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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으니 아직 8권 안 읽으신 분들이나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아니...아니ㅠㅠㅠ 정말 이상해요.. 이제와선 거의 관성적으로 읽는 느낌.. 가짜 연애인데 갑자기 진퉁 연애되고 소설 세계관으로 가자면 다시 현실로 돌아갔다가 소설 속으로 들어오고 뭔가 알맹이가 없는 느낌이에요... 뭔가 8권이 올때까지 캐릭터적인 변화나 성장이 굉장히 적은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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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의 법칙 외전 12시 1분은 함단이와 여령이, 사대천왕의 이야가 아닌 천봉중학교 출신인 김혜힐, 김혜우, 윤정인, 신서현 그리고 혜힐이 남자친구가 천봉중학교 때 생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본편에서도 언급되었던 담력시험을 하다 거울 속 세계에 들어가게 된 아이들의 이야기인데 공포소설답게 넘 무서웠네요 또 단순히 무서움만이 아닌 한 사람만이 그 사건을 기억하고 있어 마지막에 찝찝한 느낌을 드는데 인소의 법칙 작가님은 이런 류 의 느낌을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
| 웹툰으로 접했는데 남주가 진짜 누군지가 너무너무 궁금해서 질렀어요 ㅋㅋㅋㅋㅋ 단이하고 친구들하고 남주후보들하고 학창생활 보내는 게 귀여워요 아무래도 예전 소설이라 그런지 모든걸 다 서술하는... 그런 티엠아이는 없잖아 있지만 캐들에 대한 애정이 넘친다면? 오히려 좋음 ㅋㅋㅋㅋㅋㅋㅋ 하... ㅜㅜㅜ 지호도 천영이도 맘에 들어서 진짜 미쳐돌겟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ㅜㅜ 차라리... 셋이서... 아니 안되겟지... |
| 유한려 작가님의 인소의 법칙 6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6권에서는 울 루다가 증발했어요...6권 메인 스토리의 주인공인데...그래서 루다 형이 나타나서 단이랑 친구들과 루다를 루다 엄마인 제니에게서 구합니다? 그 과정에서 클럽도 가고... 서열도 나오고( 이 부분들 ㄹㅇ 인소....추억 돋아요... ) 진짜 단이는 말을 넘 이쁘게해요ㅠㅠ 이러니까 다들 단이를 좋아하지!!!! 저도 단이랑 친구하고 싶네요ㅠㅠㅠ 다행이도 단이가 제니를 잘 설득해서 같이 학교에 다니게된 루다... 행복하자ㅠㅠ |
| 유한려 작가님의 인소의 법칙 2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단행본 있는지 모르고 연재로 샀는데 그래도 넘 좋아하는 작품이라 후회는 없습니다... 진짜 중고등학생때의 그 사춘기 친구사이의 예민한 감정선을 잘 살려서 너무 좋았고 솔직히 로맨스보단 우정이 더 중점인데 그래서 더 좋았어요 하나같이 각자의 사연이 있는 단이와 친구들... 그리고 그런 친구들이 소중한 단이...보면서 아 나도 고딩때 저런 친구들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는지...참... 학창시절도 생각나고 암튼 그러네요..보면서 단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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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재밌어요 !! 이미 카카페에서 다 읽은거라 느긋하게 있다가 8권 초판을 놓쳐서 ㅠㅠㅠ 어떻게든 구할려고 했는데 플미극혐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구매했는데 다행이도 띠지는 있어서 그마나 좋네요 ㅎㅎ 모으는 로판중 최장편이지만 정말 후회없이 재밌어요 ! 인소라는 주제로 완전 쩅쩅하게 글쓰시는듯 !! 좋아요 좋아 ~ 이제 웹툰도 나온다고 하는데 과욘과욘
“그러니까 안 울어도 돼, 은형아. 네 슬픔을 우리한테까지 증명할 필요는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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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안에서 벌어지는 10대들의 고민과 일상이라는 배경에 심하게 충실한 나머지 솔직히 8권중반부터 9권내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서열전'관련 에피소드는 읽기가 힘들었다.
다음 '피할수 없는 비' 에피소드를 통해 함단과 반여단의 설익은 연애는 드디어 마침표를 찍는다.
한편, 함단이 들어와 있는 소설 '해가림'의 원작자 노아리의 등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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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의 법칙 7권입니다. 1권때는 신선한 소재였고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 7권쯤 오니까 책이 점점 늘어진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사실 전 작가님이 갑자기 뜬금없는 여주인공 오빠루트로 가는게 아니라 기존에 해왔던 대로 유천영과 은지호를 저울질 하다가 한쪽을 선택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여단 멋진 남자긴 한데 매력적인 남캐는 아니거든요. 일단 등장 비중이 굉장히 적어서 잘생기고 엄친아인것(이 책의 다른 남캐들이 다 해당되는) 외에는 매력을 모르겠는데 뜬금 연애...솔직히 불필요한 부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보니까 작가님은 캐릭터들의 성장을 다루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성장이 너무너무 늘어집니다. 성장물 하실거면 2권부터 아..이거 성장물이구나...싶어야 하는데 한 4권까지는 가벼운 일상물하다가 5~6권 와서야 성장물인가? 싶다가 7권에서야 아 성장물이구나 그럼 가야 할 길이 구만리네 하면 독자 입장에서는 지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학교라는 배경 특성상 7권 내용을 내내 끌고 갈 소재가 없습니다. 환경이 제한적이라 나오는 사건이 동질적이고 학생인 독자분들은 모르겠는데 아닌 독자들 입장에서는 비슷한 사건, 비슷한 줄거리로 보여서 흥미가 식는 것 같습니다. 재밌게 봐왔던 소설인만큼 완결은 제대로 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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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의 법칙 13권이다.. 예전에 구매해서 볼 때 솔직히 중간은 필요없어보이는 내용이 너무 많기도 하고 후반 전개가 불호기도 해서 넘겼는데.. 넘기고 봐도 이해는 문제가 없었다만... 그래도 나중에 보니까 빠져있는 게 신경쓰이긴 해서 그냥 구매해버림.. |
| 되게 예전부터 모으기 시작했는데 예스24 혜택이 줄어서 모으는데 오래 걸리네요ㅠ 아직도 4권이나 남았다는 놀라운 사실... 그래도 연재 봤던 의리가 있기 때문에 단행본도 빠짐없이 구매 중입니다. 나중에 전부 모으면 처음부터 정주행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