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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 벼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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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 맞서 싸움소가 된 외뿔소 벼락이 이야기!아빠의 사고로 부모님과 떨어져 시골집에 내려온 첫날 만나게 된 송아지는 벼락이 치던날 태어난 팔삭둥이로 태어난 송아지를 보고 자신과 처지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마음이 쓰이는데 벼락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정성껏 돌봐주네요.벼락이는 민우가 가는곳은 어디든 잘 따라다니는데 송아지가 망아지처럼 뛰어다니고 높은 울타리도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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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 맞서 싸움소가 된 외뿔소 벼락이 이야기!

아빠의 사고로 부모님과 떨어져 시골집에 내려온 첫날 만나게 된 송아지는 벼락이 치던날 태어난 팔삭둥이로 태어난 송아지를 보고 자신과 처지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마음이 쓰이는데 벼락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정성껏 돌봐주네요.

벼락이는 민우가 가는곳은 어디든 잘 따라다니는데 송아지가 망아지처럼 뛰어다니고 높은 울타리도 뛰어넘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어요.

민우가 그렇게 갖고 싶었던 게임기가 생긴날 벼락이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벼락이를 팔아 게임기를 얻게 된걸 알게 된 민우는 충격을 받게 되요. 우여곡절 끝에 벼락이도 탈출을 해서 민우에게 찾아오는 감동적인 장면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어 주네요.

벼락이는 꼬리로 파리도 잡고 달리기도 잘해서 말과의 대결에서도 한치도 밀리지 않고 승리를 거두는 벼락이 못하는게 없어 보여요.

싸움소 조교사인 삼촌의 부탁으로 싸움소 폭군을 지키고 있던중 폭군에게 시비를 거는 사람들로 인해 뜻하지 않은 사고가 일어나게 되고 그로 인해 민우가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벼락이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게 됬지만 안타깝게 벼락이는 뿔을 하나 잃게 되네요.

벼락이는 산에 올라 좋아하는 약초와 풀을 캐먹기도 하고 민우를 태우고 산을 뛰어오르는등 순발력과 체력이 뛰어난 강인한 소가 되어가요.

 

소싸움 경기장에서 항우와 붙게된 벼락이 위험한 상황에 모두들 놀라지만 벼락이는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은 기술을 쓰면서 항우를 물리치는 벼락이는 마을 대표 선수로 나가게 되고 전국 소싸움 대회도 출전하게 되네요.

체급도 낮고 외뿔이 벼락이 그누구도 벼락이 우승을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외뿔소 벼락이는 자신의 운명에 당당히 맞서 싸우는 강인한 싸움소로 성장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네요.

전국 소싸움 대회에서 용팔이를 비롯해 늑대와 천룡과 싸워나가는 장면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긴장감을 안겨주면서 벼락이를 응원하게 되네요. 싸움소 교육도 받지 못한 벼락이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힘껏 발휘한 벼락이를 통해서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과 두려움에 앞서 용기를 내지 못하고 도전하는 것을 포기하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싸움소 벼락이의 이야기 많은걸 느끼고 배우게 되는 시간이 되었어요. 교과와 연계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싸움소 벼락이 따듯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책과콩나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l*******7 2020.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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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싸움소 벼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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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싸움소 벼락이    책표지에서 느낄수 있는 아이의 행복한 모습~앗! 그런데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소의 한 쪽 뿔이 보이지 않는데...대체 어떤 사연이 있는 소일지?! 책 속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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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싸움소 벼락

 

 

 

책표지에서 느낄수 있는 아이의 행복한 모습~

앗! 그런데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소의 한 쪽 뿔이 보이지 않는데...

대체 어떤 사연이 있는 소일지?! 

책 속 이야기가 궁금한만큼 아이가 먼저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한참동안 아이가 책에 흠뻑 빠져 집중할동안

잠시 어릴적 시골에 놀러갔던 경험도 떠올려보게 되네요.

