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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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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한세요. 책읽기좋아하는 별셋이와 별셋엄마에요. 이번에는 우리 셋째를 위한 그림책을 만났어요. 특히나 동물과 먹는것을 좋아하는 우리 셋째가 좋아할거 같았어요. 역시나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노오란 병아리가 그려진 보드북 궁금하시죠? 이제 한글을 배우는 우리 둘째가 셋째 동생에게 읽어준 책이에요.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누구밥 일까요?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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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한세요. 책읽기좋아하는 별셋이와 별셋엄마에요.

이번에는 우리 셋째를 위한 그림책을 만났어요.

특히나 동물과 먹는것을 좋아하는 우리 셋째가 좋아할거 같았어요.

역시나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노오란 병아리가 그려진 보드북 궁금하시죠?

이제 한글을 배우는 우리 둘째가 셋째 동생에게 읽어준 책이에요.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누구밥 일까요?

김은정/그린북

오랫만에 만나본 보드북이에요. 우리 셋째를 위해 만나본 책인데 둘째 6살 아이도 참 좋아했어요.

노오란 민들레와 노오란 병아리 어떤 이야기일지 무척 궁금해졌어요.

아이들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자그만한 판형의 그림책이에요.

                                                             
                              

 

                               

동생에게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이게 뭐지?

병아리

토끼

오늘 우리 셋째가 어린이집에서 오감시간에 달팽이를 봤다고 하면서

"오감 생생님이가 달팽이 가져왔어요" 라고 아이가 이야기를 해요.

직접 만져본 달팽이를 그림책으로 보니 아이는 신났어요.

책에서는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요.

아이 배고파 밥 먹을 시간이에요.

개미한마리가 걸어가요.

누구밥일까요?

염소가 야물야물 콩잎을 먹어요.

누구밥 일까요?

토끼가 오물오물 토끼풀을 먹어요.

개미,염소,토끼, 달팽이, 병아리, 나비,꿀벌, 강아지 들이 나와요.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나와서 우리 아이들이 푹빠져서 봤어요.

귀여운 아기까지 나와서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우리 아가 밥 먹다가 어디 가?

우리 아가 밥먹다가 또 어디가?

귀여운 아가들은 밥먹다가 어디가는 걸까요?

마지막 나오는 강아지와 아이 얼굴이 너무나 귀여워요.

입에 밥풀을 달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책을 읽고나서 나눈 이야기들

6살 둘쨰는 누구밥일까를 읽고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엄마 책 너무 재미있어요. 또읽어주세요 하고 이야기해요.

4살 셋째는 누구밥일까를 읽고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엄마 나 진짜 달팽이 만나서 만졌어 하고 4살 막둥이가 말해요.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아가 동물들도 알 수 있고

이야기도 재미있는 누구밥일까?

역시 먹는것 좋아하는 둘째 셋째의 취향저격이에요.

재미있게 읽다보면 밥안먹는 아이들도 어여 가서 밥한술 먹고싶어지는 그림책.

밥먹기 전에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q*****9 2020.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 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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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먹는 밥과 달리 전혀 다른 식생활을하고 있는 생명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가 부족했던 아이들을 위해서 꼭 읽어주고 싶었던 사랑스러운 작품이랍니다.게다가 반려 동물을 키우기 시작할 예정인데 먹거리의다름을 이해하고 각각의 끼니와 먹을 수 있는 밥과 아닌 것의구분과 애정을 충분히 가질 수 있으리라고 믿었답니다. 그린북 출판사의 쑥쑥 아기 그림책 시리즈 신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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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먹는 밥과 달리 전혀 다른 식생활을

하고 있는 생명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가 부족했던 아이들을

위해서 꼭 읽어주고 싶었던 사랑스러운 작품이랍니다.

게다가 반려 동물을 키우기 시작할 예정인데 먹거리의

다름을 이해하고 각각의 끼니와 먹을 수 있는 밥과 아닌 것의

구분과 애정을 충분히 가질 수 있으리라고 믿었답니다.

