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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싶어지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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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도 눈물이 투두둑??엄마란 단어는 왜이리 좋으면서도 슬픈지...??엄마가보고싶어는비 내리는 날 엄마가 우산들고 마중오면 좋겠고집에 가면 엄마가 반겨주면 좋겠고엄마 옆에서 잠들고 싶은엄마에 대한 아이의 사랑과 그리움이 담긴 그림책이랍니다.난 클 때 우리 엄마가 예고 없는 비가 내리면 ??우산들고 마중오고집에 가면 맛난 간식 해서 기다려 줬는데...즨 워킹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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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도 눈물이 투두둑??
엄마란 단어는 왜이리 좋으면서도 슬픈지...

??엄마가보고싶어는
비 내리는 날 엄마가 우산들고 마중오면 좋겠고
집에 가면 엄마가 반겨주면 좋겠고
엄마 옆에서 잠들고 싶은
엄마에 대한 아이의 사랑과 그리움이 담긴 그림책이랍니다.

난 클 때 우리 엄마가
예고 없는 비가 내리면 ??우산들고 마중오고
집에 가면 맛난 간식 해서 기다려 줬는데...

즨 워킹맘이라 생후100일도 안 된 아가
친정에 맡기고 주말마다가서 보고 돌아오며
어찌나 울었는지... 결국 육휴
하지만 이제 곧 복직이라
더더더 주인공 아영이의 감정에 동화가 되어 눈물 콧물 쏟느라
그림책 읽는데 한참이 걸렸어요
다 읽고 나니 엄마가 보고 싶어 사진 꺼내 보았네요
b******5 2020.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찡한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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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싶어.....나도 엄마가 우산을 들고 마중 오면 좋겠어..집에 가면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어..하룻밤만 꼭 하룻밤만 엄마 옆에서 자고 싶어..영이의 간절한 바램이에요....??????????...엄마가 보고 싶은 애틋한 마음이..담겨있어요..책제목만 보아도 눈물이 툭툭...????????엄마가 그리운 아이들의 시각에서 그려져있어요..저도 엄마이자..첫째 딸로 자랐어요..제가 딸이었을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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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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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가 우산을 들고 마중 오면 좋겠어..
집에 가면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어..
하룻밤만 꼭 하룻밤만 엄마 옆에서 자고 싶어..
영이의 간절한 바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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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싶은 애틋한 마음이..담겨있어요..
책제목만 보아도 눈물이 툭툭...????????
엄마가 그리운 아이들의 시각에서 그려져있어요..
저도 엄마이자..첫째 딸로 자랐어요..
제가 딸이었을땐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받고 자랐지만
지금의 우리 아이들은 제가 워킹맘이라서..
엄마의 빈자리가 그리운 우리 아이들일거에요..
마음이 아프지만....ㅈ 엄마의 사랑은 영원해?
엄마의 따뜻함과 보살핌...그리고 영원한 사랑..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해준 마음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e****0 2020.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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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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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영이가 학교에서 집을 가려고 하니 하늘에서 비가 온다.  우산이 없자 엄마가 보고 싶다. 친구들은 엄마가 우산을 갖다 주시는데, 영이는 엄마가 마중 나오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집에 할머니도 없고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으니 집에 가기 싫다.  그래서 그림자를 따라 친구 삼아 걸어갔다. 냇물을 따라가면 강물도 나오고, 철길도 나오고, 서울이 나왔고 전철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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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 영이가 학교에서 집을 가려고 하니 하늘에서 비가 온다.  우산이 없자 엄마가 보고 싶다. 친구들은 엄마가 우산을 갖다 주시는데, 영이는 엄마가 마중 나오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집에 할머니도 없고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으니 집에 가기 싫다.  그래서 그림자를 따라 친구 삼아 걸어갔다. 냇물을 따라가면 강물도 나오고, 철길도 나오고, 서울이 나왔고 전철도 타고 버스 기사님도 만나고, 모퉁이만 돌면 영이 엄마가 있었다. 
 나도 엄마가 일을 다니거나 약속이 있어 집에 없을 경우 보고 싶은 적이 많다. 내동생 지유도 엄마가 보고 싶은지 운 적이 있다. 그래서 울지 말라고 하며 꼭 안아주고 달래주었다. 엄마가 외출하고 들어왔을때 무서워서 엄마한테 말했다. "엄마, 아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어" 하고 말하며, 엄마를 꼭 안아 주었다.   
  나도 엄마를 만나면 너무 좋다. 영이처럼 밤새 꼭 안아 줄거다.
 
