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먀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20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계관 스케일이 커져서 조금 이해하기 어렵기도하고 다시 읽어봐야될 것 같기도 한데 그만큼 저는 재밋긴하네요. 부디 연중만 안나기를 빌어요.. 결국 인간 흡혈귀 오니 중 어느 하나로 되는 선택지만 남게될지.. |
| 야마모토 야마토 글, 그림 / 카가미 타카야 원작의 종말의 세라프 20권 리뷰입니다. 진조의 비밀이 다 풀렸다 싶으면서도 하나둘씩 설정이 나오는게 신기하네요. 액션씬이 화려해서 좋았고, 그냥 이럴거면 다같이 흡혈귀가 되자! 라는 생각도 드네요. |
| 모두가 오니가 되는 그런 결말이어도 놀랍지 않은데 그럼에도 인간으로 살고 인간으로 죽고자 하는게 좋긴 해요 결국 사랑하는 이들과 다르지 않게 죽고 싶어한다고 그럼에도 인간을 살리고 싶어한다는 점이 참 모순이지만 이게 좋아요 주인공들도 저러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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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세라프 20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화가 예뻐서 계속 보고 있는 작품인데 점점 더 내용이 복잡해지고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ㅠㅠㅠ앞에 내용부터 다시 읽어야 되겠어요ㅠㅠㅠ구렌이 어떻게 될지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
| 종말의 세라프 20권입니다. 한동안 모으지 못했는데 새삼 보니까 새로운 권차가 많이 쌓여있었네요. 작가의 다른 작품들처럼 연중이 되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했는데 연재가 계속되고 있어 다행입니다. 몹시 스케일이 큰 이야기라, 어떻게 결말이 날지 궁금합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구렌이 오니로 변합니다. 구렌의 말로는 세계를 구하고 동료를 구하기 위해서라는데 어떻게 되는 건 지 모르겠습니다. 사이토는 나이프 세 개로 시노아의 안에 있는 진조를 봉인하려고 합니다. 사이토가 구렌을 배신하고 오니화된 구렌을 먹으려고 하자 차원의 문을 통해 페리드가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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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야마모토 야마토(카가미 타카야 원저)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20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상위 2시조 리그, 현재 이름 사이토가 끌고온 하쿠야교가 시부야로 쳐들어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전투씬은 화려해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진조가 시노아 몸에 씌인 시카마두에게 아버지라고 부르는데 진조와 사이토의 관계가 몹시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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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야마토 작가님, 카가미 타가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20권을 읽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어 보는 종말의 세라프인데 아직도 재미있네요 ㅎㅎ 그림체가 눈에 띄게 예쁜 작품 중 하나인 것 같아요 뒤로 가면 갈수록 내용이 점점 복잡해지고 새로운 이야기가 등장해서 이해하기가 어렵긴 하지만 제가 몰아보지 않아서 그런 거겠죠 처음부터 다시 읽어볼게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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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마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20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종말의 세라프 20권에서는 전투가 시작되는데 하쿠야교라는데 아직 남아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리그=사이토였네요 머리색하고 눈색하고 이름을 바꿔서 몰라봤습니다. 그리고 시카마두 가 하는 말을 들으면 약간 타천사적인 느낌이 듭니다 천사>흡혈귀>오니 이런 순서로 힘이 떨어지는 건가 싶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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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스토리, 등장인물의 많음, 각각의 인생이. 더 과거의 이야기. 이런 만화는 인기가 있으면 주간 연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선, 전투 씬의 많음.팽이가 큰 것도 진행이 안 되는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무리한 것은 알고 있지만, 월간으로 하면 연 2권.이 페이스면 끝이 안 보이고 주간이라면 1년에 3~4는 가능.(어디서야) 그리고 작화 담당 역량도 따져야 돼.'달도 빠듯' 하면 안 되고 원작자의 "스토리는 이미 머릿속에서 끝났다"면 OK, 반대면 NG등 무리한 것을 썼지만, 이 작품을 읽고 있으면 정말로 주간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