 


어릴적 시골 작은 집에 놀러갈때면 사촌 언니와 함께 소를 끌고 여기저기 마을도 산책하며

큰 눈의 소와 눈을 마주치기도 했는데...

<<싸움소 벼락이>> 책을 통해 아이가 평소 궁금해했던
전통 소싸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네요.

무엇보다 장애를 극복하고 용감한 싸움소로 성장하는 벼락이를 통해

 아이 또한 삶의 시련에 있어 쉽게 좌절하지 않고 용기과 희망!

도전의 자세까지!

한뼘더 성장하며 마음의 굳건함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팔삭둥이로 태어나 몸집도 작고 약한 송아지 벼락이~

민우와의 따뜻한 교감을 나누며

민우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가 그만 한쪽 뿔마져 잃게 마는데...

벼락이는 포기하지 않고 장애를 극복하고 용감산 싸움소로 성장하게 되네요.

그리고 그런 벼락이 옆을 지켜주는 듬직한 민우와의 소중한 인연과

끈끈한 관계를 지켜보며 뭉클한 감동까지 얻을 수 있었네요.



 

책을 펼쳐들면 이야기에 흠뻑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술~~끝까지 읽게 되는 <<싸움소 벼락이>>!

 

장애를 극복하고 운명에 맞서 용감한 싸움소로 멋지게 성장하는

 외뿔소 벼락이를 통한 진한 감동은 물론

생생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전통 소싸움의 재미까지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책!


벼락이와 민우의 따뜻하고 소중하고 끈끈한 관계를 통해

 아이 또한 따뜻한 감동은 물론

삶의 용기와 자신감,도전하는 마음까지 마구마구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0.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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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 벼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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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라는 다소 특별한 소재를 담고 있는 이 책. 요즘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도 사실 소 싸움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보고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소싸움을 하는 곳이 있다는 것과 소싸움이라는 것이 다른 동물들의 싸움과는 다르게 다치지 않는 선까지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중후반부에 소싸움이라는 것이 다루어지고 있지만, 이 책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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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라는 다소 특별한 소재를 담고 있는 이 책. 요즘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도 사실 소 싸움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보고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소싸움을 하는 곳이 있다는 것과 소싸움이라는 것이 다른 동물들의 싸움과는 다르게 다치지 않는 선까지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중후반부에 소싸움이라는 것이 다루어지고 있지만, 이 책의 중심 이야기는 바로 주인공 벼락이라는 그 자체이다. 어미소에게 사고가 나서 두 달이나 일찍 태어나서, 처음부터 약하게 시작한 벼락이, 그러나 마음껏 산으로 뛰어다니며 다른 소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만들어 간다. 그리고 큰 소와의 싸움에서 한 쪽 뿔이 뿔어져 버리는 사고를 당하게 되지만, 그것도 벼락이를 좌절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자신만의 장점인 빠르 발과 강력한 체력을 앞세워서 그 어떤 소보다도 강한 소가 된다.

우리 주변에는 큰 장애를 가지고도 누구보다 멋지게 살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또 우리 자신도 다른 이에게는 알리고 싶지 않은 약점들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 저자는 그러한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는 것 같다. 포기하지 말라고,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고. 싸움소 벼락이는 우리의 전통적인 시골 마을 이야기를 아이와 같이 읽어 나가는 재미와 함께 이러한 희망과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싸움소 벼락이가 그렇게 커나갈 수 있었던 것은 본인의 의지도 있었겠지만 그 옆에서 항상 지켜봐주는 민우라는 또 다른 주인공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민우 라는 아이도 부모와 떨어져 사는 어려움 속에서 벼락이가 자신의 아픔을 달래주는 존재였던 것이다. 우리는 혼자 살아 갈 수 없는 존재이다. 누군가에게 민우와 벼락이 같은 존재가 되어 모두가 다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이 책에서 보여진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0.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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묏소 같은 벼락이의 활약 [서평] 싸움소 벼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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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 벼락이박찬아 글 / 한용욱 그림 / 책과콩나무 출판   <싸움소 벼락이>이를 만났습니다. 처음 표지를 보고는 ‘옛날이야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싸움소라는 게 낯설기도 하고,아이가 소를 타고 있는 그림도 요즘 볼 수 있는 광경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싸움소 벼락이>는 특별한 이야기지만 옛날이야기가 아닙니다.이야기는 벼락이가 태어나던 날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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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 벼락이