 

그린북 출판사의 쑥쑥 아기 그림책 시리즈 신간 도서

누구 밥일까요? 도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혼자서도 읽을 수 있는

보드북 구성에 선명하고 이쁜 색감과 묘사가 돋보이더군요.

귀여운 아기 동물들은 과연 무엇을 먹고 성장할까라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행복한 식사 시간을
보드북으로 읽으면서 먼저 누구의 밥인지 알아맞혀 봐요.

사실 우리 애들에게도 밥 먹는 삼시세끼 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기 때문에 아기 동물들도 충분히 그러하리라고 그 느낌을

짐작했지만 정작 뭘 먹는지는 막연하게만 상상하고 있었죠.

우리 애들이 동물원이나 체험 학습 농장에서 만난 염소가 콩잎을

먹는지 전혀 몰랐었기에 신기해하였고 토끼가 당근만 먹는 것이 아니며

달팽이가 밥으로 우리가 고기 쌈을 먹을 때 먹는 것을 같이 먹네요.

 

닭과 병아리는 좁쌀이나 쌀 혹은 지렁이만 먹는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에게

과일을 쪼아 먹는다는 사실도 일종의 충격이었던 것 같은데 일단 엄마와

함께 사이 좋게 밥을 먹고 조류라서 어미 젖을 먹지 않는 것도 놀라워했죠.

아이들은 보통 아기 동물들은 모두 엄마의 젖을 먹고 자라난다고 생각하던데

이 그림책을 통해서 종별로 그리고 동물마다 먹는 밥은 이토록 다양하며

곤충인 나비와 꿀벌이 꽃 위에 앉아 있는 것이 식사 시간임을 깨달아요.

친밀감을 느끼는 귀여운 아기 동물과 아이들이 느끼는 교감을 함께하는

식사 시간으로 공감할 수 있는데 아직 어리고 자라나는 귀염둥이들은 엄마가

지켜보는 상황에서 밥을 먹고 그 결과로 잘 자라나고 있음을 알게 되죠.

우리 애들은 입이 짧고 식욕 자체가 거의 없는 편이라서 식사 시간을

즐겁게 떠올리는 것이 정말 어려웠는데 요즘 반려 동물을 키우게 되니 동물들의

먹이 활동을 하는 시간에 같이 먹자는 방식으로 식사를 유도하고 있답니다.

아기 동물들이 신나게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기만 하여도 뭔가를 먹는 활동이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가 지극히 일상적으로 진행되는 것임을 일종에

보여주면서 알려주는 방식이라서 그런지 뭔가 먹기 전에 보여주면 좋았어요.,

우리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밥을 먹는다는 과정이 별로 맛도 없으며 귀찮고

신나게 놀기만 하고 싶은데 번거롭게 방해하는 과정이라고 느껴 밥 먹는 활동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요즘은 많이 바뀐 것 같아서 기쁘답니다.

 

그린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t******0 202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자 김은정 글그림|그린북] 누구 밥일까요?
"[저자 김은정 글그림|그린북] 누구 밥일까요?" 내용보기
'누구의 밥일까요' 라는 도서는 무엇을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일까요?책의 표지를 살펴보면 병아리 한마리가 민들레 꽃을 바라보면서 있는 모습을 확인해 볼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책이 하이드커버책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아요. 그 이유는 책이 잘 찢어지지 않기때문이죠 ^^   그리고 책의 뒷면에는 지은이와 함께 이책출판에 대한 정보들이 기재되어있어요. 그
"[저자 김은정 글그림|그린북] 누구 밥일까요?" 내용보기

'누구의 밥일까요' 라는 도서는 무엇을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일까요?

책의 표지를 살펴보면 병아리 한마리가 민들레 꽃을 바라보면서 있는 모습을 확인해 볼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책이 하이드커버책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아요.

그 이유는 책이 잘 찢어지지 않기때문이죠 ^^

 

그리고 책의 뒷면에는 지은이와 함께 이책출판에 대한 정보들이 기재되어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그림에는 맛있는 도시락의 그림이 그려져 있네요?

