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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해 읽는 책이기도 하지만 내 자신의 발전을 위해 읽어도 좋은 책이기도 한것 같아요. 저희 어머니가 저에게 부담스런 말씀을 직접적으로 하시거나 어떠한 강요를 하신적은 없지만 제가 왜 마음의 짐을 지고 살아가는지 이 책을 보고 알게 되었네요. 제가 은연중에 무심코 하는 얘기가 아이에겐 부담이 될수가 있겠더라구요. 어떤 타겟층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
![]() 제 부모세대는 육아서 이런게 전무했다고도 할 수 있잖아요. 살기 바빠서 있었지만 볼 시간이 없었을 테구요.. 그래서 인지 저도 아이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이 많더라구요. 목차를 보니까 때에 따라서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 말이 예시로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그동안 제가 해왔던 말들이 쭈루룩 적혀 있어서 좀 민망하기도 했는데요. 그말들을 다 바꾸는데는 정말 오랜시간이 걸리겠지만 하나씩 바꿔나가 보려고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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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내가 자라면서 들어보고 싶었던 말들의 향연이다. 말도 연주가 될 수 있다. 말도 아이가 음악처럼 느낄 수 있다. 아이에게 본연의 천진난만함과 자연스러움을 뺏지 않고 키우려는 의식이 있다면 말도 따라갈 것이다. 아이 스스로 성장하는 것과 스스로 이뤄내는 것을 즐거이 기다려야지하는 마음으로 키워내면 좋을 것 같다. 사실 아이들도 물을 쏟고 싶지 않다. 잘 해내고 싶다. 기다려라 하는 말이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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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하게 변동하는 한국 사회 성장기 시절 어린시절을 보낸터라 공부에 대한 교육 말고는 따뜻한 가정교육면에서는 부족하지 않았었나 하는 기억이 있다. 우리아이는 내가 자랐던과는 다르게 해야지 하면서도 내가 겪었던대로 대하는 나를 보면서 사람이 변하기가 정말 쉽지 않고 경험의 중요함을 다시 느낀다. 이 책은 그냥 제목만 보고 바로 구매했다. 내가 듣지 못했더라도 우리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 경험이라면 무엇이든 해주고싶다. 모든 부모가 같은 마음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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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어리다보니 이야기를 할 때면 대충 못 알아 듣겠거니 하고 함부로 말할 때가 많았다 그런데 어느순간 아이가 내가 하는 말에 맞춰 행동하는 걸 보면서 그제서야 뒤늦게 아차 싶었다 말은 아직 하지 못하더라도 내 말은 다 알아듣고 있는데! 그제서야 아이에게 해줘야하는 말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부모님에게서 듣기 어려웠기에 더욱 내 아이에게 쉽게 나오지 못했던 말들을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맞게 적어두었다 물론 책을 한번 읽는다고 말버릇이 쉽게 바뀌진 않는다 그렇지만 인간은 반성과 발전의 동물 읽고 읽고 또 읽으면서 반복하니 그래도 전보다 아이에게 긍정적으로 말하는 나를 발견한다 아이에게 행복을 가득 채워주는 부모가 되는 첫 걸음이 되어줄 이 책 참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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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즐기며 아이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책 특히나 대한민국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저희 아이들 어릴때 딱 맞춰 나가지않고 30분 일찍 준비하고 나가서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도 아이와의 외출이 불쾌해지지 않도록 신경썼던게 생각나네요^^ 그럼에도 불안해하고 초조하게 지냈던 시간들은 다시 되돌리고 싶네요ㅠㅠ 제 핸드폰에 우리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겠다고 박아놨던 문구도 생각나고요 많은 것들을 되돌아보게 해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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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면서 아이에게 힘이되는말 긍정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고싶어요.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따뜻한 대화습관 지금부터 가져보려하는데 하나하나 실천하겠습니다. 아이 많이 안아주고 아기때 모습 떠올리며 지내보려구요. 감동스런 순간들 생각하니 기쁘더라구요. 드너무 도움되는 내용들이에요.감사하고 추천 합니다. 꼭 읽어보시길바랄게요. 이 시대의 으부모들 응원합니다. 힘내고 아이의 행복 돌려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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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용을 정리해둔 차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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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순간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해 주어야 하지만, 현실은 모진 말이 먼저 나간다. 현실은 좀 더 너에게 현실을 정확하게 알려줘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더욱 아픈 말을 하게 된다. 근데 과연 이게 너에게 도움이 되는 건다... 이런 고찰에서 작가도 글을 쓰게 된 것 같다. 우리 세대의 어른이라면 하나같이 부모에게서 응원이 되는 말보다는 훈육의 말, 모진 말, 더 잘 되라는 가르침의 아픈 말을 듣고 자랐을 것이다. 그러기에 어른이 되고 부모가 된 나 역시도 아이에게 잘 되라고 같은 상황에서 현실은 춥다고 같은 상황에서 나보다 더 잘 되라고 너희가 크고 있는 이 현실은 더 춥고 더 모질다고 더 모진 말로 더 큰 상처를 주고 있는 건 아닌가 싶다. 지금 이 글로 책의 내용을 복기해 보는 지금도 나는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며 모진 말을 내지른다. 공부하라고 모진 말, 조용히 하라고 아픈 말, 예의를 차리라고 성난 말을 한다. 아이는 이제 겉으로는 아파하는 것 같지도 않다. 속으로는 곪아 터졌는지도 모른다. 이 책을 접한 지금은 코로나19로 집 밖으로 나갈 시간이 귀한, 집 안에서 가족들이 엉겨 붙어 지내 얼굴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있는 시간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이런 시대에 서로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서로에게 꽃이 되도 모자란 판에 가시가 되지 않도록 아름다운 말을 해 줄 수 있도록 다시 해 줄 수 있는 말을 찾아 봐야겠다. |
| 육아는 정말 어려워요. 사실 저 자신도 챙기기 힘든데 누군가를 키워나간다는 것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보통의 일이 아닌데 더욱이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앞서 실수한 적도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실수를 적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얼마전 접종하러 갔는데 큰 아이에게 책의 내용에 있는 내용으로 “아팠지~ 씩씩하게 잘 참았어” 라는 말을 해주니 정말 좋아하더군요. 동감해주고 상황을 인정해 준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되었어요. 종종 꺼내보며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