박찬아 글 / 한용욱 그림 / 책과콩나무 출판

 

 
싸움소 벼락이이를 만났습니다.
 처음 표지를 보고는 옛날이야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싸움소라는 게 낯설기도 하고,

아이가 소를 타고 있는 그림도

요즘 볼 수 있는 광경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싸움소 벼락이

특별한 이야기지만 옛날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야기는 벼락이가 태어나던 날로부터 시작됩니다.

  벼락이는 어미 소의 뱃속에 든 채로

주인공인 민우네 집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빗길 교통사고로

어미 소가 크게 다친 상황이었지요.

 

천둥과 벼락이 몹시 쳐 대던 밤

천신만고 끝에 벼락이가 태어났습니다.

민우는 그런 벼락이를 보자

동병상련의 정을 느끼게 됩니다.

  왜냐하면 민우는 아빠의 갑작스러운 큰 사고로

엄마가 아빠를 오래 병수발 해야 해서

엄마 아빠와 헤어지고

할아버지네 집에 홀로 내려와 살고 있거든요.

 

그렇게 벼락이와 민우는 진짜 형제처럼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해 가는데요.

비록 사고로 일찍 태어나 왜소한 벼락이지만

벼락이는 남달랐습니다.

일단 우리에 갇혀 있지 않아요.

보이시나요? ㅋㅋ

우리를 사뿐히 날아오르는 벼락이!

 

이렇게 벼락이는 주어진 현실에 순응하는

여느 소들과 달리 항상 도전하며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며

자유분방하게 살아갑니다.

물론 처음부터 자신을 애지중지 돌봐준

민우에게만큼은 세상 둘도 없는 온순한 친구가 돼 주고요.

덕분에 민우는 의기소침했던 전학 초기와 달리

매일 벼락이를 말처럼 타고 등교를 하고

민우 하교 시간을 용케 알고

어김없이 교문 앞에 나타나는

벼락이를 타고 하교를 하다 보니,

금세 동네 명물로 떠오릅니다.

 

특별한 소 벼락이의 에피소드는

읽는 내내 감탄을 자아낼 만큼 무궁무진합니다.

민우가 너무나 갖고 싶었던

비싼 게임기를 사달라고 할아버지를 조르는 통에

할아버지가 벼락이를 팔아

게임기를 사주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민우는 이 사실을 알고 대성통곡을 하며

게임기를 받지 않겠다고 벼락이를 돌려달라고

어른들게 애원을 합니다.

하지만 삼촌이 백방으로 알아본 결과

이미 벼락이는 자신을 사서 가던 트럭에서 탈출해

야산으로 도망간 상태라는 황당한 이야기를 전해 듣는데요.

뉴스에 나왔던 어느 진돗개 얘기처럼

벼락이도 몇 날 며칠을 고생한 끝에

수업 중이던 민우네 학교에 짠~! 나타납니다.

무려 교문을 훌쩍~ 뛰어넘어서 말이죠. ;;

  말과 해변을 달리는 내기를 해서

심지어 훈련된 말을 이겨내기도 하고요.

민우 삼촌은 싸움소를

훈련시키는 조련사인데 그런 삼촌이 돌보던

싸움소로 훈련된 거대한 소의 공격으로부터

민우를 구하기 위해 맞서 싸우다

비록 한 쪽 뿔을 잃긴 했지만

싸움소를 물리치는 용기와 기백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한겨울 등산 중 조난을 당한 아이들을 구해

명예 산악구조대원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벼락이를 두고 어른들은

묏소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고 말씀하시는데요.

