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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하데스와 콜레트는 물론이고 해골들까지 함께 어울려 연회를 즐깁니다. 크고 특별한 사건이 없어도, 인물들의 배려나 다정한 면모가 잘 드러나서 마음 편히 술술 즐겁게 읽을 수 있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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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콜레트는 환영회를 마치고 인간세계로 돌아오는데 순회 약사의 마을에 도착합니다 상주하는 약사가 없다는 이 마을 컨셉이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리니와 어머니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어서 만화 읽다가 뭉클했네요 근데 저는 로맨스를 원합니다 아주 많이ㅠㅠ 이번 권에서 하데스 등장씬이 진짜 너무 적어서 아쉬웠어요 와중에 개파라는 하데스 너무 귀엽고 멋있어서 기절ㅎㅎ 다음 이야기에선 가뭄콩 하데스가 아니라 주인공 하데스님을 보고싶어요 |
| 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6권 입니다. 힐링되는 스토리와 몽글몽글한 작화에 빠져서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16권은 주로 콜레트가 신들의 섬에 가서 축제도 즐기고 체험해보고 다른 인물들의 스토리도 엿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서 같이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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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진짜 제 인생작 top3안에 들어갑니다... 올림포스 12신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낸 게 진짜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ㅠㅠ 하데스가 이렇게 다정하고 멋있는 신이라니 ㅠㅠ 그림체도 너무 몽글몽글 힐링되고 보는내내 눈이 즐거워요 이북으로 전권 질렀는데 종이책으로도 지르려구요 너무 잘봤습니다! |
|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권부터 시작하여 결국 16권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만큼 그림체와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추천드리고 싶은 순정만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유키무라 알토 작가님 차기작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
| 콜레트에 매력은 진지한 내용을 되게 잘 풀어내는 느낌? 여주가 약사라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옴니버스느낌이라 재밌어요. 남주들도 다 잘생겼고 근데 가끔 그림체 망가지는 게 약간 흠칫함 장편이랑 쪼끔 망설여지긴 할듯 한데 재밌어요. 약간 힐링과 적당한 사건이 잘 버무려져서 모으면서도 아깝지 않은 도서 이제 여신편도 나오는데 여신편도 정발해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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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만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6권의 리뷰입니다. 콜레트는 크로노스님의 부유섬 엘리시온을 방문합니다. 그곳에 찾아온 다른 여러 신들과 함께 잔치도 벌이고요. 그리고 오랜만에 돌아간 인간세상에서는 순회약사의 마을을 방문합니다. 그곳에는 그 마을을 떠나왔다가(가출) 17년만에 돌아가는 리니라는 청년도 함께 했는데요, 리니는 오랜만에 뵌 어머니의 모습이 쇠약해져 있어 무척 놀랍니다. 때마침 열린 마을 축제를 활용해 모자 사이의 감정을 해결하는데 이 에피소드 전체가 감동적이었어요. 그리고 콜레트는 뭔가 마음속의 아픈 상처가 건들린거 같은데 말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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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가 약사인 이상, 이 권의 이 소재는 피해갈 수 없는 것이긴 하지만. 동물 의사 선생님 때부터 꽃꿈을 읽고 있는 나이든 일독자에게 나도 부모님도 남겨진 시간을 카운트다운을 생각하게 되면 역시 무겁게 와닿는 게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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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감상 위주로 적었습니다. 작가님 그림체가 점점 더 깔끔해지고 있네요. 이북이라 그 점이 더 두드러집니다. 선이 얇아진 것 같기도 하고 제 취향이라 전 너무 좋아요. 그리고 하데스가 불쑥불쑥 심장떨리게 하는데 특히 콜레트에게 네 모든게 좋다고 말하는 장면 너무 좋습니다 ㅎㅎ 알콩달콩하네요. 귀여운 생물체들도 더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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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6권이네요 만화들이 10권정도 넘어가면 내용을 질질 끌거나 캐릭터들의 매력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러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소소한 애피소드들이 있고 등장인물들은 많은데 중구난방으로 되지않아서 좋습니다 중간중간 귀여운 동물들이랑 해골들도 매력포인트입니다 계속 보고싶지만 완결도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완결나길 바라면서도 계속 연재해주길 바라는 이중적 마인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