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작품 같은 그림책. 머리에 나는 풀은 우리가 나이듬에 따라 변화는 증상들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변화를 숨기기 위해 많은 애를 쓰지만 결국 그것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면 더 멋있는 나를 발겨놜 수 있다라고 책이 나에게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