이 도시락은 우리아이들의 도시락 같은데.... ^^

어떠한 내용들이 펼쳐질까요?

 

 

 

책속의 여러 동물, 곤충들이 나오면서 자신들이 먹고있는 밥들을 함께 그림과 보여주고 이야기를 해주고있어요.

토끼는 토끼풀, 달팽이는 상추를 강아지는 고구마를 먹는 모습과 함께 옆에는 다른식물들을 보면서 이건 누구의 밥일까? 하며 궁금의 물음을 하네요.

이 책을 보면서 동물, 곤충들은 무엇을 먹고 사는지 등을 살펴볼수 있고, 그에 따른 식물들도 살펴볼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다보니, 자신이 좋아하는 강아지가 나올때는 너무 좋아하더러가고요.

그러면서 강아지가 고구마를 먹으면 배아플텐데... 라며, 걱정하는 모습도 보였답니다.

책을 보고 동물들이 먹는 음식을 보고 그 옆으로는 누구의 밥일지, 어떤친구들이 먹는 밥인지 뒷장을 넘기기전에 먼저 자신이 생각해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그리고 모든친구들도 다 나처럼 밥을 먹고 하루하루를 산다는 것을 보고, 자신도 꼭 밥을 많이 먹겠다는 말도 하고, 여러가지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s********9 202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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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밥일까요? with 그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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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에 반해서 서평 이벤트를 바로 신청한 책이 오래전에 당첨되었는데 조금 늦게 딸아이에게 왔어요. 개미 한 마리가 땅바닥을 기어가고 있어요. 콩꽃이 보여요. 누구 밥일까요?? 책장을 넘기면 염소가 콩잎을 먹고 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는 또 다른 식물이 그려져 있어요. 누구 밥일까요?? 책장을 넘기면 그 답을 알 수 있어요. 일단 책은 색감이 너무너무 예뻐요. 촌스러운 알록달록
"누구밥일까요? with 그린북" 내용보기
삽화에 반해서 서평 이벤트를 바로 신청한 책이 오래전에 당첨되었는데 조금 늦게 딸아이에게 왔어요. 개미 한 마리가 땅바닥을 기어가고 있어요. 콩꽃이 보여요. 누구 밥일까요?? 책장을 넘기면 염소가 콩잎을 먹고 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는 또 다른 식물이 그려져 있어요. 누구 밥일까요?? 책장을 넘기면 그 답을 알 수 있어요.
일단 책은 색감이 너무너무 예뻐요. 촌스러운 알록달록이 아니라 풍부하게 색을 담고 있어 눈이 피로하지 않고 아기 정서에도 좋겠어요. 딸이 이 책을 받고 무척 마음에 들어 해서 요즘 잠들기 전에 몇 번이나 읽어주는지 몰라요. 책장을 넘기면서 몰랐던 식물, 동물 이름도 배울 수 있어요. 참, 앞장에는 식물 이름이 나오는데 중간에는 들꽃 이름이 실려 있지 않더라도요. 딸이랑 산책 가는 길에 매일 보는,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딸이 귀엽다고 꺾어 선물해 주신 하얀 들꽃이 그려져 있어 반가웠는데 이름이 실려있지 않더라고요. 이참에 꽃 이름을 알 수 있을까 설렜는데 조금 아쉬웠어요. 딸아이는 들꽃의 꿀을 빠는 벌을 잡겠다고 에잇, 소리치며 책장에 손뼉을 부딪혀요.
마지막에 강아지와 만나는 통통한 볼의 단발머리 아기는 마치 우리 딸의 몇 달 전 모습 같아 너무나도 귀여워요. 딸은 아기 발치에 있는 개미를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곱, 여덟, 아홉……. 꼭 여섯을 빼고 세요. 이 책 작가의 그림이 마음에 쏙 들어서 검색해서 찾아보고 몇 권 더 구매할까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j******e 2020.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 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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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그려진 샛노랑 병아리 한마리와 노란 민들레 하나내 시선을 사로잡는다.색감 장난 아닌 것 같다.표지부터 기대가 된다.'누구 밥일까요?'는 동물들의 먹이에 대한 내용이다.아이들은 동물에 관심이 많고, 그 동물이 무엇을 먹는지에도 관심이 많다.첫장을 넘기면 민트색 배경에 연보라색 꽃이 핀 콩이 그려져 있다.어른들은 물론 여기에 나오는 식물의 이름을 알겠지만..아이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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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그려진 샛노랑 병아리 한마리와 노란 민들레 하나