t******3 202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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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싶어 마음이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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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이 드는 엄마가 보고싶어 이 책은 주인공 영이가 비가 오면 엄마가 우산을 들고 마중 나오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 스토리로 시작합니다.그림 한장 한장이 엄마 품 처럼 따뜻하고 포근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영이가 엄마를 보고싶어하는 마음이 잘표현된 책이라 성인이 된 저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영이가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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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이 드는 엄마가 보고싶어 이 책은 주인공 영이가 비가 오면 엄마가 우산을 들고 마중 나오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 스토리로 시작합니다.
그림 한장 한장이 엄마 품 처럼 따뜻하고 포근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영이가 엄마를 보고싶어하는 마음이 잘표현된 책이라 성인이 된 저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영이가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같이 상상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1 202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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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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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읽기 전에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앞표지와 뒷표지를 살펴보는 것인데 아이들과 앞표지에 있는 영이가 잠든 모습을 보며 왜 그림을 그리다가 잠이 들었을지 생각해보았어요.??엄마 영이는 엄마가 보고싶고 슬픈데 만나지 못하니까 답답해서 그림을 그리다가 잠이 들었나봐요.아이들의 말을 들으니 짠하다....셋째를 낳고 병원에서 영상통화를 했을 때 엄마가 보고싶다며 울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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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읽기 전에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앞표지와 뒷표지를 살펴보는 것인데 아이들과 앞표지에 있는 영이가 잠든 모습을 보며 왜 그림을 그리다가 잠이 들었을지 생각해보았어요.

??엄마 영이는 엄마가 보고싶고 슬픈데 만나지 못하니까 답답해서 그림을 그리다가 잠이 들었나봐요.

아이들의 말을 들으니 짠하다....셋째를 낳고 병원에서 영상통화를 했을 때 엄마가 보고싶다며 울먹거리던 아이들의 얼굴이 생각났어요.

비가 내리지만 우산을 가지고 마중 나오러 올 사람이 없는 영이, 엄마는 서울에 있고 할머니는 농사일로 바빠서 챙겨줄 사람이 없어요. 어차피 집에 가도 반겨줄 사람이 없으니 냇가에도 갔다가 철길도 둘러보며 가는 길, 마음은 엄마가 있는 서울에 있어요.

?? 엄마도 사랑이와 우리 나이만했을 때 외할머니가 가게 일로 바쁘셔서 잠깐 시골에 가 있었던 적이 있었어. 엄마의 외할머니가 그러셨는데 밤마다 서울 방향으로 엄마엄마 하면서 엉엉 울었대.

엄마도 엄마가 보고싶어 울었다니....깜짝놀라는 아이들 ㅎㅎ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동생들을 낳으러 갔을 때 잠시 떨어져 있었던 일들을 얘기했어요. 엄마가 넘넘 보고싶었지만 잘 참았다고 얘기하는 아이들을 보며 산후조리원에서 퇴원하고 집에 왔을 때 첫째가 건네준 편지가 떠올랐어요. 엄마가 보고싶었던만큼 하트로 채운 편지.

영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었던
고마운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d*******l 2020.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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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교시간에 갑자기 비가 내리면 아이들의 마음은 걱정이 한가득이겠죠?갑자기 내리는 비 때문에 걱정했던 장면은 대부분의 사람들 머릿 속에 남아있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학교에 안심우산이 있어서 이런 기억도 점차 사라져가겠죠?)이 아이는 농사를 짓는 할머니와 단 둘이 사는 아이라, 걱정이더 많아요. 아이들은 속상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화를 내곤 하는데, 이 아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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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교시간에 갑자기 비가 내리면 아이들의 마음은 걱정이 한가득이겠죠?

갑자기 내리는 비 때문에 걱정했던 장면은 대부분의 사람들 머릿 속에 남아있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학교에 안심우산이 있어서 이런 기억도 점차 사라져가겠죠?)

이 아이는 농사를 짓는 할머니와 단 둘이 사는 아이라, 걱정이더 많아요. 아이들은 속상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화를 내곤 하는데, 이 아이도 불쑥 불쑥 화를 냅니다. 우산을 들고 온 친구의 엄마를 보고 '엄마가 마중 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부러워하죠~

아무도 없는 집에 가기 싫은 아이는 그림자를 친구 삼아 걷기 시작합니다. 냇물을 따라가면 강물이 나오고, 강물을 따라가면 철길이 나오고, 철길을 따라 가다 아이는 엄마가 일하는 서울까지 갑니다.

일을 하던 엄마는 깜짝 놀라며 겁도 없이 혼자 왔다고 엉덩이를 때릴까요?

아이는 밤새 꼬옥 안아줄 엄마를 기다리며 잠이 듭니다.

하룻밤만, 꼭 하룻밤만, 엄마 옆에서 자고 싶은 사랑스러운 우리 영이~

꼬옥 안아주고 싶은 영이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엄마의 부재로 결핍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위로가 될 책이네요.

엄마 대신 이 책을 꼭 안고 잠드는 영이 모습도 그려지네요.

----그림책 하브루타---

- 우산이 없는데 비가 내린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

- 나는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가?

-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갈 때 드는 마음은?

- 친구가 없을 때 나는 이런 친구까지 만들어봤다?(그림자, 인형, 책, 라디오,,,,)

- 처음 서울(큰 도시, 새로운 곳, 해외)에 갔을 때의 느낌은?

- 엄마가 제일 보고 싶을 때는?

- 집에 갔을 때 있었으면 하는 사람 또는 사물은?

- 잘 때 옆에 꼭 있어야 하는 것은?

- 가족과 따로 살게 된다면 어떨까?

- 계속 걸어서 도착하고 싶은 곳은?

- 꾸었던 꿈 중에서 가장 행복했던 꿈은?

- 나의 결핍은 무엇인가?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h****4 2020.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