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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페넬로페에게 빙의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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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재벌가의 사생아였다 드라마처럼 신데렐라의 주역인줄 알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었다 이복 오빠 두명에게 죽기 직전까지 핍박당했고 주인공은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 명문대에 입학을 하고 원하던 독립을 하게 된다 그리고 주인공은 공녀님의 러브러브 프로젝트 게임을 알게 되고 그 게임을 하게되는데 게임 스토리가 자신의 처지와 비슷해서 게임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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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재벌가의 사생아였다 드라마처럼 신데렐라의 주역인줄 알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었다 이복 오빠 두명에게 죽기 직전까지 핍박당했고 주인공은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 명문대에 입학을 하고 원하던 독립을 하게 된다 그리고 주인공은 공녀님의 러브러브 프로젝트 게임을 알게 되고 그 게임을 하게되는데 게임 스토리가 자신의 처지와 비슷해서 게임에 빠지게 된다 그러다 하드모드의 엔딩을 끝내지 못하고 잠이 들었는데 깨어나 보니 페넬로페 에카르트 깨어난다 그것도 게임속 악역으로 사실 페넬로페는 에카르트 가의 입양된 자녀였다 가난한 홀어머니 밑에서 떠돌며 자란 페넬로페는 잃어버린 막내딸을 애타게 찾던 공작의 눈에 띄어 홀어머니가 죽자 에카르트 공작가에 입양된 것이다 그러나 관심을 잃은 페넬로페에게 남겨진 건 두 오빠와 고용인들의 학대뿐이었다 그리고 페넬로페가 뭔가 선택을 해야될 상황이 되면 어김없이 선택지가 나타난다 

 

페넬로페는 살기 위해 게임 공략방법을 적어보고 게임 속 등장하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관심을 받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그런데 이상하게 관심을 끄고 조용히 살려 했더니 오히려 호감도가 자꾸 올라간다 공작에게 쓸모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던것부터 첫째 데릭이 황성에서 열리는 연회에 데리고 가겠다고 하고 페넬로페는 리셋하기 위해서 황궁으로 가기로 결심한다 연회장에서 황태자를 만나 그 뒤를 쫓아가서 죽으려고 했더니 리셋버튼이 나오지 않는다 게다가 황태자가 목에 칼을 들이밀고 있는 상황에서 페넬로페는 살기 위해서 황태자를 좋아했다는 고백을 한다 황태자는 그말에 페넬로페를 살려서 보내고 페넬로페가 상처를 입고 공작저로 돌아온다 그 후 데릭과 공작은 페넬로페에 더 잘하려고 하고 자꾸 호감도가 올라가자 페넬로페는 어이없어 한다 페넬로페는 게임을 완료하고 나가기 위해 호감도를 높일 이클리스를 노예시장에서 사고 연회장에서 만났던 뷘터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

 

뷘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눈 페넬로페 그와 만난후 아이템을 하나 득템하고 돌아오고 그의 호감도도 올리고 온다 다시 공작저로 돌아와 데릭에게 들키고 그와 상단거리를 걸으며 잔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데릭이 호감도가 올라가더니 퀘스트 성공과 함께 보상 창이 뜬다 마법팔찌까지 득템한 페넬로페 어떻게 점점 갈수록 주변인들에게 호감도가 올라가는지 페넬로페는 이클리스를 연무장에서 구해주고 호감도를 올리더니 같이 쇼핑까지 한다 각종무기를 사서 이클리스에게 선물로 주고 공작에게도 마법도구를 선물한다 그리고 지난번에 보상하나를 받기로 한 석궁을 받는다 그 석궁으로 연습까지 하는 페넬로페 한편 황태자가 초대장을 또 보내고 페넬로페는 짜증이 난다 그리고 사냥대회가 시작되는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3.03.2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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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에게 사귀자는 고백을 하는 황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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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는 변장까지 하고 뷘터와 만난다 황태자에게서 받은 다이아몬드 광산을 관리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며 뷘터에게 맡기고 수익은 6할을 뷘터에게 주기로 한다 광산은 페넬로페에게 잇어서 비자금이었다 계약서를 작성해서 서신을 보낸 뷘터 두 사람은 다시 만나 뷘터가 자원봉사하는 트라탄 지역으로 같이 간다 거기서 고대마법사의 유물을 획득한 페넬로페 거기에 호감도 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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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는 변장까지 하고 뷘터와 만난다 황태자에게서 받은 다이아몬드 광산을 관리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며 뷘터에게 맡기고 수익은 6할을 뷘터에게 주기로 한다 광산은 페넬로페에게 잇어서 비자금이었다 계약서를 작성해서 서신을 보낸 뷘터 두 사람은 다시 만나 뷘터가 자원봉사하는 트라탄 지역으로 같이 간다 거기서 고대마법사의 유물을 획득한 페넬로페 거기에 호감도 까지 상승한다 레일라 신국의 사람들에게 납치된 라온 뷘터와 같이 라온을 찾으러가다 황태자를 만나고 여전히 페넬로페 눈앞에 퀘스트 창은 나타난다 어쩔수없이 퀘스트까지 완수하며 페넬로페는 라온을 구하게 되고 겨우 공작저로 돌아온다 한편 이클리스는 페넬로페를 속이고 있었는데 점점 그녀에게 마음이 가는 중이었다 그러니 호감도 점점 오를수밖에 페넬로페는 상금을 아낌없이 써가며 이클리스의 호감도를 확인하며 곧 100%에 고백까지 받으면 나갈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된다