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색감 장난 아닌 것 같다.

표지부터 기대가 된다.

'누구 밥일까요?'는 동물들의 먹이에 대한 내용이다.

아이들은 동물에 관심이 많고, 그 동물이 무엇을 먹는지에도 관심이 많다.

첫장을 넘기면 민트색 배경에 연보라색 꽃이 핀 콩이 그려져 있다.

어른들은 물론 여기에 나오는 식물의 이름을 알겠지만..

아이는 모를 수도 있다.

식물의 이름을 아이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식물 그림 위에

'누구 밥일까요?'

이 책의 제목에 해당하는 문장이 나온다.

뒷장을 넘겨야만 이 식물이 누구의 밥인지 알 수 있다.

염소가 콩잎을 먹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 또 다른 식물이 그려져 있다.

그 식물 그림 위에

'누구 밥일까요?'

또 나온다.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삽화에 그려진 식물들이 어떤 동물의 밥인지 알려준다.

이 책은 삽화가 진짜 너무 좋다.

세밀화 스타일의 그림책가 눈길을 끈다.

톤 다운된 민트색의 배경때문인지 동물과 식물에 시선이 바로 간다.

그리고 같은 눈높이에서 촬영한 것처럼 배경이 모두 땅 약간 위의 동식물을 그려놓아 시선이 일정하게 유지된다.

이 책에 그려진 삽화가 전부 마음에 들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았던 것은 마지막 컷!

밥먹다가 돌아다니는 아이와 강아지가 만나는 장면이다.

강아지와 눈을 맞추고 쳐다보고 있는 여자아이의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다.

아이를 바라보는 강아지도 밥풀이 몇 개 묻어있는 꼬집고 싶을 정도로 통통한 볼의 여자아이도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다.

그리고 그 옆에 씬 스틸러.

아이가 흘린 밥풀을 열심히 나르고 있는 개미떼들...

어느 장면하나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너무 예쁜 삽화와 누구 밥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내용이 잘 어우러진 책 '누구 밥일까요?'를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사랑스러운 이 책에 푹 빠질 것이다.





* 그린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p*****6 202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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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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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보드북입니다. 누구밥일까요?배가 고플 시간이에요~누구의 밥일까요?염쇠는 콩잎을 먹고~토끼는 토끼풀을 먹어요달팽이는 상추를 먹지요한눈에 들어오는 이쁜 책입니다. 각기 다른 음식을 먹지요꿀벌도 맛있는 밥을 먹네요. 강아지는 고구마를 먹네요?아가들이 만났네요밥먹다가 어디가~~ 엄마의 마음은 같나봐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아 귀여운 글들~ 누구밥일까요?제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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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보드북입니다. 


누구밥일까요?

배가 고플 시간이에요~

누구의 밥일까요?

염쇠는 콩잎을 먹고~

토끼는 토끼풀을 먹어요

달팽이는 상추를 먹지요



한눈에 들어오는 이쁜 책입니다. 

각기 다른 음식을 먹지요


꿀벌도 맛있는 밥을 먹네요. 



강아지는 고구마를 먹네요?



아가들이 만났네요

밥먹다가 어디가~~ 엄마의 마음은 같나봐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아 귀여운 글들~ 

누구밥일까요?

제가 좋아하는 딸은 좋다를 그리신분이네요!!

