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과 친구가 될 수 밖에 없는 아이. 그런 아이와 친구가 될 수 밖에 없는 공룡의 이야기입니다.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울립니다.
중간 중간 포근한 문장들 때문에 여러 번 울컥 했던 작품이에요. 한창 새로운 인간 관계를 만들어 가는게 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