표의 버킷리스트를 가졌을 것이다. 이 책은 14명의 다양한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와 관련하여 이야기를 들려준다. 각 인물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보면 대부분 교육계열, 심리계열과 관련된 분들의 버킷리스트가 소개 되어 있다. 좀 더 욕심을 가지자면 좀 더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에 대해서 접할 수 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현재의 나처럼 기계 같이 일만 하고 똑같은 일상만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버킷리스트 24’와 같은 책은 다시금 나를 돌아보고 나를 깨어나게 만들어 ‘나’라는 자아를 찾고 변화할 수 있게 칠흑 같은 어둠 속에 빛을 내며 나타나는 반딧불이와 같다. 삶을 살아가면서 적절한 변화된 자극들이 필요하다. 그런 자극을 주는 매체물로 ‘책’이 간단하면서도 강렬한 효과를 준다. 버킷리스트 24 책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았고, 나의 버킷리스트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큰 의미가 있었다. 오늘 책에 대한 나의 생각을 쓰기 전에 함께 언어치료 수업을 한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가 치료실 안 치료사 책상 위해 올려져 있는 ‘버킷리스트 24’ 책을 보고 ‘버킷리스트’가 무엇인지에 대해 물었고 그것을 계기로 책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우선적으로 제공하였다. 그리고 나서 아이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처음에는 망설이며 어떤 것들을 적어야 할지 모르더니 시간이 좀 더 흐르고 나서는 5가지 정도를 적었는데 그 나이 때의 아이들다운 목표를 적어놔서 그 순수함에 웃음이 절로 나왔다. 또한 나와 만나는 아이들의 그 순수한 마음이 오래 지속 되기를 바란다. 올해는 나도 버킷리스트를 꼭 작성해서 꿈을 이루겠다는 큰 포부와 설레임에 퐁당 빠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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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되었다. "버킷리스트24" 영화제목으로 크게 알려지면서 버킷리스트라는 말을 사용하고 실제로 개인적으로 적어보면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이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은 14명의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소개 하면서 버킷리스트를 이룬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미 이룬것도 있고 이루고 있는 중인것도 있다. 서로 다른 14명의 사람인데 이들을 하나로 묶는 공통분모가 있다. 바로 "책" 이다 이들은 작가로써 책을 통해 다른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자 한다. 그리고 그들의 버킷리스트도 책과 관련된것이 많고 책을 통해 이름을 알리고 경제적 자유를 꿈꾸고 베스트셀러가 작가가 되어 라디오 TV에 출연하는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크루즈여행이나 세계여행을 버킷리스트 목차에 올려놓았다. 그걸보니 나도 죽기전에 세계여행을 다녀오면 참 유익하고 좋을것같은 생각이 들어 부러운 버킷리스트 목록이였다. 사람들의 버킷리스트를 보면 그 사람의 가치관과 꿈을 알수 있다. 그리고 여러사람의 버킷리스트를 보면 그시대 사람들이 지향하는 점을 알수도 있다. 이들은 책과 관련한 사람들을 소개해서 그런지 베트스셀러작가가 많고, 돈을 많이 벌어 경제적자유를 누리고 싶은 꿈, 그리고 자신의 전문분야 노하우를 사람들에게 알려서 그들을 도와주고자 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다. 이들의 종이에 적힌 버킷리스트들이 꼭 다 이루어서 본인의 삶도 만족하고 다른이드에게도 꿈과 희망을 주었으면 좋겠다. #버킷리스트 #보물지도 #자기계발그램 #자기계발추천 #작가되는법 #북스타그램 #직장인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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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꿈’ 과연, ‘꿈’이라 하면 무엇을 먼저 떠올릴까? ‘소망, 희망, 소원, 바램, 등 원하는 모든 것’ 전부 비슷한 말들이 떠오를 것이다. 나 역시 ‘꿈’ 하면 소원이란 말로 바뀐다. 하지만 ‘꿈’을 꾸세요? 라고 물어본다면, 과연 어떤 응답이 나올까 “글쎄요~ ‘꿈’ 꿔 본지 오래 된 것 같아요. 요즘 꿈꾸는 사람 별로 없지 않나요? 피곤해서 꿈은 잘 ... ” 대충 이런 말들이 오고 가지 않을까 싶다.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면서, 팬데믹에 빠져있는 현실 속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꿈’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꿈’ 꿔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정한 현실에 대해 고민이 있다면 더욱더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읽어보길 권한다. 미래를 향해 큰 불씨를 품은 14명 작가들의 《버킷리스트24》, 꿈을 향한 열정과 그 과정 속에서 얻은 가치, 그리고 그들의 삶을 위한 아름다운 도전 이야기가 이 책 속에 다 있다.
