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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타가 몸이 찢기는 부상을 당하고 한계까지 무력을 소모한 요우는 최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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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킹 6권에서는 초반에 제일 악역같이 등장했던 파우스트가 나옵니다. 파우스트가 만타의 배를 가르는 모습은 샤먼킹 컨텐츠들 중에서 원작 만화가 제일 노골적으로 묘사되는 것 같습니다. 충격적인 장면이라 파우스트를 떠올리면 이 장면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가 엘리자를 사랑하는 모습이 아주 잘 담긴 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근에서는 완전판 전용 만화가 추가되어 있어서 보는 맛이 쏠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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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이 히로유키 작가님의 샤먼킹 6권 리뷰입니다. 파우스트와의 대결을 끝내고 이제 샤먼파이트 본선을 위한 대결은 단 한번만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우는 현재의 상황에서는 더이상 싸움을 이어갈 수도 이길 수도 없다고 판단을 하고 고향으로 떠나게 됩니다. 그곳에서 어떤 수련을 하게 되는데 그 과정이 평범하지는 않네요. 그래도 주인공이 겪는 시련을 그대로 겪고 성장하는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