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프 켐벨의 신화에 대한 책입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을 읽었을때는 무슨 말인지 잘 모르고 책장만 넘겼던 것 같습니다. 이책은 좀 더 쉽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신화 없이 살아가는 인간은 얼마나 슬픈 인생을 살아가는 걸까요. 새롭게 신화를 바라보았던 훌륭한 학자이자 멘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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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신화를 읽는 시간이라는 책은 조지프 캠벨이 썻다는 사실하나만으로 구입하기에 충분했다.
저지인 조지프 캠벨은 신화학의 대가로 비교신화학적 연구를 통해, 전 세계에 존재하는 신화가 우리 삶에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설명해준 학자다. 어린시절 그리스로마신화에 매료되었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면 조지프 캠벨의 책을 읽음을 통해서 신화의 내용을 좀 더 성숙하게 이해할수 있게되리라고 생각된다.
더욱이, 신화가 주는 인생의 지혜와 교훈을 통해, 보다 지혜롭고 성숙한 인생을 살게되리 확신한다. 저자의 다른 책들과 함께 읽으면 좀더 이해가잘 될것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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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아는 조지프 갬벨의 저서이다. 우리나라에는 고 구본형 작가께서 여러 도서에서 언급하면서 점차적으로 알려진 신화 학자이다.
많은 문화권에서 유사한 신화의 유형을 가지고 있다. 하늘의 자손, 대홍수, 그리고 신.... 조지프 캠벨은 이러한 신화의 유사성을 사실여부가 아니라, 인간과 문화에 대한 이해로 접근하고 있다. 희노애락, 애오욕의 감정은 동서고금을 만록하고 유사하니....
캠벨이 서술한 신화의 여러 인물 유형과 사건들을 통해 본인 인생과의 유사성을 돌아보고, 영웅의 삶 역시, 평범한 인간의 그것과 다르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자신인생의 신화는 내가 저자이고, 내 인생의 영웅은 바로 자신이다. 신회를 통해 삶을 되돌아 보는 좋은 계기가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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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종교를 가지고 있음에도 항상 종교에 관한 이야기는 흥미롭다. 그것은 각 문화권이 역사를 통해서 형성한 그들만의 종교가 그 공동체의 생활양식, 사회 질서와 구성원들의 염원등이 반영되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단순 종교가 아닌 이러한 학문적인 시선에서 접근하여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책을 다 읽고 놀랐던 점은 해당 도서가 무려 몇십년 전의 강의를 묶은 점이라는 것이다. 그만큼 저자의 강의가 종교 본질에 대하여 가장 다각적이고 근원적인 접근이지 않았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