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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6개월 정도 될 때 구입해서 선물했던 책이예요. 아무래도 내용이 있는 동화책은 어려울 시기여서 주로 직접 만지고 가지고 놀 수 있는 촉감책이나 놀이북, 시선을 끌 수 있는 팝업북,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 위주로 책을 사게되는데 단순히 찰칵 하는 셔터음 소리가 나는 책이었는데도 조카의 반응이 좋아서 오래도록 갖고놀던 책이었어요. 보드북으로 된 책이라 조카가 아무리 물고 빨아도 망가지지 않아 우선 그 점이 좋았구요, 아기가 누르기 쉽게 버튼 하나로 조작이 되니 편리한 사운드북이었어요. 어떤 사운드북은 버튼만 많고 기능만 많았지, 아기 스스로 조작하기엔 좀 어려운 편인 것도 있거든요. 이 책의 버튼은 힘이 부족한 아기가 살짝만 눌러도 셔터음이 크게 나기 때문에 아이도 조카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표지에 은박으로 거울처럼 된 부분을 조카에게 보여주면서 사진 찍어보라고 시키면 본인이 비치는 걸 아는건지 반응이 격해서 재미있었어요~ 어른의 기준으로 보면 그냥 찰칵 소리가 나는 단순한 책인데, 아기는 자꾸만 찾고 읽어주면 좋아하고, 찰칵 소리에 반응하는 것이 놀기에 좋고 읽어주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사운드북의 대상 연령이 최소 돌 이상은 지나야 유용한 것들이 많은데 이건 6개월 경 부터 시작해도 조카에게 잘 맞아서 그 점도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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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 이라는
아들도 포즈잡고 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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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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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소리를 들으며 여러 가지 동물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찰칵찰칵 소리가 재미있는 사진기놀이책
미니사운드북 찰칵찰칵~^^
![]() ![]() ![]() 재미있는 사진찍기 놀이를 하며 동물들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어 더 재미있는 찰칵찰칵~ㅎ
![]() 찰칵찰칵 신나게 눌러대며
사진기에 어떤 동물들이 찍혔는지
열심히 쳐다보는 공주님..ㅎ
요즘 사진찍어줄 때 자신의 모습이
잘찍혔나 사진기 속의 사진에 관심을 보이기도 하고
직접 사진을 찍어보겠다고 달라고 하기도..^^;;
무거운 사진기를 달라고 해서 조심스러웠는데..
요즘은 찰칵찰칵으로 신나게 사진찍느라 바쁘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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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웅군은 사진찍는걸 아는 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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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아기가 갖고노는 몇가지 사운드북이 있는데 요즘엔 질려하는것 같아서 새로운 것을 찾아봤다. 저렴한 가격에 찰칼찰칵 하는 기능밖에 없지만 새로운 거니깐 흥미를 갖고 장난감처럼 수시로 눌러보고 갖고논다. 사진기에 대해서 가르칠 수 있고 사진찍기 놀이도 좋아한다. 그림 설명해주고 약간의 글밥 읽어주는 것도 괜찮다. 카메라 사운드북이 없으면 사줘도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