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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올 한 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교회와 예배! 아직도 예배에 대해서 혼란스러우신가요?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성호 교수는 160페이지 정도의 짧은 책, 쉽고 명쾌하며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는 책 코로나 때문에 여러가지 논쟁이 있음, 이런 가운데 혼란이 가중되는 것이 더 많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 돌아가는 것! 코로나가 아니라 요즘 예배는 혼잡했음, 수영과 같은 예배, 수영에 대해 아무리 책 읽어도 물어 들어가야 하며, 물에 들어가도 이론이 없다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 맹목적인 신앙을 가르치지 않았다! 즉 이해를 추구하며, 오해를 바로잡고 누구에게 누가 무엇을 어떻게 예배하는 가에 대해서 기본 개념을 얻을 수 있음. |
| 이성호 교수님은 교수로 재직하시면서도 꾸준히 유익이 되는 도서들을 출간해주셔서 한국교회가 받는 유익이 참 크다. 예배를 알면 교회가 보인다는것은 얼핏 보기에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가지만 예배가 행해지는 오늘날의 방식을 생각한다면 이 책의 가치를 충분히 알 수 있을것이다. 교회의 교회됨을 상실한 요즘의 세상에서.. 이 책이 빛을 발해주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