 

k*****3 202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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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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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식물들은 누구의 밥일까요?그냥 평범한 식물이라도, 어떤 동물들에게는 맛있는 밥이 되지요.염소는 콩잎을, 토끼는 토끼풀을, 달팽이는 상추를 밥으로 맛있게 먹어요.딸기는 병아리가, 고구마는 강아지가 맛있게 먹네요. 나비와 벌은 꽃에서 나온 꿀을 맛있게 먹었어요.   밥을 먹다가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우리 아이가 생각나는 그림이에요.맛있게 밥을 먹다가고 흥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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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식물들은 누구의 밥일까요?

그냥 평범한 식물이라도, 어떤 동물들에게는 맛있는 밥이 되지요.

염소는 콩잎을, 토끼는 토끼풀을, 달팽이는 상추를 밥으로 맛있게 먹어요.

딸기는 병아리가, 고구마는 강아지가 맛있게 먹네요.

나비와 벌은 꽃에서 나온 꿀을 맛있게 먹었어요.

 

 

밥을 먹다가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우리 아이가 생각나는 그림이에요.

맛있게 밥을 먹다가고 흥미로운 것이 생기면 금세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곳으로 가버리죠.

 

아이들과 같이 귀여운 동물들을 불러보고 식물과 과일들을 이야기해보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s******2 202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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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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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느낌이 뭐랄까~따뜻해지는~개미의 등장에 배고프다는 멘트를 시작으로 오른쪽에 어느 동물의 먹이가 보이고 "누구 밥일까요?" 하고 다음장을 넘기면 밥을 먹는 동물이 나타나요~끝부분으로 가면 밥먹다 움직이는 동물도 나오고 물론 우리 이쁜 아기도 나오죠~근데 그 장면을 보니 너무 귀여워 어쩔줄 모르겠다하는 마음이 드는건 모든 부모님들은 공감할거에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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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느낌이 뭐랄까~
따뜻해지는~

개미의 등장에 배고프다는 멘트를 시작으로 오른쪽에 어느 동물의 먹이가 보이고 "누구 밥일까요?" 하고 다음장을 넘기면 밥을 먹는 동물이 나타나요~

끝부분으로 가면 밥먹다 움직이는 동물도 나오고 물론 우리 이쁜 아기도 나오죠~

근데 그 장면을 보니 너무 귀여워 어쩔줄 모르겠다하는 마음이 드는건 모든 부모님들은 공감할거에요..
어느집이나 갖고 있을법한 아이사진^^

그래서 보고 책을 덮은뒤 또 한번더 보게 되나봐요.

동물의 먹이도 알아보고 동물도 알아보고
마무리로 밥먹자하면서 우리 아이 밥도 먹이고^^

tv나 핸드폰 보여주는 것보다 보드책보며 밥 먹는건 어때요?
b******l 2020.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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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누구 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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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밥일까요     조그마한 보드북이지만 내용은 너무 알찼다. 표지엔 샛노란 병아리와 민들레꽃이 그려져있다. 요즘 아이가 동물과 식물 그림들을 보며 그것을 가리키고 단어를 따라하곤 하는데 아이 이불에 커다란 나무와 나뭇잎이 그려져 있어 더욱 친근하다. 이 책엔 여러 가지 꽃과 이파리가 나와 있어 보는 즐거움이 크다.    콩잎이 나온 페이지에선 “누구 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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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밥일까요 

 

  조그마한 보드북이지만 내용은 너무 알찼다. 표지엔 샛노란 병아리와 민들레꽃이 그려져있다. 요즘 아이가 동물과 식물 그림들을 보며 그것을 가리키고 단어를 따라하곤 하는데 아이 이불에 커다란 나무와 나뭇잎이 그려져 있어 더욱 친근하다. 이 책엔 여러 가지 꽃과 이파리가 나와 있어 보는 즐거움이 크다.

