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먹는게 음식이지만, 때로는 별미를 만들어 먹기도 하고
평판이 좋은 음식점을 찾아가서 먹기도 한다.
이렇듯, 음식은 맛이나 멋으로만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인 분류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우리가 처음 접했던 모유부터 채식 중심의 한식, 건강을 위한 장수 음식,
어딘가 꼭 몸에 좋을 듯한 사찰음식등
음식의 과학적인 탐구를 소상히 알려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