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냥송이 작가님의 까꿍 엘리베이터 리뷰입니다. 아기 장난감보다 책사주는 걸 좋아하는 엄마예요 친구 추천받고 구매해봤는데 표지부터 그림이 귀엽고 따뜻해요.. 밤잠 자기전에 책 3-4권을 읽어주는데 아기에게 어떤책을 읽어줄까? 골라봐~ 하면 요즘은 까꿍 엘리베이터 제일 먼저 잡아요(오늘도 역시나) 이 책을 읽고 우리 아기도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동물친구들이 까꿍! 하진 않을까 기대하는 상상을 하면 입가에 미소가 지네요?? |
|
경증 자폐 스펙트럼이 있는 아이라 엘리베이터와 숫자라면 환장... 하는데.. ㅋㅋ 역시나 책을 싫어하는 아이인데 .. 이 책은 유심히 보네요...엘리베이터도 사실적으로 잘 그려졌고 그림체들이 너무 예뻐요. 다만아쉬운 점은 1~10층까지 다 있지 않고 지하일층 지하이층이 없다는 거에용... ㅋㅋ 9층에서~ 4층까지만 있어서 왕자님이 조금 실망하시네요.. 그래도 비슷한 상황의 육아를 하신다면 책에 가까워지기 좋은 책이에요.
|
| 어린 아가들 읽어주기에 좋습니다.까꿍소리만해도 웃으며 듣고 봅니다.한층한층 문이 열릴때마다 신이나고 누가 있을지 궁굼해합니다.주인공의 표정이 처음에는 울고있다가 표정이 점점 바뀌는것이 재미납니다. 아가들이 낯선 엘리베이터를 좋아할수있게 될것같습니다.친근한 돼지 곰 원숭이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라 더 좋습니다.반복어인 까꿍이 나올때마다 단어도 익히고 말도 따라해서 좋습니다 |
|
37개월 즉 4살 아들에게 사주려고 이 책을 샀습니다. 사실 4세가 보기에 이 책은 현저히 수준이 낮습니다. 하지만 제 아들은 지금 엘리베이터라는 사물에 굉장한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에 관한 내용을 다룬 책이면 모조리 다 사면서 이 책도 함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예상외로 아들이 이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엘리베이터가 문이 열리고 문이 닫히는 원리에 대해 상당히 궁금해 하던데 이 책을 통해 문이 열리면 매번 바뀌어서 나오는 등장인물도 유심히 살펴보며 그 호기심의 원리를 확장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책에 있어서 연령은 무의미 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
|
까꿍놀이도 좋아하고 동물도 좋아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놀이터 가는 것도 좋아하는 우리아가에게 매우 재미난 책이 될 것 같아서 구입했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보고 같이 누르기도 하고~ 짜자잔 하고 문이 열리는것 처럼 소리도 내어주었더니 더 흥미를 가지는듯 하다. 살짝 열린 문 사이로 어떤 동물이 숨었는지 힌트를 주고, 다음 페이지에 그 동물이 까꿍!하고 나타나는데 아기에게는 어떤 동물인지 맞히는 놀이와 함께 까꿍놀이도 되니 재미있게 보는 책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