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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패치마을에 도착한 요우 일행. GS의 시험도 통과하며 이제 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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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킹 13권에서는 그레이트 스피리츠를 겪은 요우네 일동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꿈에서 깬 요우의 컷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드디어 아메리카까지 온 안나와 요우네 일동이 만나게 되는데, 안나와 요우가 웃기면서도 아련하게 첫만남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섬세한 꽃과 그려진 안나의 컷이 예쁩니다. 그리고 초코러브의 재미없는 개그가 시작되기 시작하는 11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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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던 당시에는 완결이 나지 않아서 잊고 있다가 완결된데다가 이북으로 나와서 한권씩 구매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소년만화물이기에 전형적인 스토리 구성을 갖고는 있지만 복잡하지 않은 전개로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만화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참신하다고 생각했던 내용이지만 지금은 소재가 흔하다고 할까요? 그래도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습니다. 아이들이 봐도 과하지 않은 전투 장면들이 추억을 새롭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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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이 히로유키 작가님의 샤먼킹 13권 리뷰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샤먼파이트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처음 대결부터 요우와 하오의 만남이 아닐까 싶어요. 렌을 중심으로 하는 팀이지만 결국에는 렌도 요우의 팀이 아닐까싶어서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하오의 부하들은 뭔가 다들 희망이 없는 그런 사람들이어서 싸우면서도 불쾌한 감정이 들게 되네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