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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해지는 37권. 드디어 동생인 히비토도 달에 올 거라는 희소식에 희망을 되찾은 뭇타. 유례없는 형제 우주비행사의 달착륙 소식에 매스컴의 관심받으면서.. 과연 진행상 희망적으로만 진행될까를 의심해보게되는데 38권에서 어떻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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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이나 진격의 거인만큼 센세이셔널한 인기를 모으는 작품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최근 만화 중 최고의 만화 탑 5안에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작품이 바로 이 우주형제다. 제목 그대로 형제가 우주에 가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고 무사귀환하기 위해 애쓴다는 내용의 만화인데 그 안에 꿈과 희망과 좌절과 긴장감이 엄청나게 녹아있는데 물론 만화라 과장된 점이 당연히 있지만 현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몰입도가 엄청나다. 예를 들어 튀어나온 나사를 자르고 평평하게 다듬는 과정도 전기 톱날로 자르고 경화제로 굳히고 세차하듯이 다듬는 과정등은 실제감을 높여준다. 이번 37권에서는 전편에 이어 조커즈 A팀이 우주 정거장에서 지구로 귀환하기 위한 준비 과정과 뭇타와 히비토 아버지의 인터뷰, 그것을 보며 희망을 불태우는 뭇타까지 가슴이 뜨거워지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다음편도 여전히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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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에 쓴 대로 본 37권에서는 조커스 A팀이 ISS에서 지구로 귀환하는 것에 관한 여러 가지 사항들이 매우 정중하게 그려진다.그 공손함이 아주 잘 되어 있다.따지고 보면 우주로부터의 귀환은 본 작품이 초기부터 일관되게 그려온 주제다.그 최초의 클라이맥스가 「주인공 동생의 귀환」이었던 것으로, 아마 작품 전체의 클라이맥스는 「주인공 형제의 귀환」이 되는 것이겠지라고 생각하게 하면서, 그때까지 아직 몇개의 고비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게 한다.'보급물자의 회수'라든가 '달 표면에서의 형제의 재회'라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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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우주형제 37권! 이번권의 핵심은 히비토가 우주로 가는 것에 대해서 뭇타와 히비토의 아버지가 하는 인터뷰... 그리고 부상을 입은 베티는 무사히 지구로 귀환할 수 있을 것인가? 입니다. 아참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히비토의 인터뷰를 뭇타가 우주에서 보는 장면! 크흑... 감동입니다. 이번권도 역시나 좋았구요 항상 가슴이 뜨거워지는 만화입니다. 정말 여러번 말하지만 이 만화는 더 유명해져야 해요... 어느새 37권까지 왔는데도 질질 끄는 느낌이 없이 언제나 좋습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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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만화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우주형제는 주변지인들에게 자주 추천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읽고나면 전체적인 식견과 견문이 넓어지는 거같습니다. 그안에는 인생에대한 얘기도 많이 나와있고 우주라는 방대한 내용을 담고있다보니.. 보는 자체에서 견문이 무한 확장하느거 같급니다.. 형제들읜 우주여행이라는 주제로 이렇게 맛깔나게 진행하기가 쉽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아무튼 정말 재미있습니다. 보느내내 흥미진진 전개도 맘에들고 이야기도 훌륭합니다. 연재 속도가 다소 늦는것이 단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요즘같은 시기에 꾸준히 나와주는 것만 해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으면서 이런책들 와독하는 날이 삶의 낙이 되었습니다. 안보신분들 이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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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마 츄야 작가의 우주형제37권리뷰입니다. 차근차근 완결을향해서 가고있는 우주형제입니다. 뭇타의 귀한을 위해 미국과 러시아가 힘을합칩니다. 러시아에있는 히비토가 뭇타귀환의 멤버가 되고, ISS에 가잇는 조커즈이 지구위환도 이루어지고있습ㄴ디ㅏ. 뭇타의 시점에서는 얼마 안지난거같은데 각자긔 자리에서 많은일이있었어요.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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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형제 37권이 표지는 월면 전파망원경의 완성을 위해 달에 둘만 남은 난바 뭇타와 필립 루이스 그리고 나머지 조커스 크루 멤버들입니다. 조커즈는 따로 떨어져 있지만 한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뭇타는 자신들을 구하러 오는 미션을 위해 선발된 러시아 막심 4 크루 속에서 미션 스페셜리스트로 동생 난바 히비토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자신이 우주비행사로서 좌절을 했을 때 형이 훌쩍 나타나 자신을 구한 것처럼 이번에는 자신이 형을 구하러 갈 차례라고 말하는 히비토를 보면서 형인 뭇타만큼이나 뿌듯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