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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슐츠의 온워드를 감명깊게 읽어서 이 책도 선뜻 구매하게 됐다. 단순한 커피를 넘어 기업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하워드 슐츠의 또다른 저작이다.
이 책의 저자 하워드 슐츠는 학창시절 임대아파트에서 자라며 가난이 무엇인지 몸으로 부딪히며 배웠다. 생활고를 잊기 위해 미식축구에 전념했고, 노던미시건대학교 미식축구팀에 합류하려고 했으나 테스트에서 떨어졌다. 정말 어려울 때는 피를 팔기도 했다고 한다.
하워드 슐츠는 끊임없이 묻는다.
하워드 슐츠는 이 책 『그라운드 업』을 통해 ‘기업이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사회 문제에 적극 나서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실제 스타벅스는 인종 차별 문제나 전역 장병의 처우 문제, 청년 실업 등 이슈가 되는 일마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제주에서 일회용 컵 쓰지 않기로 지구와 함께하는 기업,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지속 가능한 모두가 함께가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기업 차원에서 사회 문제의 최선 또는 적절한 해결 방법을 찾아 경영철학에 반영해서 실천해 갔다. 그 과정에서 고객들에게 동참을 요청하기도 하고, 채용을 늘리기도 하며, 매장의 문을 닫은 채 크루 교육에 집중하는 등 눈앞의 이익보다는 사회와 함께 가는 기업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데 또 그 역할에 충실했다. 하워드 슐츠는 결국 기업과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만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철학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스타벅스 모든 구성원들이 그것을 깨닫고 실천하기를 바라면서 경영하고 있다.
이런 기업이 많아져야 하고, 또한 적어도 노력은 해야 한다.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또 직접 구매해서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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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화려한 성공 신화를 일군 하워드 슐츠의 감동적인 사연이 이어지면서 특히 어린시절 불행한 환경에서 자란 어렵고 고통스런 순간 순간의 일들을 성장하여서는 따뜻한 인간 드라마로 승화하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였으며, 그의 사업 방향은 특별히 직원의 복지를 늘려 공익에 기여하는 프로그램과 그리고 "미국을 위한 일자리 만들기"등 슐츠의 인간 스토리가, 읽는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또 종업원을 위한믿음이 가는 기업가로서 슐츠는 기업의 역활과 책임을 보면 애국심을 발휘했던 내용으로 (인종차별문제, 마약에 대한문제)등 조국을 향한 사랑이 가득한 기업가로서 다양한 면모를 읽을 수 있었으며, 특히 중국에서 근로자들을 위해 [CUP펀드] 부모질병에 대한 보험으로 중국인 1만4,000명 에게 혜택을 준 사례는 다국적 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재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는 감동적인 내용 이였다. 그리고 슐츠와 함께 책을 집필한 조앤 고든의 놀랍도록 탁월한 파터너로서의 노력을 읽으므로서 느낌을 주는 정말 좋은 책이였다. |
| 그라운드 업 리뷰입니다. 스타벅스의 ceo 하워드 슐츠의 자서전형태의 책이며 지겹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아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하워드 슐츠는 돈을 버는 것만 치중한 것이 아니라 인권에도 앞장서는 등 기업의 복지부분에 대한 책임감도 많이 앞장서는 분입니다. 역시 위대한 인물들은 달라도 다릅니다. 이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대한 점을 배우고 싶네요.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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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터넷 서점을 기웃거리는 습관 때문에 하워드 슐츠 회장의 신간을 접하게 되었다. 광고를 보고나서 그의 책 온워드를 구입하고 읽은 뒤에는 이 책의 주문을 망설이지 않게 되었다. 책을 받고나서 무려 챕터 3회만에 리뷰를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동안 스타벅스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의 발길과 이목을 끄는 스타벅스의 철학은 전혀 몰랐었다. 그런데 챕터 3화만에 하워드 슐츠 회장이 "스타벅스의 커뮤니티" 문화를 이야기하는데 나에게는 거의 충격에 가까웠다. 사실 그동안 사람들이 스타벅스에 왜 열광하는지 몰랐기에 "스타벅스 커뮤니티" 문화는 내게 충격이었다. 많은 이들이 스타벅스 카페 문화는 모르더라도 스타벅스에 열광하는 건 하워드 슐츠 회장의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겠다는 열정과 상상력에 알게 모르게 이끌리는 것과도 다름 없다는 걸 깨달았다. 즉,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만을 팔았던 것이 아닌 "훌륭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했었던 것이고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그것에 끌린 것이었다! 나는 그동안 동네 카페들을 문 밖 너머 거리에서 배회하며 들여다보았다. 도대체 카페가 무엇이길래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카페 창업을 시도하는가? 또 카페에는 사람들이 있는지 들여다 보았다. 소매점의 카페, 인테리어에 신경 쓴 카페, 대형 프렌차이즈 카페, 원두를 볶아 파는 카페 등 여러 카페가 있었다. 그렇지만 당장 들어가서 커피를 주문하고 앉을 만큼 내게는 매력적이지 않았다. 더구나 이 하워드 슐츠의 그라운드 업을 읽고 나서 이제는 보통의 카페에는 가지 않을 듯 하다. 물론 이런 생각이 자만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돈을 조금 더 내고서라도 하워드 슐츠 회장의 "스타벅스 커뮤니티 문화"를 사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아니 주식을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졌다. 평소에 리뷰는 잘 안쓰는데 챕터 3회 만에 리뷰를 써보기는 처음이다. 그의 상상력, 커뮤니티 공간에 대한 열정이 오늘날의 스타벅스를 만들었고 또 사람들은 그의 상상력을 사거나 투자한다. 나는 내일 곧장 동네 스타벅스 카페에 갈 것이다. 그리고 책에서 읽은 스타벅스 카페의 모든 걸 그의 커뮤니티 공간 정신을 느껴보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