 

한편 황태자가 곧 자신의 생일이 다가온다며 그녀에게 사람을 보내 드레스와 장신구를 보낸다 하지만 페넬로페는 황궁에서의 연회에는 평범하게 입고 나가고 눈에 띄지 않으려고 했지만 황태자의 눈에 띄어 같이 춤까지 추게 된다 황태자는 페넬로페에게 진지하게 사귀자고 고백하더니 그녀의 성인식까지 대답을 해달라고 한다 페넬로페는 어이없어 하고 혼자 공작저로 돌아오는데 이클리스가 그녀를 보더니 이제는 같이 도망가자고 한다 이유는 그녀가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얼마 안돼 이클리스가 공작저의 진짜 딸인 이본을 찾아서 데리고 오는 상황이 벌어진다 얼마후 이클리스는 지하감옥에 갇히고 이클리스를 만나러 가는 페넬로페 이클리스에게 그간의 상황을 듣고 이클리스와 결별을 한다 100%가 코앞이었는데 그러다 지하 감옥에서 이본을 보게 되고 그녀가 레일라 신도임을 알게 된다 게다가 이미 이클리스가 이미 그녀에게 세뇌당했다는 걸 안다

 

공작은 페넬로페의 성인식을 밀어붙이고 황태자는 페넬로페와 약혼을 하려 한다 페넬로페는 황태자를 밀어내고 본인의 성인식날 페넬로페는 일부러 독이 든 술을 마시고 쓰러진다 황태자는 어떻게든 범인을 잡아내려 하고 그때 황제에게서 북방지역의 반란군을 막으라는 명을 받고 어쩔수없이 그곳으로 향한다 페넬로페는 다행히 목숨을 건진다 그리고 페넬로페 앞에 나타난 또다른 퀘스트창 그녀는 게임속에서 나올 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3.03.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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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대회에서 황태자와 다시 만난 페넬로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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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대회게 간 페넬로페 주위에서 그녀를 보며 험한 말을 하는 걸 들어야 했다 페넬로페는 사람들의 선입견 속 망나니의 표본에 정점일 찍으려고 술도 병째로 가져오라 시키고 에밀리에게는 석궁까지 가져오라 명한다 레널드와 데릭이 1년만에 풀린 금제라며 경솔하게 굴지 말라는 말까지 한다 그때 황태자가 등장하는데 옆에 두 오빠가 빠지자 황태자가 그녀를 보고 다가온다 그리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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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대회게 간 페넬로페 주위에서 그녀를 보며 험한 말을 하는 걸 들어야 했다 페넬로페는 사람들의 선입견 속 망나니의 표본에 정점일 찍으려고 술도 병째로 가져오라 시키고 에밀리에게는 석궁까지 가져오라 명한다 레널드와 데릭이 1년만에 풀린 금제라며 경솔하게 굴지 말라는 말까지 한다 그때 황태자가 등장하는데 옆에 두 오빠가 빠지자 황태자가 그녀를 보고 다가온다 그리고 지난번 고백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페넬로페는 지금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을 한다 근데 어찌된 순간인지 계속해서 조금씩 호감도가 올라가는데 타국에서 가져온 마물이 갑자기 커지더니 연회장이 아수라장이 되고 신국의 자객들까지 나타나고 메인 퀘스트까지 나타나자 페넬로페는 석궁을 들어 자객들이 풀어놓은 마물들을 물리친다 여기에 마법사 뷘터까지 등장한다 한편 페넬로페는 공작이 다른 영애들과 어울리라는 말에 티파티에 참석한다 하지만 티파티에서 페넬로페는 다른 영애들이 자신을 건드리자 석궁까지 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한다 그러다 명성의 점수만 깎이고... 페넬로페는 소동물이 있는 사냥터로 향한다

