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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만화야 진작에 읽었고 예전에 나온 작품이라서 구판도 가지고 있고 권교정식 개그,유머류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만화로서의 가치는 최곱니다. 한정판으로 나온 미니 파우치랑 그립톡 너무 귀엽네요. 이 가격에 이 정도는 두 번 사야하지 않나요. 그런데 그립톡 디자인은 권교정 작가님의 일러니까 너무 맘에 들지만 이음새 부분이 좀 허술해 보이네요. 실리콘으로 다시 손 좀 봐야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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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어느 날, 길을 가던 GYO. 길 한구석에서 검은 비닐봉지 같은 아주 작고 연약한 아깽이(아기 고양이)를 발견하고 곧장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개, 새, 금붕어 등 다양한 동물을 키웠지만 고양이를 키우기는 난생처음인 GYO! 색다른 고양이의 매력에 점점 빠져가는데… 그녀의 첫 고양이가 된 ‘메로’와 곧이어 집에 들어온 둘째, ‘나오’.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시작하는 권교정 작가의 새로운 일상 토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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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나온 신작이라 소식을 늦게 들었습니다. 권교정님의 일상생활을 그린 만화라 매우 친근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새와 강아지를 기르던 작가님이 냥줍 이후 아픈 아기고양이를 돌보는 내용을 무겁지 않게 그려주셔서 잔잔하고 평온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읽다보면 조금 슬퍼지지만 중간중간 들어간 개그코드로 간만에 따뜻하게 웃었네요. 일상물을 좋아하시는 분, 초보집사 탈출기, 동물구조의 어려움을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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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리얼 토크 1권 한정판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반갑고 기뻤다. 몇 년만에 권교정 작가의 신작 소식을 들을 수 있게 되었는지! 그리고 1권이 나오자마자 샀고, 신나게 읽었다. 리얼토크 1권의 주요 테마는 권교정 작가의 투병기와 고양이 돌보기이다. 권교정 작가는 몇 년 동안 투병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 동안 사랑스러운 고양이 및 반려동물을 돌보면서 소소하고 일상적인 해프닝 등을 유머러스한 만화로 그려냈다. 한정판 구성품도 권교정 작가의 그림을 잘 살려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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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님의 리얼토크를 질렀더니..
냥집사의 만화를 보게 되었네욥!!!ㅋㅋㅋ
넘나 좋습니다.
왜냐면!!! 저도!!! 냥집사~!!!!(+개집사 ㅋ)
저는 치즈냥인 것입니다~!!!ㅋㅋ
(사진상 멀쩡?해보이겠지만..ㅋㅋ 사실 냥줍당시 누워서 숨만쉬고 있던 녀석..ㅋ)
블랙냥이들 사진에 눈을 멈추는 맘을 충분히 이해하구욥!!!
저보다 먼저 냥줍하야 집사님의 길을 걷고계신줄 이제 알았네요..ㅋㅋ
게다가 저도 냥님은 처음인지라 공감되는 부분도 많아서 더욱 재밌었습니다. (골골송의 깨달음등...깨물림등..ㅋ)
선배 냥집사의 리얼토크 2도 기두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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