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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청소년이 쓴 미국 유학 도전기! 청소년이 쓴 책이라 진솔하고 솔직 담백한 성장 일기라 좋았어요. 미국 교육과 한국 교육을 모두 경험 한 저자의 메세지는 많은 것을 되돌아보게 해 줍니다. 추천 도서 1순위 입니다. 과연 미국 유학은 무엇이 다를지 궁금하신분들에게도 도움이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청소년 시절의 경험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밑천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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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사서 읽었을 때는 '15살이 책을 썼다고?' 라는 단순 호기심 때문이었다. 그런데 한문장 한문장 읽어나갈수록 궁금증을 유발했다. 정말 흥미롭고 재밌었다. 나라면 15살, 중2 때 혼자서 유학을 갈 수 있었을까? 저자의 용기도 대단한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 생생한 일기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 물론 이 책의 후반부에는 저자의 리얼 영어 일기도 담겨 있었다. 물론 영어는 읽지 못 했지만, 내용이 매우 흥미롭다. 청소년 책이지만, 부모가 먼저 읽어도 자녀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미국 유학에 대해서도 저자의 솔직한 감성이 드러나 있어서 공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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