 

여우를 쫓다 그만 숲속 깊은곳에 들어온 페넬로페 그때 퀘스트 등장 곰을 퇴치하라는 것이었는데 페넬로페는 열심히 곰을 공격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곰은 물리치지 못하고 실패하고 다시 하는데 위험한순간에 황태자가 나타나 곰을 퇴치한다 퀘스트는 실패로 돌아가고 황태자와 있던중 갑자기 암살자들의 공격을 받는다 또 다른 퀘스트 등장 호감도가 올라갈 수 있음에 페넬로페는 말을 타고 황태자와 도망가면서 암살자들을 하나씩 없앤다 하지만 절벽가까이로 몰리게 되고 겨우 암살자들을 다 물리치고 퀘스트를 마친순간 황태자와 같이 절벽 아래로 떨어진다 다행히 황태자가 동굴안으로 그녀를 데리고 가서 치료도 해주고 보살펴주는데 황태자는 예전 사냥대회때의 일을 이야기를 페넬로페에게 들려준다 한편 황태자와 페넬로페를 찾기 위해 수색대가 나서고 공작은 이본은 이제 그만 잊겠다고 말한다 페넬로페를 좀 더 돌봐주겠다면서 그때 제럴드가 와서 사냥터에 있던 사람들이 기억을 잃었다는 말을 하는데 페넬로페가 쏜 석궁에 맞은 후 전 기억이 없다는 것이다 

 

무사히 동굴을 빠져나온 페넬로페와 황태자 하지만 갑자기 황태자가 쓰러지고 페넬로페는 귀족 시해로 잡혀들어간다 황태자는 치료중이고 귀족들은 페넬로페를 재판까지 끌고 가서 죽이려고하지만 페넬로페는 당당히 재판에서 자신의 무죄를 이야기하고 뷘터 베르단디 덕분에 무죄로 풀려나고 황태자를 죽이려 했던 귀족들도 처단된다 계속 사냥대회를 하고 페넬로페는 사냥제의 퀸이 되어 상금을 거머쥔다 얼마후 페넬로페는 에멜랄드 광산을 공작에게 받게 되고 소유주가 되어 재산을 축적하기 시작한다 얼마후 갑자기 황태자가 초대장을 보내더니 느닷없이 공작저로 쳐들어오고 다이아몬드 광산도 다시 되찾게 되는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3.03.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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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엔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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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흥미롭게 봤어요. 너무 재밌다길래 사봤거든요? 진작에 안본 제 뺨을 후려치고 싶더라고요. 게임 캐릭터에 빙의된건 몇 번 봤었던 것 같은데 많이 달라요. 글이 술술 읽히고 밤 새서 다 읽었어요. '어서 다음편!! 다음편이 보고싶어!' 라는 느낌 이렇게까지 든건 처음이였던 것 같습니다. 남주 후보가 5명이나 되니까 누가 남주인지 궁금해하면서 읽는 것도 포인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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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흥미롭게 봤어요. 너무 재밌다길래 사봤거든요? 진작에 안본 제 뺨을 후려치고 싶더라고요. 게임 캐릭터에 빙의된건 몇 번 봤었던 것 같은데 많이 달라요. 글이 술술 읽히고 밤 새서 다 읽었어요. '어서 다음편!! 다음편이 보고싶어!' 라는 느낌 이렇게까지 든건 처음이였던 것 같습니다. 남주 후보가 5명이나 되니까 누가 남주인지 궁금해하면서 읽는 것도 포인트인 것 같아요. 너무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편!!

