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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저 교랑의경 7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길이가 긴만큼 읽을거리도 많고 그만큼 호흡도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이제 7권을 읽었습니다 언제 읽을까 했는데 어느새 7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극풍이라는.키워드도 마음에 들었지만 다른 소설과는 다른 여주의 성겯 행동 등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읽기 시작한 글입니다 아직까지도 재미있는게 읽고 있습니다 끝까지 재미있겠조? 읽으신 분들 리뷰 보면 반응이 좋아 저도 믿고 계속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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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저 교랑의경 6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6권이네요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글들과 다른 여주라 너무 마음에 들어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꾿꾿하고 씩씩해서 너무 마음에 드는 여주입니다 긴 만큼 스피드.있게 가지는 않지만 그만큼 읽을거리가.많아 만족하며 읽고 있습니다 7권도 기대 되네요 열심히 읽겠습니다 작가님도 수고 하셨고요 건필하세요 화이팅!! |
| 교랑의경 13권 잘읽었습니다 아직도 교랑의경 남은 권수들이 많아 부담스럽긴 하네요 교랑의경이 재밌긴한데 천산다객 작품을 좋아하는 저에겐 조금 답답할때가 종종 있어요 그리고 복수의 진행과정도 굉장히 천천히 조용히 일어나는거 같아요 짜증유발 캐릭터들도 확 나타나기 보다 차곡차곡 쌓이는 스타일이라 거슬려요 그리고..육가아 어쩔..넘 불쌍해요.. 책 권수가 많다보니 앞으로 남은 짜증유발자들이 엄청날텐데.. 저의 멘탈이 버텨낼수 있을지 싶네요 일단 13권은 안타까운 일들도 있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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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스포리뷰> 평소에 악인이 나오거나 고구마 구간이 나오면 잘 못보는데 .. 4권에서는 순조롭게 흘러가는 것 같아서 마냥 기대되고 좋기만하다가 5권에서고 분명 순주롭게 교랑이 뜻대로 흘러가는 것 같으면서도 진십팔랑의 존재가 너무너무 거슬리게 느껴진다 아직 누가 남주인지 전~~혀 살마리가 없는 상태에서 남주일 것 같은 원조와 .. 군왕까지 교랑을 진씨 가문의 십팔랑이라 오해하다니 ㅠㅠ 십팔랑이 교랑을 따라하는 것을 보며 느낌이 싸했는데 제발 그렇게 흘러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십팔랑.. 너는 단랑의 언니인데 ㅠ 흑흑 내 걱정이 기우이길 바라면서도 .. 예전에는 읽기 싫은 이야기가 나오면 덮어버렸는데 더 빨리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서 읽게 되는 건 오랜만인것 같다 교랑이 어떤일이 있든 슬퍼하지 않고 걱정하지 않고 담담해하는게 너무 멋있어서 작은 새가슴인데도 계속 읽게 되는 매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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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랑에 의해 체면을 잃은 고 관인은 교랑과 혼인해서 괴롭히기 위해 평왕을 부추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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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이 넘었는데도 그다지 시원하게 해결되는 것은 없습니다. 아마 주인공 성격 탓도 있을테고 정서 자체가 한국과는 다른 중국의 소설이다보니 결론으로 향해가는 스타일도 다른가봐요. 그나마 이번 편에서는 혼사문제가 해결되어서 다행이었네요. 예전부터 주인공으로 밀고 있던 사람이 남주가 맞았어요. 하여간 여전히 주변인들이 문제를 일으키니 답답함은 가실 날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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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거가 태평두부로 인해 문전성시를 이루고 절에 공양하면서 그 명성을 높여가니 그걸 못마땅해하는 신선로쪽 두칠이 훼방을 놓는다, 자칫 관아까지 엮여 큰 고초를 겪을뻔 하지만 교랑의 꾀로 아예 큰 사건을 만들어 여러 사람이 주목하는 가운데 그들의 뜻대로 이뤄지지 않고 태평거를 지켜낸다, 교랑은 바보로 태어났지만 어느날 벼락맞은 나무 옆에서 사람이 바뀌어 점점 총기를 되찾고 그 과정이 험했지만 차츰차츰 본래 모습을 찾아간다, 신묘한 의술과 더불어 듣도보도 못한 음식에 대한 솜씨까지...로맨스 소설로 보기에는 도대체가 남주가 나타나지를 않지만 교랑과 반근들을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운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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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날리뷰 중소 중에 유명한 작품이라 해서 첫권보다가 어느세 빠져들어 5권까지 보게 됨 미스테리한 주인공과 더 신출귀몰한 능력 역시 능력자 주인공을 좋아하는 내게 더없이 매력적인 주인공이다 아직 누가 남주인지 모르는 걸 보니 존재감이 약한가 싶기도 하고 앞으로 정체가 밝혀지겠기에 더 흥미진진한 전개 6권으로 ㄱㄱ |
| 교량의경 21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완결까지 4권만 남아있네요 남조가 너무 어리석어요 좀 불쌍하기까지 하네요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이 너무너무너무 궁금합니다 바로 22권으로 갑니다 |
| 교량의경 20권입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교량의경 이제 이야기가 거의 후반부로 갑니다 완결까지 5권이 남았네요 아쉽습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교량의경 21권으로 갑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