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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실버를 물리치고 마침내 마지막으로 하오가 잠들어 있는 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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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킹 34권에서는 하오가 샤먼킹으로 각성하게 되면서 나오는 장면이 압권입니다. 멋진 장면이라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충격적인 연출도 있고 코뮌이 등장하면서 재밌어서 좋았던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요우의 마음 속 비밀도 나와서 재밌었습니다. 굉장히 화려한 싸움이 이어져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재회하게 된 하오의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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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이 히로유키 작가님의 샤먼킨 34권 리뷰입니다. 점점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것 같아요. 하오의 존재와 등장이 충격적이었는데 점점 하오라는 인물에 대해 이해를 해가는 것 같아요. 그만큼 예상치 못했던 전개여서 그런가 그래서 결국은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온 인류가 지켜보는 하오의 마지막은 과연 어떻게 될 지가 궁금해지네요.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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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자마자 느끼건 "또 낚였다" 였다. 아니 10 몇 년 전에 봤을 때 프린세스 하오 엔딩을 보고 충격과 공포를 금치 못했는데, 그래도 새로 그려서 완전한 엔딩을 만들었다고 하길래 작가를 믿고 다시 정주행을 했는데... 아니 이럴거면 굳이 새로 엔딩을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차라리 프린세스 하오 엔딩이 더 괜찮은거 같은 충격적인 기분이 든다. 다른 만화책들보다 500원 더 비쌌던것도 킹받는다. 여러분 그냥 보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