j*******9 2020.05.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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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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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겨을 작가의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외전을 읽었다. 본편을 꽤 재미있게 읽었어서 외전도 구매해본 건데 내용은 길지만 굳이 읽을 필요는 없었던 것 같다. 본편을 마무리하는 내용이기는 한데 이럴 거면 차라리 그냥 본편에 넣지 싶기도 하고...그리고 본편에서 느낀 페넬로페의 성격도 좀 짜증났는데 외전에서 읽으니까 더 거슬린다. 드라마퀸 감성이 더 극대화 된 느낌? 이런 성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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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겨을 작가의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외전을 읽었다. 본편을 꽤 재미있게 읽었어서 외전도 구매해본 건데 내용은 길지만 굳이 읽을 필요는 없었던 것 같다. 본편을 마무리하는 내용이기는 한데 이럴 거면 차라리 그냥 본편에 넣지 싶기도 하고...그리고 본편에서 느낀 페넬로페의 성격도 좀 짜증났는데 외전에서 읽으니까 더 거슬린다. 드라마퀸 감성이 더 극대화 된 느낌? 이런 성격의 여자주인공도 있어야겠지만 내 취향의 성격이 아니라 읽으면서 너무 피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20.11.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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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과의 마지막 싸움을 하게 되는 페넬로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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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을 삼킨 레일라 그런 레일라가 공작저에서 이클리스를 여전히 세뇌조종하는 걸 보게 된 페넬로페는 북방으로 가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거울조각을 없애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고 에밀리를 시켜 토끼상단으로 심부름 보내 거울조각을 숨긴다 하지만 레일라는 조각을 찾다가 페넬로페에게 들키고 둘은 마법을 써서 대결하게 된다 그러다 레일라가 다치고 그걸 본 하녀들은 페넬로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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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을 삼킨 레일라 그런 레일라가 공작저에서 이클리스를 여전히 세뇌조종하는 걸 보게 된 페넬로페는 북방으로 가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거울조각을 없애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고 에밀리를 시켜 토끼상단으로 심부름 보내 거울조각을 숨긴다 하지만 레일라는 조각을 찾다가 페넬로페에게 들키고 둘은 마법을 써서 대결하게 된다 그러다 레일라가 다치고 그걸 본 하녀들은 페넬로페가 질투에 눈이 멀어 이본을 공격한 꼴밖에 되지 않아서 페넬로페는 살기 위해 도망친다 토끼 상단으로 가서 거울 조각을 찾고 돈을 가지고 떠난다 배를 사고 솔레일 섬으로 향하던 중 여전히 퀘스트 등장 고생하고 있던 찰나에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튀어나오니 바로 황태자였다 둘은 마물을 물리치고 솔레임섬으로 가서 원하는 걸 얻게 된다

 

둘은 북방으로 돌아오지만 여전히 해야 할일이 남아 있었다 이본의 탈을 쓴 레일라를 없애야 했으며 페넬로페는 게임을 종료 원래 있던 세계로 돌아가야 했기 때문이었다 다행히 이본이 씌어놓은 세뇌 마법은 무사히 풀렸고 황태자는 여전히 페넬로페에게 좋아한다 고백을 하고 있었다 페넬로페는 이본과의 마지막 싸움을 앞두고 있다 페넬로페는 이본이 사람들을 인질로 붙잡고 거울 조각을 가져오라 하자 그녀의 근거지로 향하고 라온을 비롯한 아이들을 구할 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3.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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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의 엔딩은 죽음 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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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의 엔딩은 죽음 뿐> 3권. 게임빙의물, 서양판타지풍, 하드모드, 악녀여주, 남주5명 공략 중  페넬로페는 사악한 과금시스템 때문에 재산을 챙기기로 결심하고, 공작이 준 에메랄드 광산의 보석을 세공하기 위한 계약을 후작의 흰토끼 상단과 맺는다. 당신을 더 알아가고 싶다는 후작과 봉사활동을 간 페넬로페는 후작이 보호하고 있는 아이들이 납치당하는 걸 목격하고, 게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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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역의 엔딩은 죽음 뿐> 3권. 게임빙의물, 서양판타지풍, 하드모드, 악녀여주, 남주5명 공략 중


  페넬로페는 사악한 과금시스템 때문에 재산을 챙기기로 결심하고, 공작이 준 에메랄드 광산의 보석을 세공하기 위한 계약을 후작의 흰토끼 상단과 맺는다. 당신을 더 알아가고 싶다는 후작과 봉사활동을 간 페넬로페는 후작이 보호하고 있는 아이들이 납치당하는 걸 목격하고, 게임 시스템이 메인 이벤트를 부여하면서 마물과 레일라 신도의 일에 한층 강하게 얽힌다. 한편 아무리 노력해도 이클리스의 호감도는 99%에 머물러 있고, 설상가상으로 성인식 전에 이본이 게임과는 다른 루트로 공작 저택에 돌아오는데......


  단순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인 줄 알았던 이벤트들이 얽히면서 배경이 조금씩 드러난다. 이클리스가 호감도는 올라도 계속 쌔한 묘사가 있어서 '아 얘가 진남주가 아닌가보다' 생각은 했는데 정말 상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페넬로페 뒤통수를 쳐서 놀랐다. 양오빠 두 명이 뒤통수 치는 건 별로 놀랍지 않았는데 공작의 태도는 좀 놀랐다. 그럴 거면 미리 세세히 챙겨주지 그랬어요 아저씨... 어쨌든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등장인물들에게 나름의 배경과 이유가 있어서 좋았다.


