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은 20년간 학생들을 지도하며 한국에서도 원어민처럼 영어 스피킹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셨다고 해요. 이 책은 한국에서도 원어민처럼 영어 스피킹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혼자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체계화한 책이랍니다. 암기 없이, 영작 없이 즐겁게 영어를 공부하는 노하우라고 할까요? 100점짜리 완벽한 정답 영어가 아닌, 소통과 대화를 위한 의사소통에 필요한 영어가 중요하니까요. 제 또래의 성인들이 영어를 힘들어하는 이유는 어릴 적 받은 교육 덕에 완벽하고 문법적으로 오류가 없는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고 싶어 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런데, 아무리 완벽한 영어라 하더라도 그 뜻을 명확하게 전달하지 못한다면 그 영어는 좋은 영어가 아니죠. 우리와 영어권 사람들의 사고방식에는 분명 차이가 존재하고 우리는 나를 기준으로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를 초첨 맞추지만 영어권에서는 상황에 어떤 요소들이 있는가를 본다고 해요. 그래서 그들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아무리 우리 기준으로 완벽한 영어를 구사한다고 해도, 그들이 원하는 내용적인 영어를 쏙 뺀다면, 그 대화는 아무런 알맹이 없는, 이해할 수 없는 대화가 되는 것이죠. 우리는 문법 신경 쓰고, 단어 신경쓰고, 억양 신경쓰고, 티끌 없이 퍼펙트 한 영어를 위해 노력하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만들어진 영어에 내용이 없다면? 이책은 한국식 영어가 아닌 현지 영어식으로 영어권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말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우리와 그들의 차이, 그리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 . 영어를 들을 때도 우리는 흔히 문장 전체를 외우려고 하지만, 실제론 핵심 영어 단어를 중심으로 들어야 이해가 쉽답니다. 영어로 말하기를 할때는 완벽한 영작을 하려고 하지말고, 뜻을 전하려는 메시지를 이미지화하고 영어 단어로 정리하여 이를 이용하여 문장을 연결하듯 만들어내면 참 쉽더군요. 영어습관을 바꾸는 것 그렇게 쉽지 않은 일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영어는 일종의 영어습관을 교정하다 보면 영어의 습관 근육이 생기고 나에게 익숙한 습관이 아닌 영어로 말을 잘하는 습관대로 듣고 말할 수 있게 된답니다. 사실 홈트전 나의 영어 체크리스트를 읽어보고 깜짝 놀랐어요. 어쩜 이렇게 다 제 이야기만을 적어놓으셨는지 말이죠. ? 나는 영어 듣기가 너무 안된다. ? 나는 영어식 말하기가 너무 안된다. ? 나는 영어 발음이 너무 안 좋다. ? 나는 영어 문법이 너무 어렵다. ? 나는 영어로 혼자 공부하는 법을 모른다. 교정 영어 14일간의 홈트는 더욱 구체적입니다. 매일은 바빠 힘들었고 하루 이틀에 하루치씩을 읽어보았어요. 진지한 마음으로 읽었지만 절대로 어렵지는 않았답니다. 영어의 주요 4동사로 영어식 사고 이해하기, 드로잉 기법과 영어 단어로 생각 정리로 영어식 접근법 이해하기, 문장의 기틀 세우기 위한 '한 사람 묘사'로 수준 별 문장 이해하기, 공감하며 듣기로 영어를 한국어 해석 없이 영어로 듣기, 요약하며 말하기로 공감하여 들은 내용을 내 수준 문장으로 말하기, 비교하며 말하기로 나와 원어민 영어 말하기 방식의 차이를 좁히기, 발음과 리듬 듣기로 중요 발음과 영어의 리드미컬한 요소를 이해하기, 필사하며 말하기로 영문법을 필사로 익히고 이해하기, 쉐도우 스피킹으로 영어 회화 독학하는 습관 기르기 등 교정 영어 14일의 홈트를 통해 영어를 좀 더 쉽게 하게 되었어요. 신기하게 자신감도 생기고 더 잘 들리기 시작하는 경험도 하였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보다 쉬운 영어에 한걸음 더 가까이간 것 같아요. 영어를 못한다기 보다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법을 몰랐던 것 같아요. 원어민들이라고 모두 옳은 영어를 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깨달았고요. 뜻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영어가 필요하다는 점 정확히 인지하였답니다. |
|
유아와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보기 참 좋은 따스한 성장과 극복의 이야기를 담은 인물 그림책 #리틀피플빅드림즈 사회적 편견과 차별, 장애와 같은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불가능이라는 커다란 벽 앞에서도 용기를 절대로 잃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고 노력하여 어릴 적 꿈을 이루어낸 사람들. 아주 위대한 위인들의 이야기예요. . . . 이번 이야기는 바로 스티븐 호킹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스티븐 호킹은 밤하늘 별이 가득한 시골마을에 살았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밤하늘의 별을 보며 그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지 꿈꾸고 궁금해하는 소년이었죠. 공부보다는 호기심을 푸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옥스퍼드 대학에서우주의 신비를 푸는 일을 연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병에 걸렸고 목소리도 잃었어요.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았어요. 