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시로, 너란 녀석은 4 일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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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유명하기에 대체 얼마나 재미있나 하면서 구매해서 봤었는데 처음엔 그냥 코믹물 같아서 심드렁했어요 여장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함 ㅠㅠ 그런데 갈수록 타시로의 순애가 너무 귀엽고 귀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점점 감겨드는 에비하라의 모습도 정말 귀엽습니다 누가 그러는데 타시로 점점 잘생겨지는 모습이 나오는 건 에비하라의 시점이 그렇게 바뀌어가는 거라고 ㅋㅋ 그런데 맞는 것 같기도 해요 재밌게 봐서 계속 챙겨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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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Yamada 작가님의 타시로, 너란 녀석은 0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림이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주인공들은 개미 눈곱만큼 진전이 있고 이번화 타시로는 빛이 납니다...만화연구부의 감초들도 여전합니다. 표지의 손의 주인이 나옵니다. 손 주인은, 개인적으로 좀...짜증이 납니다. 4권 출간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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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로 연하남 개굿 음침큐트다정연하공 햇살존냥속성연상수 너무너무 재밌어요 E북으로도 봤었는데 너무재밌어서 소장용책으로도 샀습니다 주변친구들 설정도재밌고 무엇보다 그림체가 너무예뻐요 오타쿠라면 꼭 사야할 만화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과 구성 그림체 모두 충족시키는 만화에요 드라마씨디도 함께들으면 더욱 재밌답니다 앞으로 타시로 시리즈가 계속해서 정발됐으면좋겠어요!! 지금 전권 보유중이랍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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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까지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캐릭터들이 귀엽고 매력있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개그 요소들이 안웃을 수가 없어요. 허둥대며 독백하는 여러 장면들에서 작가님의 개그를 기반으로 한 풀어내는 표현들이 예상, 예측 그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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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타시로를 본다면 앞으로 이런 전개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을까? 전혀 아닐 듯! 색다른 전개로 방향이 흘러가서 의외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게 나쁘지 않고 오히려 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무엇보다 그림체가 너무 예뻐져서 미인이 많아 눈이 즐겁다.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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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진짜 타시로가 갈수록 귀여워지는 권이었음ㅋㅋㅋ 처음에는 그냥 엉뚱하고 직진밖에 모르는 애 같았는데, 에비하라 선배를 좋아하는 마음이 점점 더 적극적으로 드러나면서 둘 사이 분위기도 확 달라진 느낌. 에비하라도 이제 타시로한테 끌려다니기만 하는 게 아니라 자기 마음을 조금씩 받아들이는 게 보여서 보는 내가 다 간질간질했음. 특히 타시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진짜 한결같아서 좋다. 말이나 행동이 서툴러도 좋아한다는 마음만큼은 너무 솔직해서ㅋㅋㅋ 에비하라가 결국 타시로 페이스에 말려드는 것도 이해가 됨. 둘이 가까워질수록 초반의 어색했던 관계가 생각나서 더 흐뭇하게 보게 되는 듯. 그리고 3권부터는 세가 쪽 이야기도 꽤 흥미로워졌다. 갑자기 등장한 30대 남자 때문에 세가가 휘둘리는 상황이 생기는데, 메인 커플이랑은 또 완전히 다른 분위기라 재밌었음. 세가도 워낙 캐릭터가 확실해서 이쪽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ㅋㅋ 전체적으로 청춘 BL 특유의 풋풋함은 그대로인데, 권수가 진행될수록 연애 감정은 확실하게 진전되는 느낌. 만화 동아리 멤버들끼리 티격태격하는 개그도 여전히 웃기고, 설레는 장면이랑 개그가 적당히 섞여 있어서 술술 읽혔다. 무엇보다 타시로가 너무 타시로라서 웃김ㅋㅋㅋ 서툴고 눈치 없는 것 같으면서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엄청나게 직진하는 이 갭이 이 작품의 제일 큰 매력인 듯. 3권까지 오니까 에비하라랑 타시로 관계도 확실히 재미있어져서 다음 권도 바로 보고 싶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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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로, 너란 녀석은 1권은 제목부터 재미있어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한 마음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캐릭터들의 성격과 개성이 잘 드러나고, 인물들 사이에서 오가는 대화와 상황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캐릭터들이지만 각자의 매력이 확실해서 금방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관계와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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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로, 너란 녀석은 2권도 캐릭터들의 개성이 잘 드러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인물들 사이의 대화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편하게 읽기 좋았고, 서로 주고받는 장면들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1권에서 이어진 이야기가 조금씩 더 흥미롭게 진행되면서 캐릭터들의 매력도 잘 느껴졌고, 앞으로 관계와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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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로, 너란 녀석은 3권은 이번 권에서도 캐릭터들의 개성과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인물들 사이의 대화와 관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읽는 동안 지루할 틈이 없었고,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과 흥미로운 전개가 적절하게 섞여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의 매력을 더 알아갈 수 있었던 권이라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