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본선 토너먼트가 시작되면서 샤먼들의 격돌은 더욱 치열해집니다. |
|
샤먼킹 14권에서는 안나 표지가 예쁩니다. 그리고 이집트계 샤먼과 x-laws의 싸움이 나오는데, 선량해보이고 약해보이는 잔느가 누구보다도 잔혹하게 샤먼들을 죽이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갭모에라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훈바리의 시가 재밌었는데, 이번 훈바리의 시는 다른 권보다 더 인상적입니다. 칠석 소원을 비는 요우와 안나, 그외 친구들이 나오는데 안나의 소원이 마음이 아픕니다. |
|
타케이 히로유키 작가님의 샤먼킹 14권 리뷰입니다. 처음 대결이어서 렌이 많은 일을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초코러브의 활약이 돋보이는 스토리였습니다. 어찌보면 갑자기 등장한 초코러브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해서 들어간게 아닐까 싶기도 했어요. 여기도 역시나 정령급의 대자연이 있어서 그런가 싸움이 아주 시원시원하네요. 역시나 여기에서 승리는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