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만 보고 코믹스 만화의 장르라던지 인기작 소개 등등이 실린 책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과는 전혀 무관한 책이네요.
코믹스계 만화 시장의 성공과 위기, 만화가 담고 있는 욕망, 만화 시장의 문제, 코믹스 만화 시장에 대한 전망 등등 작품 그 자체가 아닌, 만화 시장을 살펴보고 있는 책입니다. 만화 시장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원하던 내용의 책이 아니라 실망했습니다만...만화 관계자들에게는 유익한 책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