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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사와 전쟁, 외계 생명체, 우주 여행 등을 다룬 작품만 모아놓은 글이라고 해서 관심있는 분야라 흥미를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읽을만 했습니다. 일곱 가지 제목의 각각 다른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지네요. 개인적으로는 '화성의 기억'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내와 외출을 나갔던 주인공은 사고를 당해 아내가 죽게 돠고 의사로부터 아내가 인간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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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 럭키팩 시리즈의 스페이스 오페라 3번째 패키지이다. 이번 책에서는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의 재미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에스에프 소설 일곱 편을 한국어로 완역해서 수록했다. 스페이스 오페라는 우주를 배경으로 다양하고 폭넓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소설 장르로서, 여기서는 일곱 명의 작가가 일곱 편의 작품을 통해서 다양하고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를 만들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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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되어 있는 총 일곱 개의 이야기 중에서 첫 번째 이야기는 <파라다이스>입니다. 지구에서 핵전쟁을 피하기 위해 우주선을 타고 피난을 떠난 사람들이 정착할 곳을 찾지 못해 한 명씩 죽어가고 그렇게 우주를 떠도는 상황에서 소행성이 존재할 수 없는 공간에 소행성이 존재하는데다 그곳에 지구에 한때 존재했던 도시가 완벽한 형태로 세워져 있어 그들은 그곳에 착륙하게 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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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읽어보는 SF 소설은 처음이라 기대를 갖고 읽었습니다. 기존 시리즈 중에서 우주 탐사와 전쟁, 외계 생명체, 우주 여행을 다룬 작품만을 모아 총 일곱 개의 작품이 소개되어 있네요. 두 번째 소개된 작품 <지옥에서 온 우주선>이 기억에 남는데, 우주 비행 시대가 되어 실체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우주선과 승무원들의 이야기에 탐사 보도 전문가 진 오닐이 우주 비행의 비밀을 밝히려는 과정에서 전개되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
| 우주 탐사와 전쟁, 외계 생명체, 우주 여행 등을 다룬 작품을 모았다. 핵전쟁 징후가 나타나자 우주선을 타고 피난을 떠난 사람들이 정착할 곳을 찾지 못하는 <파라다이스> 우주 항공 시대에 우주선과 그 승무원의 실체를 파헤치려는 탐사 보도 전문가가 나오는 <지옥에서 온 우주선>외에도 <암흑의 여신> <멋진 피날레> <증오 신드롬> <죽을 만큼 생각해> <화성의 기억>이 수록되어 있다. |
| 찰스 보먼트 외 작가님이 쓰신 소설입니다. 제목은 [대여] SF 럭키팩 7 - 스페이스 오페라 III - SciFan 제184권 입니다. 대여로 구입했습니다. 보니까 이 시리즈 상당히 많이 샀네요. 이번권은 스페이스 오페라 그러니까 우주 배경의 소재를 다룬 이야기들의 모음집입니다. 재미있어요. |
| 찰스 보먼트 외 작가님이 쓰신 소설입니다. 제목은 [대여] SF 럭키팩 7 - 스페이스 오페라 III - SciFan 제184권 입니다. 대여로 구입했습니다.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스페이스 오페라 즉 우주에서 벌어지는 모험을 소재로 한 소설인데 재밌어요. |
| 찰스 보먼트, 레이몬드 알프레드 팔머, 리처드 샤프 쉐이버, 댈러스 맥코드 맥 레이놀즈, 머레이 라인스터, 스티븐 말로위, 레이몬드 피셔 존스 이렇게 일곱 명의 작가의 SF물들입니다. 이 작가님들 중에서도 아는 이름이 하나도 없었는데 보니까 아는 작품이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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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시기의 불안과 예민함 등을 반영한 위대한 단편 작품. 핵폭탄에 대한 공포, 냉전기의 긴장감, 복잡한 문제에 대한 기술주의적 해답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타임 머신을 만들어낸 요소들도 눈에 띈다. 마지막 결말이 비극적이라는 것이 유일한 흠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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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문화 공학: 행성 문화 공학을 전공한 대학생들이 졸업시험으로 어느 행성의 문제를 푸는 이야기. 더 재미없었다. - D-6: 누군가가 우주 호텔을 폭파하려고 한다. 중간까지는 너무 재미없어서 읽는 것을 포기하려고 했다. 그러다보니 너무 설렁설렁 읽어서 무슨 얘기인지 완전히 이해도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