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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아이에게 한국사에 대해 처음 쉽게 다가가기 좋은것 같습니다. 만화로 되어있지 않고 그림과 함께 줄글로 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번개도둑을 잡아라는 부제에 맞게 재미있게 스토리가 펼쳐지니 번개도둑 찾는 재미에 책을 스스로 펼쳐보기도 하네요^^ 숨은그림찾기처럼 유물찾기도 하고 한자 찾기도 있어서 한자에도 흥미유발이 되어 좋습니다. 내용이 쉬워서 어차피 업그레이드는 해야겠지만 처음 접하기 좋은 역사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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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이의 첫 이야기 한국사입니다. 큰별쌤강의를 좋아하는데요~ 아이들이 읽기 쉽고.재미있게 스토리가 흘러가요~ 아이가 심심할때 1권 부터.꺼내서.하나씩 읽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이제.마지막. 한권만.더.사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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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켜야 하는 마지막 미션을 다룬 완결판이에요. 시리즈 초반부터 이어진 역사 속 사건과 인물들이 종합적으로 등장하며, 마지막까지 긴장감 있게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책은 양장으로 제작되어 소장 가치가 높고, 그림과 글이 적절히 어우러져 복잡한 역사 사건도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요. 외세 침략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과 그 속에서 인물들이 내리는 결정이 잘 드러나 있어, 단순한 이야기 읽기가 아니라 역사적 흐름과 상황 이해까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요. 시리즈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독자에게는 사건의 연결과 결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만족감을 주고, 역사에 대한 흥미를 마지막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해 주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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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수호대 7권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조선의 시작과 제도, 인물들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됩니다. 단순히 사건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역사가 풀려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읽는 동안 아이가 “조선은 왜 이렇게 오래 갔어?” 하고 질문을 던지며 궁금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등장인물들의 대화와 상황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어, 조선이라는 시대가 멀게 느껴지지 않고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되 모험 이야기처럼 흥미롭게 전개되어, 끝까지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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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수호대 6권은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번개도둑’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통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이가 제목부터 재미있어 하면서 책을 집더니, 실제로 읽는 내내 모험 동화를 보는 것처럼 몰입하더라고요. 단순히 도둑과의 대결만 있는 게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 고려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사책이라기보다 모험 이야기 속에 지식이 녹아 있어서, 아이가 부담 없이 즐기며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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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수호대 5권은 통일신라와 발해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어요. 아이가 학교 수업에서 간단히 접했던 내용이라 더 반가워하며 읽었습니다. 단순한 연표나 사건 나열이 아니라, 인물들의 대화와 모험 속에서 특히 발해 부분을 읽을 때 아이가 “우리 역사에 발해도 있었어?” 하고 놀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짧게 다루는 부분이라 그냥 지나가기 쉬운데, 책에서는 그 시대의 배경과 의미를 자세히 풀어주어 아이가 깊이 있게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한국사 수호대 시리즈가 단순히 재미만 주는 책이 아니라, 교과 학습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든든합니다. 이번 권을 통해 남북국 시대의 흐름을 잡을 수 있어서, 앞으로의 역사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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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전체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동화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짚어주기 때문에 학습 효과가 분명히 있어요. 특히 각 장마다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 아이가 읽고 나서도 다시 떠올리기 쉽습니다. 삽화도 이해를 돕는 역할을 톡톡히 해서, 글만으로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보완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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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단순히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 속 인물과 상황을 이야기로 풀어내 주어 자연스럽게 역사적 사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역사적 사건의 맥락을 흥미롭게 연결해 주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설명이 어렵지 않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풀어주면서도 역사적 핵심은 놓치지 않아 믿음이 갑니다. 한국사 공부의 시작으로 아이가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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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이 모험을 하면서 역사적 사건을 직접 겪는 듯한 구성이어서,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었어요. 긴 글이라 집중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끝까지 잘 따라가더라고요.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사건 설명도 쉽고 명확해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본격적인 역사 읽기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가 책을 덮고 난 뒤 “다음 권도 언제 나와?” 하고 묻는 걸 보니, 한국사 수호대 시리즈가 아이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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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한국사 수호대를 읽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역사책이라 지루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재밌는 이야기 풀이라 금세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그림도 생생하고 대사가 재미있어서 마치 모험 책을 읽는 듯 신나게 따라갔습니다. 특히 아이가 “이런 일이 정말 있었어?” 하면서 역사적 사건에 호기심을 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평소 한국사에 큰 관심이 없던 아이였는데, 책 덕분에 자연스럽게 역사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단순한 책이 아니라, 아이 눈높이에 맞게 역사를 풀어주면서도 핵심은 놓치지 않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 시리즈를 차례대로 읽으면 한국사 흐름을 재미있게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