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일반 블루레이보다 4K가 화질 향상이 느껴집니다. 국내 정발보다는 해외 33디스크판이 더 소장가치가 높은듯 싶기 때문에 구할 수 있다면 북미판을 추천합니다. 어차피 전세계 모든 판본 한글자막 지원은 동일합니다.작품에 대해선 호불호가 갈리지만 재관람을 종종 할정도로 몰입도는 높은편입니다.
확실히 일반 블루레이보다 4K가 화질 향상이 느껴집니다. 국내 정발보다는 해외 33디스크판이 더 소장가치가 높은듯 싶기 때문에 구할 수 있다면 북미판을 추천합니다. 어차피 전세계 모든 판본 한글자막 지원은 동일합니다. 작품에 대해선 호불호가 갈리지만 재관람을 종종 할정도로 몰입도는 높은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