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1권 리뷰 입니다:)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다시 보니까 궁금해져서 구매했어요 종이책 갖고싶었는데 품절이라 아쉬워요ㅠㅠ 아직 1권만 읽어봤지만 뭔가 여주가 답답할 것 같은 느낌이ㅋㅋㅋㅠ.. 그래도 다음 권도 기대하며 읽어볼게요! |
| 뭔가 SNS에서 많이 보던 문장같은데 이게 작품이름이었다니 신기해서 구매했어요ㅋㅋ 되게 나중에서야 알게됐는데 청춘벽력 그리신 작가님이시더라구요?!?! 청춘벽력도 되게 재밌게 읽었는데 이것도 1권 읽다보니까 되게 정신없이... 끝났더라고요.. 바로 다음ㅇ권. |
| 갑자기 모으게 된 야스코님의 만화.. 청춘벽력을 굉장히 재밌게 보고 다른 작품도 없나 해서 봤더니 전작도 재밌게 봤던 작가님이더라구요?! 그 와중에 안 본 하나의 만화가 있다.. 그럼 봐야겠죠? 하고 시작한건데 시작부터 아이디어가 굉장히 좋아요. 기대됩니다.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유스코 작가님의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재밌는 순정코미디일 것 같은 느낌이 와서 구매해봤는데 역시 재밌었어요. 소재가 꽤나 신선하고 그림체도 준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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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엄철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근데 미래가?? 미래의 선택이라는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거기랑은 조금 반대인 상황인데 그래도 신포도로 생각하고 있던 것이 사실은 정말 좋아하고 있었던 것이라는... 남주도 여주를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왜 둘을 그렇게 멀어져만 갔는ㅈ,. 그게 앞으로 궁금하네요 내가 좋아하는 그림체는 아닌데.. 그래도 작화도 나름 괜찮아요 히로인 실격을 쓰신 작가남과 비슷해서 같은 작가님인과 했는데 전혀 아니에요.. 약간 비슷한 개그코드도 있는데 다른분이라니 신기하네요 뭔가 보통 만화와 다른 듯 비슷한 순정만화에요 미래의 선태과도 연상이 가능하고 그럭저럭 괜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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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작가와 책인데도 설정이 신선하고 취향이라 종이책 사봤다가 완전 취향저격에 재미나서 이북까지 모두 구매해서 재탕했어요. 그림체가 무척 이쁘다고 볼 수는 없는데 그래도 남주 여주 다 매력있고 무엇보다 특유의 일본 느낌이 조금은 덜하고 덜 유치해서 재미났어요. 30살의 여주가 타임머신으로 돌아와 여고생인 여주에게 남주를 잡아라! 하고 알려주며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고 솔직하게 행동하기도 하고 좌절하고 오해하고 이런 내용인데 완결됐는데 정발이 갑자기 뚝 끊겨서 너무 아쉬워요. 꼭 완결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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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가 되도록 미혼에 어떤 남자와도 제대로 사귀어 본 적없는 처녀 카요는 과거의 자신에게 돌아가서 도움을 준다는 내용입니다. 비슷한 내용의 우리나라 영화도 있었던 것 같은데 암튼 언제봐도 이런 타임슬립류의 만화는 재밌는 거 같아요. 여고생 카요는 미래의 카요를 만나서 처음엔 믿지않지만 결국 미래의 카요가 자신이라는 걸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미래의 카요에게 도움을 받는 듯하기도 하고 그리 도움이 되지않는 것 같기도 하고..암튼 아직까지는 미래의 카요는 그리 큰 도움은 되지않네요. 카요가 신노스케를 좋아하고 있다는 걸 이젠 신노스케가 알법도한데 신노스케가 아직까지는 애매한 분위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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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코 작가의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1권입니다. 이 작가님의 작품이 정발되길 기다렸는데 드디어 정발되네요. 전작들도 꽤 재밌는데 정발된건 이게 유일하네요. 앞으로 인기많아지면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정발될 수 있을까요. 카요는 겉모습은 인기인이지만 실제로는 약간 소심한 성격이고 오래전부터 좋아하는 신노스케에게 고백도 제대로 못하는 인물인데 그런 카요앞에 미래의 카요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미래의 카요(30살)는 고2의 카요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신노스케가 다른 여자랑 결혼하게된다고 하면서 30살 카요는 독신이라는 충격적인 미래를 이야기해줍니다. 미래의 자신의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과거의 카요(이야기 진행상으로는 현재의 카요)가 신노스케와 잘 돼야한다는거죠. 그래서 고2카요는 미래 카요의 말을 듣고 신노스케에게 다가가려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두 사람의 사이는 살짝식 어긋나고 오히려 신노스케에게 다른 여자애를 붙여주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과연 카요는 신노스케와의 미래를 만들 수 있을까요? 거의 결말이 다가오도록 엔딩을 알 수 없다는게 이 작품의 매력입니다. 하지만 그 매력덕분에 고구마 먹은 듯한 답답한 느낌도 함께 들어서 중간포기하는 분들도 계실거 같은데 포기하기엔 캐릭터들의 매력도 있고(중간에 좀 짜증날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재밌는 순정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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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기대감을 자극하면서 시작하는 초반이 마음에 들어 구입한 1권... 한번에 끝까지 다 봤다. 재미가 극도로 없거나 한 이야기는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다음이 크게 기대되지도 않아서 2권은 안 살 것 같다.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심리를 그려내는 시도는 좋지만 으으음.. 친구끼리의 미묘한 질투는 이런 장르에서 오조오억번 다뤄진 거라.. 그리고 괴롭히는 무리들 묘사는 너무 일차원적이었어. 더는 안 볼 거지만 어쨌든 싫은 전개로는 안 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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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리뷰를 보고 구매한 책인데, 사실 작품 초반에는 하차할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단 굉장히 클리셰 같은 느낌으로 전개가 되어요. 여자 주인공도 주접에 푼수 스타일이고 이 작가님이 얼굴 표정으로 개그를 치시는데 제가 우스운 표정으로 웃기는 것 자체가 불호인 편이었기 때문에 크게 재미있다고 느끼질 못 했습니다. 그런데 작가님이 마지막을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절묘하게 끊어낸 것도 있고 예상치 못했던 타임슬립 요소가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복선 같은게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면서 계속 읽게 되었어요. 응답하라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도 나고 남편을 찾는 장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 둘 다 그렇게 이렇다 할만한 매력을 느끼지 못 했습니다. 오히려 서브 여자 조연이 잘 그려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