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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라이어, 라라라로 유명한 킨다이치 렌쥬로 작가님의 n과 s 그 대망의 시작입니다. 작가님의 전작과 현재 연재작인 라라라를 매우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읽기 시작하기 전부터 무척이나 기대를 했던 상태였습니다. 읽은 후 지금 감상은 역시나 킨다이치 렌쥬로란 생각이네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전 책을 다 읽은 후에야 제목인 n과 s 를 뜻하는게 뭔지 뒤늦게 꺠알았다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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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다이치 렌주로의 신작이라는 말을 듣고 아무런 정보도 없지만 일단 구입해 본 만화책, N과 S 1권이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선생님과 학생의 사랑 이야기인데,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상황에서 사귀게 됐지만 바로 학생과 선생이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헤어지게 된다. 겨우 1권에서 이 모든 스토리가 빠르게 진행된다. 그러면...다음권에서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가 나오는 걸까? 다시 사귀게 되는 이야기? 아니면 또 다른 인물들이 나와서 이야기가 진행되는건가...뭐 상상만 가능하기에 결국 2권을 기다려봐야 할 것 같다. 아직까지 어떤 작품인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작가를 믿고 2권까지 구입할 예정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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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존버했던 작품이 이렇게 정발되니까 기뻤다! 물론 후다닥 구매했다. 여주가 찻집에서 알바하면서 그 찻집의 단골인 남주와 친해져 사귀게 되다가, 그가 자신의 고등학교로 선생으로 발령된 걸 보고 헤어지게된다. 연인사이에서 일반 사제사이로 돌아간 남주와 여주. 가끔 전남친/전여친 모멘트 보여줄때가 가장 재미있었다. 책을 보면서 작가님의 전개방식이 전형적 사제물의 전개방식과 약간 다른맛이 있어 맘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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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x라이어 이후로 구매 만족하고 있는 n과 s 1권입니다. 킨다이치 렌주로 작가님의 라라라는 갠적으로 실망이었는 데 n과 s는 라이어x라이어 만큼은 아니지만 확실히 흥미롭고 재밌는 거 같습니다. 1권에서는 여주인공 니이나(n)와 남주인공 사토(s)가 손님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과정을 보여줍니다. 니이나는 삼촌의 까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고 사토는 니이나가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는 단골손님으로 친분을 쌓게 되어 자연스럽게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됩니다. 니이나는 사토의 집에 가기도 하면서 사토가 만화가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뜻밖에도 두 사람은 의외의 장소인 학교에서 선생님과 학생으로 만나게 됩니다. 스포- 사토는 특이하게도 사람을 잘 알아보지 못하는 안면인식 장애가 있는 지(라이어x라이어와 비슷하네요) 니이나를 바로 알아채지 못하고 니이나는 교사와 학생신분이라는 사실을 결국 직접 털어놓으려 하는 데 그만 눈치가 제로인 사토가 그동안 순수한 연인관계에서 어른의 연인관계로 발전 시켜버립니다. 얼떨곁에 진도가 나간 상태서 결국 진실을 밝히고 두 사람은 헤어지기로 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헤어지지 못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 데- 특이한 소재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작가님이 풀어가는 방식이 재밌었습니다. 교사와 학생관계 흔한 소재인 데 역시 작가님은 재밌게 풀어가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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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의 작가 킨다이치 렌주로 님의 최신작 <N과 S> 1권입니다. 자석의 양극을 나타내는 알파벳이자 본작의 두 주인공 이름 이니셜이기도 한 N(니이나)과 S(사쿠)이기도 합니다. 커피 하나는 정말 맛있게 타는 여고생 키노시타 니이나는 삼촌의 카페에서 알바 중입니다. 항상 자주 오던 단골 손님인 오다 사쿠와 우연한 계기로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 단지, 서로의 진짜 정체(?)를 알기 전까지는 평범한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던 니이나가 2학년이 된 첫날, 학교에 나타난 사쿠! 그것도 니이나의 담임선생님으로 등장해버렸습니다. 당황스러운 상황에 혼란스러운 니이나와는 달리 일부러 학생들에게 깊은 관심을 보이지 않는 사쿠는 이 사실을 모르는데... 어째서인지 학교 생활이 스릴러 모드가 된 니이나. 게다가 의외의 포인트에서 두 사람 사이가 더 돈독해지는 듯합니다. 평범한 사제지간의 사랑 이야기가 아니어서 더 흥미로웠던 <N과 S> 입니다. 직접 봐야 더 재미가 느껴지는 작품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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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과 S 1 권 _ 킨다이치 렌주로 리뷰입니다. 고등학생이 여주는 알바하는 카페의 단골 손님이 남주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개학하고 고2 담임선생님으로 남주가 오게 되면서 일이 시작됩니다. 남주가 고등학교 선생님인 사실을 몰랐던거죠. 그래서 둘은 헤어지기로 하지만 N과 S극처럼 사사건건 만나게 됩니다. 제목을 정말 잘 지었다고 생각했죠. 둘 사이에 어떤 사건 사고들이 또 일어날지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