몸은 비록 불편했지만 머리로 우주에 대해 연구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었죠. 결국 그는 가장 좋아하는 블랙홀에 대한 연구에 깊이 몰두했고, 목소리를 잃었음에도 기계를 통해서 자신이 발견한 우주의 신비를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었어요. 많은 어려움이 스티븐 앞에 닥쳐왔지만 그는 계속해서 도전했고, 결국 21세기를 대표하는 천재 물리학자가 되었답니다. . . . 이렇게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한 연구는 놀라운 발견이 됩니다. 또 어떤 어려움도 계속되는 도전이 있다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이렇게도 당연한 진리들을 스티븐은 몸소 보여준 것이지요.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꿈을 키워가는 방법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렇게 위인전을 통해 꿈을 키워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자신의 처지나 느끼는 어려움이 비슷함에도 큰 노력으로 성과를 거두고 고난을 뛰어넘은 위인들의 이야기는 큰 희망이 되잖아요. 스티븐 호킹은 특히 몸이 불편함에도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을 통해 꿈을 이룬 멋진 위인이기에 위인전의 대상으로 정말 알맞은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고난과 어려움의 상황을 겪는 아이들에게 큰 꿈이 되어줄 거예요. 책은 너무 복잡하지 않고, 어려운 말로만 되어있지 않아서 좋구요. 아이들이 100%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내용도 쉽고 좋고, 그림도 귀여워서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참 좋은 위인전이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가 위인전을 읽고 싶어하는데, 너무 어려운 위인전들이 아니길 바라는 분들이 혹시 계신다면 달리북스의 #리틀피플빅드림즈 책들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스티븐 호킹의 자전적 스토리가 담긴 달리의 리틀피플 빅 드림스 인물 그림책. 모두가 아는 그의 일대기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나온 그림책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스티븐 호킹이 왜 훌륭한지 그것은 그의 재능과 업적보다 더욱 위대하고 경이로운 삶의 자세 때문이죠. 절망과 위기의 순간에도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희망을 가지고 꿈을 이루는 도전 정신은 그의 업적이나 재산으로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고귀한 자산임에 틀림없겠죠. 신체적 장애는 꿈을 이루고픈 그의 열정도 그가 열망하는 호기심도 결코 꺾을 수가 없었죠. 불과 스물한 살의 나이에 ‘루게릭’이란 희귀 불치병을 선고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폐렴으로 목소리를 잃어도 그는 현실에 좌절하거나 낙담하는 대신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내었죠. 땅을 보기보다 하늘을 올려다 보기로 한 스티븐은 몸을 가누지 못해도 “머리로 우주를 공부하는 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지요. 이후에 블랙홀의 새로운 이론을 발표해 갈릴레이-뉴텬-아인슈타인을 잇는 물리학자란 평가를 받고 명예의 상들도 수상했어요. 그 이후에도 스티븐은 책들을 쓰고 전세계를 돌며 우주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전하고 또 패럴림픽에도 등장해 희망의 메세지와 긍정의 에너지,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 주었죠. 스티븐 호킹은 2018년 일흔여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이야기는 여전히 생생한 감동으로 우리에게 감동이 되고 참으로 귀감이 됩니다. 우리의 신체는 비장애이나 꿈을 향한 희망도 열정도 도전 의식도 늘 부족한 것 같아요. 마음과 생각이 긍정적이지 못하거나 작은 고난과 역경에 쉽사리 비관하기도 하죠. 스티븐 호킹이 우리들에게 말합니다. “절망적인 순간에도 살아 있는 한 희망이 있고, 도 성공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요.” 그의 삶과 그의 인생에서 우리가 꼭 배워야하는 사실! 용기를 잃지 않으면 꿈을 이루는데 장애가 없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
|
스티븐은 우주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차 있었고, 루게릭이란 병 조차도 그의 호기심을 막을 수는 없었답니다. 아무리 힘든 역경에 있어도 커다란 희망과 의지만 있다면, 삶을 다르게 살수 있다는 메세지.희망을 얻고 갑니다. “절망적인 순간에도 살아 있는 한 희망이 있고, 또 성공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요.” 언제든 나보다 더 힘든이들을 생각하고 살아야겠어요~ |
|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마리아이사벨산체스베가라 .글 / #알베르트아라야스 . 그림 간디에 대해.. 출생-사망:1869년 10월 2일, 인도 - 1948년 1월 30일 가족:배우자 카스투르바 간디, 손자 아룬 간디 관련정보:네이버[지식백과] -인도의 정신적 지도자 / 마하트마 간디 나는 삶이 곧 나의 메시지다. -카하트마 간디의 한 줄 어록이 생각나네요.달리출판사에서 출간한 리틀 피플,빅 드림즈 중에 #마하트마간디를 만난 건 저에게 너무나 행운이였어요^^ 표지부터 느껴지는 귀여움과 유아부터 읽어 볼 수 있는 심플함에 가벼운 맘부터 시작했습니다.
