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0화 「고백!?·후편」에서 심적 충격을 받아 학의 메구미 인식은 신차원에 도달했는가? 메구미 쪽도 제114화에서 철저 추궁을 받아 그 생각은 완벽하게 노출된 형태입니다. |
|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12권 입니다. 오동통한 검도녀 메구미와 도쿄대 지망생인 비실한 마나부를 주인공으로 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하렘이나 복잡한 설정의 러브코미디가 많은 요즘에 비하면 오히려 올드한 느낌의 만화입니다. 주인공과 히로인이 한명씩이고 알상물적 성격이 강해서 에피소드가 강해서 반복적인 요소도 좀 있고요. 비슷비슷한 에피소드의 반복이지만 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권도 잘 봤습니다. |
|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의 12권 리뷰입니다. 메구미는 고양이나 강아지를 보면 쓰담쓰담 하고 싶어하는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반면에 작가는 직접 다가와 애교를 부리지 않는 이상은 다가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메구미의 활약으로 카에데와 나카무라는 사귀게 됩니다. 하지만 마나부는 메구미와 나카무라가 사귀는 줄 알고 넋이 나가 있습니다.
학교에서, 나카무라는 카에데를 큰 소리로 부르고, 하교는 같이 할 수 없으니 어디라도 가자고 하고, 이에 카에데는 크게 당황하며 학교에서는 말을 걸지 말라고 하곤 도망갑니다. |
|
개인적으로는 9권 표지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만, 이번 표지도 그에 못지 않네요. 오동통하고 글래머러스한 우리의 메구미양의 풍만한 각선미가 잘 드러나는 컷입니다. 뒤의 마나부는 항상 뭘 보고 있는지 부럽군요ㅋ 이 작가의 특징이 동물이건 심지어 메구미 친구건 죄다 메구미만 보면 음흉한 생각들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표지의 양도 순한탈, 아니 순한가죽(?)을 쓰고 생각하는건 죄다 보이네요. 아마 우리 모두의 생각이겠지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