아무쪼록 이 책 속에서 여러분의 ‘꿈’을 꾸고 찾아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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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 리스트 24
다른 사람의 인생의 꿈을 엿본다는 게 무엇을 의미할까? 내 인생의 꿈도 찾지 못한 상황에서 말이다. 꿈이란 너무 거창한 것이 아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시장에서 꽃봉오리가 맺힌 작은 화분 하나를 사서 꽃을 피우고 즐거움을 누린다면 그것은 작은 꿈이요, 돈을 조금씩 저축해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지원해주는 것도 꿈이요, 열심히 운동해서 살을 빼서 평소에 입지 못한 멋진 옷을 입어보는 것도 꿈이리라.
이 책은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의 대표이사 김도사와 유튜브 채널 권마담 TV를 운영하는 권마담의 기획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키워가는 사람들의 꿈을 담고 있다. 평범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긍정적인 심리를 소유한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았다. 물론 그 꿈이 이루어질까? 라는 개인적인 의문도 있었지만 말이다. 처음에 맹경숙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 너무 공감이 많이 갔다. 가난한 소시민의 삶이 코로나와 같은 현재의 문제에서 얼마나 힘든지 짐작할 뿐만 아니라 모두가 체험하고 있다. 그런데도 맹작가님같이 꿈을 그리고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 훌륭해 보인다. 남편의 PC방을 늘려주고 싶고 5천만 원의 수입을 올린다던가 건물주가 되어보겠다는 허황한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혹시 아는가? 맹작가님이 언젠가 인생 역전을 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일 것이다.
두 번째 꿈을 꾸시는 김여진 작가님의 이야기는 꿈에 고상하고 숭고한 동기가 부여되니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처럼 들려왔다. 전 세계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짓고 싶다는 소중한 꿈이 꼭 이루어지셨으면 한다. 본인도 쉽지 않은 삶을 살아오셨음에도 그런 꿈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저 평범하게 살아온 나에게 부끄러움까지도 느껴졌을 정도였다. 이 책의 다른 분들의 꿈을 전부 소개하지 못하지만 각자 저마다의 사연과 소중한 꿈을 간직하고 계시고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독자인 나에게도 새로운 동기부여를 선사했고 나 또한 나의 꿈을 찾아서 하나하나 실천할 계획을 세웠다. 물론 그 꿈에 숭고한 동기가 더해져서 살아간다면 더욱 좋겠다. 김여진 작가님의 말씀처럼 봉사가 뭐 따로 있을까? 하루를 살아가면서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일도 봉사가 아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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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의 작가들이 모여 부푼 큰 꿈을 담은 책이다. 사람들에게 꿈이 뭐냐고 질문을 한다면 보통 직업을 말한다. 의사, 변호사, 공무원 등등... 우린 어릴적부터 그렇게 배워왔다. 직업은 꿈이라는 단어안의?한 카테고리에 불과하다. 이 책 속b작가들은 구체적으로 말한다. 몇 년 안에 어떤 사람이 되고, 어떻게 살며 말이다. 때론 너무 거대해 현실성이 없지 않나 했다.이들이게 이런 꿈이 삶의 원동력이 되어준다. 읽는 내내 작가들의 부푼 꿈을 보며 나도 덩달아 설레었다.마치 그것이?나의 꿈이었던 것처럼. 14명이 모였기에 다양한 직종이 있었고 사연 없는 사람은 없었다. 그렇기에 좀 더 눈이 가고 마음이 가는 책이 아닐까. 나도 그들처럼 부푼 꿈을 갖고 하루하루 힘차게 살아가고 싶다. 모두들 힘을 내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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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가 한창 유행일 때 흔히 죽기전에 하고 싶은 것, 또는 가보고 싶은 곳등 그동안 미뤄왔던 도전과 여행등이 주였을 것이다. 이 책에서 14명의 작가 또는 예비작가들이 자신들의 꿈과 목표를 적어 선포하였다. 일반적으로 꿈은 어린아이들이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이지만 큰 꿈을 각자 최대 5개의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 보통 사람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향하는 것은 작가되는 법을 통해 꿈찾기를 시작하고 종이에 적어 선포하며 기적을 이루는 여정에 들어간 14명의 작가들의 버킷리스트 달성을 지켜 보며 독자들도 버킷리스트를 통해 목표와 꿈찾기를 종이에 적어 가슴 뛰는 미래를 향해 갈 수 있다. 5층짜리 건물주, 1년동안 해외여행, 현금300억부자되기등 평범한 보통사람에게는 죽기전에 이룰 수 있을까 싶은 버킷리스트들이 가득하다. 