줄거리... 인도의 바닷가 도시에 너그러운 마음을 가진 모하다스 소년이 살았어요.어머니는 모한다스가 늘 정직해야 한다고 말씀하시곤 했어요 .그래서 인지모한다스는 모두가 상처받지 않고,잘사는 세상을 꿈꾸는 아이였지요.
모한다스는 법학을 배우러 영국 런던으로 공부를 하러 떠났지요. 다양한 영국문화를 배우며 런던생활을 이어갔어요. 그리고 변호사가 되어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가는 도중 기차에서 일이 일어났죠.. 인종차별로 모한다스는 일등석의 표를 사고 탔으면서도 쫓겨나야 했어요. 일등석엔 백인만 탈 수있었거든요. 모한다스는 백인과 유색인을 차별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 뒤로 20년넘게 비폭력으로 싸웠으며 인도인을 차별하는 법을 없앴어요.
모한다스는 인도로 가서 나라의 독립을 위해 지내야 겠다며 영국식 정장을벗고, 인도 전통 의상을 입괴 인도인과 함께 하기로 합니다. 운동하는 인도인들의 힘을 제압하기 위해 수 많은 인도인들의 희생이 있었어요. 그래도 모한다스는 폭력으로 맞서지않고 평화롭게 독립운동을 했지요. . . . 사람들은 그를 "마하트마 "라 부르기로 했어요. '위대한 영혼'이라는 뜻이에요.어릴 적 모든이가 잘 사는 세상을 바라는 마음이 이어져 무언가를 이룰 수 있는어른이 되어서 어느 누구보다더 열심히 노력하는 위인 #마하트마간디 를 다시 읽어보며 감명깊었어요^^ 사실 울컥하는 마음도 커졌어요. 나라면 과연 자기의 나라를 위해 무서움과 고통을 인내하면서 지킬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어렵게 느껴졌던 위인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어 5세부터 ~~ 친구들이 재밌고 귀여운 그림체에 푹~~빠져들지않을까 싶어요~
*읽고 나서 한 걸을 더 들어가는 인물이야기가 있어요. 그리고 인물 플러스 우리나라에서 비폭력을 운동이 일어나는 일과 위인 유관순에 대해 간단하게 들어있답니다. #달리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쓴 리뷰입니다. |
|
스티븐 호킹(1942.1.8~2018.3.14)
|
|
#협찬도서 #마하트마간디 #마리아이사벨삱데스베가라 글 #알레르트아라야스 그림 #박소연 #달리 ㆍ ㆍ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1869.10.2~1948.1.30) ?모한다스(mahatma)=위대한 정신, 영혼 ?마하트마 간디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었던 인도의 비폭력 평화 운동가 ㆍ 하얀 면지에서 여러 마리의 비둘기가 날아 다닌다. 아마도 간디를 평화의 상징으로 말해주고 싶었던건 아닐까? ㆍ 포르반다르라는 인도의 바닷가 도시에 너그러운 마음을 가진 소년이 살았다. 그의 이름은 모한다스 어머니는 모한다스에게 정직해야 한다고 말씀 하셨다. 어린 모한다스는 모두가 상처받지 않고, 잘 사는 세상을 꿈꾸었다. ㆍ 모한다스는 열아홉 살이 되던 해에 법학을 공부하러 영국 런던으로 갔다. 당시 인도는 영국의 지배를 받고 있었기에 영국의 다양한 문화를 배울수 밖에 없었다. ㆍ 모한다스는 학교를 졸업하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변호사로 일하기 위해 갔다. 백인과 유색인 차별에 (유색인: 백색 인종을 제외한 모든 인종) 옮지 않은 행동을 보고 부당함에 맞선다. ㆍ 나중엔 고향인 인도로 돌아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을 썼다. 값비싼 영국 정장을 벗고 인도 전통의 의상을 입으며, 인도 사람들과 함께 폭력을 쓰지 않고 평화롭게 독립운동을 했다. ㆍ 폭력을 쓰지 않고 평화롭게 독립운동이 가능 할까? 영국의 지배를 받지 않기 위해 목숨을 바칠 정도의 열정과 나라를 사랑했던 마하트마 간디 ... 인도의 아버지이자 휼륭한 지도자 이다. ㆍ 맨 뒤장에는 마하트마 간디의 일생 설명과 더블어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열사들도 나와 있다. 그들이 계셨기에 우리가 지금 평화롭게 살고 있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ㆍ ㆍ @dahli_books인물 그림책 정말 휼륭합니다 ㆍ 도서는 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ㆍ ㆍ ㆍ ㆍ #달리#마하트마간디#모한다스카람찬드간디 #인도의비폭력운동가#인도를사랑하고아끼는 #평화를사랑하는#변호사#인종차별에맞써는 #우리는하나#인물그림동화책#강추강추도서 #육아소통환영#맞팔하면선팔#일상소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