묏소, 산의 옛말인 뫼와 소가 합쳐진 말이죠.

오랜 세월 인간과 함께 해온 소의 야생 상태는 어땠을지

문득 궁금해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만큼 특별한 벼락이는

할아버지 동네의 한가위 잔치 행사로 열린

소싸움 대회에 우연히 출전을 하게 되는데요.

아직 송아지에 불과한 벼락이지만

산과 들을 쏘다니며 사람이 주는 여물이 아닌

산에서 나는 뿌리 식물과 과실을 따먹은

막강한 체력과 타고난 영리함으로

기적처럼 우승을 차지해버립니다.

 

미처 몰랐던 소싸움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새로운 시각을 접할 수도 있었습니다.

저도 직접 소싸움을 본 적은 없는데요.

스페인의 투우처럼 뭔가 잔혹할 거라는 생각에

소싸움 대회를 좋지 않게 봐 왔었는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다시 정해야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을 계기로 벼락이는

동네 대회가 아닌 전국 대회인

청도 소싸움 대회에도 출전을 하게 되는데요.

과연 벼락이는 이 엄청난 도전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요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으며

책을 펼쳐들자마자 벼락이의 활약을

끝까지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싸움소 벼락이>!

 

글밥이 적지 않은 편이긴 하지만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라면

충분히 흠뻑 빠져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싸움소벼락이, #박찬아글, #한용욱그림, #책과콩나무출판, #소싸움, #묏소, #외뿔소, #도전정신, #책세상서평이벤트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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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 벼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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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 벼락이는 어미소가 천둥번개 친 날에 낳은 송아지이다.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서 몸이 약해 살 희망이 없었지만,주인공 민우가 벼락이를 정성스럽게 보살펴 주어서 벼락이는 건강을 되찾았다.다른 소들보다 몸짓이 작아어느날 벼락이가 점프를 해서 담장을 넘는 놀라운 순간...친구들 사이에서 벼락이가 유명해진다. 다른 아이들보다 키도 작고 왜소하다고 해서 친구들이 땅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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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 벼락이는 어미소가 천둥번개 친 날에 낳은 송아지이다.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서 몸이 약해 살 희망이 없었지만,

주인공 민우가 벼락이를 정성스럽게 보살펴 주어서 벼락이는 건강을 되찾았다.

다른 소들보다 몸짓이 작아

어느날 벼락이가 점프를 해서 담장을 넘는 놀라운 순간...

친구들 사이에서 벼락이가 유명해진다.


다른 아이들보다 키도 작고 왜소하다고 해서 친구들이 땅꼬마라고 놀린다며 그 아이의 기분이 어떨지..

그 아이가 그래도 꿋꿋하게 잘 성장해주고

신체적으로는 약하고 작지만,

자존감은 강하게 키워주고 싶은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지 않을까??

벼락이는 소싸움 대회를 나갔는데 ...그 전 대회에서 뿔 한 개를 잃었다.

전투력이 약하다고 생각한 상대편이 벼락이를 만만하게 보았지만,

(참고로 소는 지쳤을 때 침을 흘린다)

벼락이는 끝까지 힘을 내어 이겼다.

장애와 편견을 이겨내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민우와 벼락이 이야기라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이야기여서

흥미롭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벼락이는 끝까지 힘을 내어 상을 타고

민우의 학교 친구의 동생에게 살림을 보태주게 된다.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인 소싸움을 소재로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작품 속 벼락이가 신체적인 약점에도 불구하고 자기보다 덩치가 큰 소를 이겨내는 모습과 전통 싸움소의 기술과 싸움 장면의 세밀한 묘사는 마치 아이들과 소싸움 경기장으로 초대한 듯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주는 장면도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시골집으로 전학 온 민우는 모든 일에 의기소침해졌지만, 비록 몸집이 작고 뿔도 하나밖에 없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벼락이는 포기하지 않고 운명에 맞서 싸웠던 장면, 그리고 벼락이가 싸움소 대회에서 우승할 때, 민우도 세상과 맞서 싸울 용기와 자신감을 갖게 되는 씩씩한 소년으로 자라날 수 있는 용기를 얻는 걸 보고