 

  콩잎이 나온 페이지에선 누구 밥일까요?” 라는 제목과 같은 질문을 던지며 페이지를 넘기게 한다. 아기 염소가 야물야물 콩잎을 뜯어먹고 있는 모습과 함께 염소 뒷다리 쪽에 토끼풀을 삽입해놓았다. 예상이 된다. 이번엔 누구 밥일까? 넘겨보면 토끼가 오물오물 토끼풀을 먹고 있다. 의성어, 의태어가 함께 사용되어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읽어주기 참 좋다. 그 밖에도 상추잎을 아삭아삭 먹고 있는 달팽이, 딸기를 쪼아 먹는 병아리와 엄마 닭, 꽃에 든 꿀을 빨아먹는 나비 두 마리까지 화려한 색감으로 그려져있다. 윙윙 꿀벌도 함께 먹고 있어 너무 귀엽다. 이번엔 오도독 오도독 고구마를 먹고 있는 강아지가 보인다. 어미개 곁을 떠나 강아지의 시선을 좇아가면 강아지보다 더 귀여운 여아가 입에 밥풀을 묻힌 채 강아지와 마주 보고 앉아있다. “우리 아가 밥 먹다가 또 어디 갔어?” 라는 엄마의 외침에도 아랑곳 않고 강아지와 눈맞춤을 하는 아이가 너무 귀엽다! 그 곁에서 몰래 개미 무리들이 다가와 아이가 흘린 밥풀들을 하나씩 짊어지고 가고 있다.

 

  페이지를 넘겨 가며 보는 동식물들과 곤충들의 아기자기한 모습과 상생, 아이의 천진난만한 호기심 어린 눈빛들이 독자로 하여금 흐뭇하게 만든다.

 

 

l*****3 2020.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누구 밥일까요? (그린북)
"[서평] 누구 밥일까요? (그린북)"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오늘 소개 드릴 책은 『누구 밥일까요?』입니다.0~3세가 볼 수 있는 귀여운 보드북이네요!영아전용 책인 만큼 깔끔한 정사각형의 보드북에모서리는 둥글게 안전처리가 되어있어요.표지에 병아리와 꽃이 있어요.병아리도 실사처럼 리얼하게 그려져있네요!지은이는 김은정님으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어떤 내용인지 한 번 살펴 볼까요?밥 먹을 시간이에요. 첫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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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오늘 소개 드릴 책은 『누구 밥일까요?』입니다.


0~3세가 볼 수 있는 귀여운 보드북이네요!

영아전용 책인 만큼 깔끔한 정사각형의 보드북에

모서리는 둥글게 안전처리가 되어있어요.



표지에 병아리와 꽃이 있어요.

병아리도 실사처럼 리얼하게 그려져있네요!


지은이는 김은정님으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한 번 살펴 볼까요?



밥 먹을 시간이에요. 첫페이지에 나온 콩잎은 누구 밥일까요?

염소가 야물야물 콩잎을 먹어요.

토끼풀은 누구 밥일까요?

상추는 누구 밥일까요?

병아리가 딸기를 쪼아 먹다가 어디론가 가요.

나비 친구가 꽃을 먹으러 왔어요.

오도독 오도독 고구마는 누구 밥일까요?


『누구 밥일까요?』의 내용은 정말 알찼답니다.

먼저 여러 동물 친구들이 나와 동물 이름을 익힐 수 있었고,

각 동물들이 먹는 먹이가 어떤 것인지 배울 수 있었어요.

또한 먹을 때 내는 소리, 야물야물, 오물오물, 아삭아삭 등

영아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의성어도 담겨 있어

책을 읽어줄 때 더욱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었어요.


그림은 사진과 캐릭터의 중간 단계라고나 할까요?

리얼하게 그럴듯이 그려진 동물들!

실제 동물을 본다면 이 책에서 봤었다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잘 그려졌어요!

나비의 디테일한 무늬가 특히 기억에 남네요:)


밥처럼 매일 읽어주고 싶은

일상 속의 따듯하고 고요한 그림책 『누구 밥일까요?』였습니다.

l******4 202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