  어쨌든 이본이 오면서 분위기가 급변한다. 페넬로페가 너무 불리한 게임이라서 잘 해결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에밀리가 생각보다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워서 놀랐다.

j*****3 2020.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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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현실 어느 쪽을 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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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전쟁을 끝내고 황태자는 황제로 등극한다 그리고 그 옆에는 페넬로페가 있다 둘은 연애를 하고 있었고 공작저로 돌아가지 않고 페넬로페는 궁에 머물고 있었다 그녀는 고고학에 여전히 관심을 두고 공부를 하게되며 황제와도 여전히 티키타카 중이다 페넬로페는 아직 게임속에 있었다 어느날 황제는 페넬로페에게 결혼을 하자고 청혼하지만 페넬로페는 거절하고 오로지 고고학에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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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전쟁을 끝내고 황태자는 황제로 등극한다 그리고 그 옆에는 페넬로페가 있다 둘은 연애를 하고 있었고 공작저로 돌아가지 않고 페넬로페는 궁에 머물고 있었다 그녀는 고고학에 여전히 관심을 두고 공부를 하게되며 황제와도 여전히 티키타카 중이다 페넬로페는 아직 게임속에 있었다 어느날 황제는 페넬로페에게 결혼을 하자고 청혼하지만 페넬로페는 거절하고 오로지 고고학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한 교수를 알게 되면서 연애보다는 자신의 일에 몰두한다 페넬로페가 도망갈까봐 전전긍긍하는 황제 공작저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에카르트 공작가의 사람들.......페넬로페는 공작저로 돌아가지 않고 황궁에서 생활한다 

 

서로에게 마음이 있음을 확인한 두사람은 약혼을 먼저 하기로 하고 공작저에 알린다 얼마 안가 두 사람은 결혼 하기로 하자 에카르트 공작은 절대 안된다며 군사까지 동원 전쟁도 불사하려 하지만 페넬로페가 아이를 임신하였다며 말린다 그리고 두 사람은 곧 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바로 한건 아니었다 페넬로페가 고고학을 공부하고 일을 하면서 몇년의 시간은 좀 걸리게 되지만 둘은 결혼하고 페넬로페는 황후가 되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하게 된다 그러다 현실 세계를 다녀오게 되는데.......

 

외전도 나름 읽는 재미가 있다 황제는 아무리 막가파여도 페넬로페 앞에서는 순한 양과도 같은 모습이고 질투하는 모습도 귀여웠다 외전도 쏠쏠한 재미를 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3.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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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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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겨을 작가님이 쓰신 디앤씨북스 출판사의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외전 리뷰입니다. 본편에 이어지는 이야기로 페넬로페는 현실로 돌아가는 대신 황태자를 택해 그의 곁에 남는것을 선택하네요. 하지만 그녀가 언젠가 떠날까 겁이난 황태자는 잠도 못잘 지경이네요. 자신의 전공을 살려 고고학자의 일을 하며 황제의 약혼녀로 지내던 그녀가 결국 임신과 함께 황후가 됩니다.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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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겨을 작가님이 쓰신 디앤씨북스 출판사의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외전 리뷰입니다.

본편에 이어지는 이야기로 페넬로페는 현실로 돌아가는 대신 황태자를 택해 그의 곁에 남는것을 선택하네요.

하지만 그녀가 언젠가 떠날까 겁이난 황태자는 잠도 못잘 지경이네요.

자신의 전공을 살려 고고학자의 일을 하며 황제의 약혼녀로 지내던 그녀가 결국 임신과 함께 황후가 됩니다.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f*******d 2022.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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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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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겨울 작가님이 쓰신 디앤씨북스 출판사의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1권 리뷰입니다. 재벌의 사생아였던 여주는 역하렘 공략게임의 악역인 에카르트 공작가의 공녀인 입양아 페넬로페로 빙의한다. 진짜 공녀가 나타나기 전에 여주의 주변 남자들중 하나를 공략하려고 한다. 그녀는 오빠들, 황태자, 마법사, 노예기사중 노예기사를 공략하려고 계획을 세운다. 여주가 살기 위해 애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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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겨울 작가님이 쓰신 디앤씨북스 출판사의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1권 리뷰입니다.

재벌의 사생아였던 여주는 역하렘 공략게임의 악역인 에카르트 공작가의 공녀인 입양아 페넬로페로 빙의한다.

진짜 공녀가 나타나기 전에 여주의 주변 남자들중 하나를 공략하려고 한다.

그녀는 오빠들, 황태자, 마법사, 노예기사중 노예기사를 공략하려고 계획을 세운다.

여주가 살기 위해 애를 쓰는데 그러니 주변인들의 호감도가 오히려 오르네요.

f*******d 2022.10.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