외모지상주의에 빠진 사회에서도 외모가 아닌 내면으로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도력을 주었던 책인 것 같다.




s******9 2020.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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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싸움소벼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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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삭둥이로 태어난 저희딸과 닮아있네요장애와 편견을 딛고 성장하는 민우와 소이야기 싸움소벼락이 궁금하네요.흥미진진하고 재밌겠네요.싸움소벼락이는 초등교과연계 되어 있는 도서네요.14개의 에피소드로 나뉘어져 있어서한 에피소드당 4-5장으로 끊어읽으면 부담스럽지않게 읽을 수 있을거에요.부모님가게가 철거되고 아빠가 크게 다치는 바람에부모님과 떨어져 시골 할머니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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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삭둥이로 태어난 저희딸과 닮아있네요

장애와 편견을 딛고 성장하는 민우와 소이야기 싸움소벼락이 궁금하네요.

흥미진진하고 재밌겠네요.


싸움소벼락이는 초등교과연계 되어 있는 도서네요.



14개의 에피소드로 나뉘어져 있어서

한 에피소드당 4-5장으로 끊어읽으면 부담스럽지않게 읽을 수 있을거에요.


부모님가게가 철거되고 아빠가 크게 다치는 바람에

부모님과 떨어져 시골 할머니댁으로 오게된 민우

어미소가 갑작스런 사고로 벼락이 치던날

팔삭둥이로 태어난 송아지에게 동질감을 느끼며

벼락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는

그날부터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민우.



어느새 벼락이와 늘 함께 하며

벼락이를 가족으로 생각하게된 민우.

손자 게임기 사주겠단 약속을 지키려고 벼락이를 팔게되었지만,

벼락이는 결국 민우에게 돌아오게되요.

반려견만큼이나 민우에겐 자기 키보다 큰 벼락이가

어느새 마음을 교감하는 끈끈한 사이가 되어 있네요.

팔삭둥이로 태어나 살지 못살지도 몰랐던 벼락이는

누구보다 건강하게 자랐고,

말처럼 달리기도 빠르고, 뛰어넘기도 잘하는 특별한 송아지였어요.



팔삭둥이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산소호흡기까지 끼고 있던 딸랑구

이른둥이라 엄마 젖을 빨 힘도 없었던 그렇게 조그맣던 아이가

이른둥이인줄 모르게 건강하게 다른친구들보다도 더 크게

자라주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거든요.

벼락이도 힘들게 태어났지만,

여느 소보다도 더 강하게 자라준 모습에 괜히 뿌듯하기까지 하네요.



민우를 지키려다가 벼락이의 왼쪽 뿔이 부러지고 만

당차고 대단한 송아지 벼락이.


벼락이가 뿔 하나만 갖고도 싸움소로 어떻게 성장해가는지,

동물과 교감을 나누는 마음으로 느끼는 민우의 도움과 함께

벼락이도 민우도 성장해가요.

둘이 나누는 끈끈한 무언가가 가슴을 뜨겁게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온마음을 다해서 정성을 쏟는다면

두려울게 없는거 같아요.


장애를 극복하고 용감하고 당찬 싸움소로 성장해가는

외뿔소 벼락이 이야기

싸움소벼락이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a******a 202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움소벼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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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찬아 -잃어버린 것을 찾는 사람들 로 KB창작동화제에서 상을 받고 싸움소 벼락이를 지었네요데뷰작이라고 할수 있는 책이네요찐한 감동을 갖게 하는 책아이가 먼저 재밌다고 찾는책 역시 아이들은 창작동화를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표지그림만 봐도 밝고 명랑한 책일거 같아요~저보다 먼저 책을 펼쳐본 우리 아들입니다. 책한장을 넘기더니..'오...이거 재밌겠는데 ' 하면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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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찬아 -잃어버린 것을 찾는 사람들 로 KB창작동화제에서 상을 받고 싸움소 벼락이를 지었네요

데뷰작이라고 할수 있는 책이네요

찐한 감동을 갖게 하는 책

아이가 먼저 재밌다고 찾는책

역시 아이들은 창작동화를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표지그림만 봐도 밝고 명랑한 책일거 같아요~

저보다 먼저 책을 펼쳐본 우리 아들입니다.