그들의 자신감은 작가되는 법을 통해 이미 달성한 멘토들을 보며 큰 꿈을 찾고, 좌절하지 않고 한 발 한 발 다가가고 있다. 자신의 전문분야 또는 가장 관심을 갖고 빠져있는분야에 대한 에세이, 자기계발서등으로 시작한다면 조금은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가 <해리포터>같은 소설을 써야만 작가는 아니다. 자신의 현재의 삶에 변화를 원한다면 작가되는 법을 찾아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보자.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라는 말과 같이 우리는 소원을 종이 위에 적었다. 우리는 작가가 되었고 성공을 위한 발걸음을 떼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결국, 우리 모두의 소원은 이루어질 것이다. -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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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를 조금 오래 전 써본 기억이 있다.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굉장히 기쁜 마음으로 미래의 나를 상상하며 열심히 썼을 것이다. 지금의 나는 그때의 버킷리스트를 얼마나 이루었을까 생각해보면 아마 몇몇의 것들은 이뤘으며 대부분은 이뤄가는 중일 것이고 많은 것들을 아직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 만큼 그때의 열정을 조금이나 느끼고 싶었다는 것이 다른 사람의 버킷리스트를 보게 된 수많은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14명의 타인의 5개 정도의 버킷리스트들은 역시 사람 생각은 비슷하구나 싶을 정도로 닮으면서도 각자의 사정과 바람들이 가득 담겨있는 것 같다. 글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바라고 꿈꾸어볼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것부터, 각자의 취향이 담긴 취미 관련의 버킷리스트와 서로 다르지만 소중한 가족에 관항 버킷리스트까지. 나와 비슷한 부분에서는 공감하며 이 책으로 관심이 생긴 것은 내 버킷리스트에도 몰래 올리기도 하고, 다른 부분에서는 신기해하다보니 어느새 옆에서 끄적거리던 것이 가득 차버렸다. 다른 사람의 버킷리스트를 엿보는 것은 나에게도 꽤나 많은 것을 선물하는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다. 다른 사람의 버킷리스트가 궁금해질 때몰래 엿보고 나의 버킷리스트와 함께 다시 한 번 다짐해보는 것이 어떨까? 도전을 멈추고 싶은 잔뜩 지친날 펼쳐본다면 같이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혼자가 아닌 함께란 느낌에 힘이 되거나 위로가 될지도 모른다. 함께 걸어가보자. 어느새 길 끝에서 활짝 웃고 있을 우리를 꿈꾸어보며 오늘도 한발짝 내딛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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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사회적으로 꿈과 희망을 기져야 한다는 식의 열풍이 있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함을 모르고 살았다면 이제부터라도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삶을 살 수 있음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이 책 "버킷리스트24"는 나, 우리의 삶이 지금까지는 어떠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음을 깨닫고 앞으로 다가 올 삶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자신이 원하고 하고 싶은 꿈과 희망의 이름을 가진 삶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주는 여러 버킷리스터들의 삶을 담아놓고 있다. 바라는 일들이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14인의 버킷리스터들의 꿈과 희망에 대한 그들의 버킷리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있다. 자신의 꿈과 희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며 산다는 자부심과 당당함은 누구나 할것 없이 배우고 따라야 할 부분이라 말하고 싶다.
요즘은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 자유를 함께 누리고 픈 사람들이 많다. 혜택이라 말할 수는 없다. 체면으로 그들을 폄하하는 몹쓸짓은 하지 않아야 하겠다. 지금 그 꿈을 달성했는지 스스로 반문하는 삶의 반성을 가져 볼 일이다.
**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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