 

책한장을 넘기더니..'오...이거 재밌겠는데 ' 하면서 책을 들고 자기 방으로 들어갑니다.

사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않는 남자 아이라 먼저 책에 관심을 갖고 읽으려고 하면...저도모르게

살짝 감동을 하지요 ㅋ

주인공 민우는 재개발로 부모님의 가게가 철거되고 갑작스런 아버지의 사고로 인해

할아버지할머니가 계신 시골로 전학을 오게되죠 . 시골집에 온그날 벼락이 몹시치던 밤에

팔삭둥이로 태어나게 됩니다. 민우는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송아지에게 동질감을 느끼며

'벼락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정성을다해 보살펴주며 송아지를 키우게 됩니다

 

 

민우는 모든일이 우울하기만합니다. 이런민우 곁을 지켜준것은 벼락이였습니다.

몸집이 작고 뿔도 하나밖에 없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벼락이..하지만 벼락이는 포기하는것이 없이

운명에 맞서 싸움소 대회에 나갑니다.

장애를 딪고 포기하지 않고 운명에 맞서 싸우는 싸움소 벼락이

벼락이가 싸움소 대회에서 우승할 때 민우도 용기와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우리 아들은 벼락이라는 소가 태어나서 많이 약하고 아팠는데 그 소를 아끼고 사랑으로 보살펴

어느소보다 멋지게 자랄수 있게 해주는 모습이 너무 감동 적이었다고 합니다...

동양화 를 그리신 작가분이셔서..그림도 참 익숙해요~

아이들에게 생소한 소싸움에 대한 이야기라 아이가더 흥므롭게 읽었던거 같습니다.

우리아들도 운명에 맞서는 용기를 가진아이가 되기 바래봅니다

[책과 콩나무 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i***s 2020.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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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 벼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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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정말 재미있고 , 감동적이야 꼭 읽어봐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주면서도 글밥이 너무 많은거같아서 '아이가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가 준책을 읽던 아이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엄마에게 이야기했어요. 그날 다못읽은 책은 아이가 학교에 가져갔어요. 어떤 책이길래 아이가 이렇게 재미있다고 하는걸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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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정말 재미있고 , 감동적이야 꼭 읽어봐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주면서도 글밥이 너무 많은거같아서 '아이가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가 준책을 읽던 아이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엄마에게 이야기했어요. 그날 다못읽은 책은 아이가 학교에 가져갔어요.

어떤 책이길래 아이가 이렇게 재미있다고 하는걸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어요.

 

싸움소벼락이

박찬아/책과콩나무

 

 

우선 목차를 살펴볼게요. 총 14개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그림을 살펴보면 작은 송아지 벼락이가 아이를 등에태우고 산길을 질주하고 있어요. 그뒤로 강아지와 훈련받고있는 싸움소가 뒤를 따라요.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져요.

 

 

민우는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하신 아버지 그리고 병원에서 간호를 해야하시는 어머니를 뒤로하고 할아버지 댁에서 살게되요. 할아버지가 새끼를 밴 암소를 사요. 암소는 차사고로 다치고 배속에 있던 새끼는 천둥치는날 밤 팔삭둥이로 태어나요. 민우는 작고 약한 어미와 떨어진 소에게 우유병을 물리며 극진히 보살펴요. 민우의 사랑을 받고 벼락이는 망아지처럼 뛰어다니며 건강하게 자라요. 벼락이는 보통소랑 달라요 높은 울타리를 뛰어넘어요. 민우는 좋은 성적을 받으면 할아버지가 사준다고 약속하신 게임기를 받지못해서 속상해요. 어느날 삼촌이 와서 민우에게 게임기를 건네요. 알고보니 형편이 어려운 할아버지는 벼락이를 판돈으로 게임기를 사주신거였어요. 팔려간 벼락이 그리고 그사실을 알고 민우는 다시벼락이를 데려오라면서 울부짖어요.

팔삭동이 벼락이와 벼락이를 사랑하는 민우의 이야기 책에서 만나봐요.

 

 

민우는 작고 약하게 태어난 송아지 에게 벼락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면서 꼭 지켜주겠다고 다짐을 해요.

태어나자 마자 어미와 떨어진 벼락이와 부모님의 사정으로 할아버지 집에 맏겨진 민우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했어요.

 

 

어른소도 넘지 못하는 아니 넘을 생각도 못하는 울타리를 가볍게 훌쩍 뛰어넘는 벼락이에요.

마치 웃는거 같아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글밥이 많은 책이어서 이책을 정말 다읽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건 엄마의 생각일 뿐 아이는 이야기 한장면 한장면을 다 이야기 했어요. 줄거리를 말로 이야기한 아이에게 물었어요.

 

싸움소 벼락이를 읽고 나서 어떤 생각이 들었어?

 

벼락이가 너무 자랑스러웠어요. 벼락이는 어려움이 닥쳐도 이겨내고 앞으로 나가거든요.

어려움이 생기면 벼락이처럼 어려움을 이겨내고 싶어요.

제가 책에서 본 말인데 대충싸우고 이기면 이긴것이 아니고 열심히 싸우고 패배를 하면 패배가 아니라는 말이 나와요

그말이 정말 멋졌어요. 그말은요 병원에 입원하신 민우아빠의 말이에요. 어떻게 입원을 했냐면요 제빵 기계에 깔린 엄마를 구해주다가 자기가 제빵기계에 깔려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엄마 그리고 이책을 읽으려면 너무 재미있어서 화장실을 먼저 다녀와야해 라고 이야기해요.

그말이 무엇인지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어요. 책에서 벼락이와 벼락이와 싸우는 소가 서로 지구력이 너무 좋아서 경기가 오래할것으로 예상되니 화장실에 먼저 다녀오라는 말을 아이가 생각나서 한 이야기였어요.

 

책에서 나온 대사 하나하나를 기억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이책이 정말 재미있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고 아이가 책을 정말 꼼꼼히 읽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벼락이가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기보다 어마무시하게 덩치가 크고 훨씬 경험도 많은 싸움소를 이기는 모습이 무척이나 감동적이었어요.

 

지금까지 지내오면서 나의 한계에 부딪치면 '그래 이래서 안돼' 하고 그냥 포기해버린 저의 모습이 부끄러웠어요.

 

싸움소 벼락이를 읽으면서 내가 할 수 없다고 포기하고 그것에 대한 구구절절한 이유를 찾는 대신에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세상을 살아나갈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에요.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어서 아이말로 화장실 꼭 다녀오고 읽으셔야 해요.

q*****9 2020.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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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극복한 벼락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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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끊임없이 다양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하지만 자기가 못한다고 생각하며 금방 포기하는데싸움소 벼락이를 읽어보면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열심히 하면 멋진 결과를 낼 수 있다는걸 알게 될 듯하다. 표지를 보니 소를 타고 신나서 웃으면서 뛰는 소와 주인공...소의 입을보니 인삼을 물고있다싸움소라서 그런가보다 벼락이는 아주 힘들게 태어난 송아지다엄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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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끊임없이 다양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자기가 못한다고 생각하며 금방 포기하는데

싸움소 벼락이를 읽어보면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열심히 하면

멋진 결과를 낼 수 있다는걸 알게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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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니 소를 타고 신나서 웃으면서 뛰는

소와 주인공...

소의 입을보니 인삼을 물고있다

싸움소라서 그런가보다

KakaoTalk_20201022_002806955.jpg

 

벼락이는 아주 힘들게 태어난 송아지다

엄마소는 힘들게 힘들어하다가 송아지를 낳고 하늘나라로갔다...

그래서 민우가 아기송아지 벼락이를 키웠다.

벼락이는 태어나던날 벼락이 크게 쳐서 이름이 벼락이가 되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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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사라진 벼락이.. 민우는 너무 놀래서 이곳저곳을 찾으러 다녔다

친구들과 마을사람들의 도움으로 벼락이를 겨우 찾았다

벼락이는 무럭무럭 자라서 힘도 세지고

뿔도 생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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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생기면 다른소를 들이받기도 하고

자기의 힘을 과시하는듯했지마

다들 몸집작은소가 몸집 큰 소들을 들이받으니 모두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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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의 삼촌은 싸움소를 키우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민우는 벼락이도 싸움소로 키우는게 어떤가 제안을 했지요

삼촌도 동의를 했어요 그래서 벼락이를 열심히 훈련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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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이는 힘든 싸움을 지치지않고 열심히 이겨나갔어요

소싸움을 하다가 한쪽 뿔을 다치지도 했지요

그래서 외뿔이 되었지만 포기하지않았어요

상대가 몸집이 크더라도 벼락이는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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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벼락이는 소싸움에서 우승을 했답니다

이것은 모든 식구들이 바라는것이기도했고

모든 식구들이 벼락이를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끝까지

싸워서 이긴 경기였어요

일찍 태어나서 약할줄 알았는데

민우를 만나서 튼튼하게 자라고

힘도 세고 그걸 알아본 삼촌과 민우가 있어서

싸움소로 더 크게 된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별일아닌데도 금방 포기하는경우가 많은데

벼락이처럼 끈기있게 우직하게 포기하지않는 태도를

배웠으면 좋겠다

m******2 2020.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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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싸움소 벼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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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에 가족들과 함께 '청도 소싸움 축제'엘 다녀온 적이 있어요출전하는 소들의 박진감 넘치게 싸우는 모습을 생동감있게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은 외뿔소 벼락이의 싸움소 도전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답니다..불의의 사고로 팔삭둥이로 태어난 '벼락이'는'민우'의 보살핌으로 건강하게 자라난다부모님의 빈자리가 그리웠던 '민우'는 '벼락이'에게서남다른 동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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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에 가족들과 함께 '청도 소싸움 축제'엘 다녀온 적이 있어요

출전하는 소들의 박진감 넘치게 싸우는 모습을 생동감있게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

이  책은 외뿔소 벼락이의 싸움소 도전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답니다..





불의의 사고로 팔삭둥이로 태어난 '벼락이'는

'민우'의 보살핌으로 건강하게 자라난다

부모님의 빈자리가 그리웠던 '민우'는 '벼락이'에게서

남다른 동질감이 느껴졌다..





어느날 위급한 상황에 처한 '민우'를 지키려다

'벼락이'는 그만 외뿔소가 되어버린다
하지만 타고난 순발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강한 소가 되어갔다





그러던중 형편이 어려운 친구를 돕기 위해 '벼락이'를

소싸움 대회에 출전시키기로 결정하는데...

과연 외뿔소 '벼락이'는 장애를 딛고 승리할 수 있을까?!




'벼락이'는 조난 학생들을 구해내는 등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는데요

체격 차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기술로 승리를 이끌어내는 모습에

아이들이 통쾌해하더라고요 ^^

'벼락이'의 활약에 큰아이가 웃음을 머금으며 한마디 하는거 있지요~

"벼락이가 산에서 좋은걸 캐먹어서 힘이 세진 것 같아요 ㅎㅎㅎ"

신체적 약점을 극복하고 소싸움 축제에 도전하는 스토리는, 

장애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는다는 걸 보여주는 듯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8 202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