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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쉐도우 스피킹을 열심히 했습니다. 물론 예상치 못한 악재들로 인해 무너진 적도 많았지만 다시 돌아오고 끈질기게 다시 도전했습니다. 그러나 1년을 해도 발음외에는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깨닫자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하던 공부를 모두 놓고 전략을 재구성 할 방법을 찾아 헤맸습니다. 그러다,, 이럴수가요 우연히 유튜브 영상을 보다 너무 제 상황을 잘 설명해주시는 것을 보고 저자님 블로그를 보다가 책을 내셨길래 바로 구입했습니다. 그러고 시간을 쪼개 이틀만에 책을 다 읽고 이제 새 방법을 적용시키려고 합니다. 요즘 쉐도우 스피킹 유명하다만, 저자와 독자간의 설명의 디테일함이 떨어져 학습법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정말 모든 부분 하나하나 잘 짚어줍니다. 참고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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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법 책은 많이 읽어봤는데 잡다한 여담빼고 깔끔하게 공부법을 가르쳐줘서 좋았습니다. 다른 영어책들은 괜히 샀을정도로 이 책 내용이 너무 알찹니다.... 고기잡는법을 떠먹여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1회독 했는데 회독다시하고 정해진 학습법으로 공부해야겠습니다 책속에 공부하는 웹사이트들도 알려주셔서 좋습니다 알렺 신 단계별로 공부하면 초반에는 어렵지만 한》영으로 생각하며 노력하니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네요 저자분 유튜브도 보면서 열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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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법 많은 책의 대부분의 책들은 저자의 성공담이 책 내용의 90%를 차지하는게 대부분이다. 대동소이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보니 이런 효과가 있었다. 이런형식으로 따라해보라고 소개하는 부분은 책의 10%를 차지하고 있는게 기존 영어학습법 에세이 책들의 대부분의 형식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 책은 좀 다르다. 물론 이 책을 쓰신 저자분은 이런형식으로 연습을 해왔고 방법을 소개하고 있지만 저자의 경험담은 짧막한 한 챕터정도에 불과하고 3가지 단계에서 실천해야할 방법과 그것이 어느정도 달성이 되어야 하는지 기준선을 제시하고 있다. 다음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일종의 방법론의 청사진을 단계별로 잘 보여주는 책이다. 먼저 쉐도잉을 어느정도까지 하고 그 다음 블라인드 스피킹을 어느정도 단계까지 하며 마지막으로 센텐스 메이킹을 구체적으로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팁과 조언들이 담겨있다. 20년 구매한 책 중 최고로 친다. 이 방법 이외에는 영어스피킹을 한국에서 현실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정도로 저자분의 말에 공감과 깊이 동의하고 있다. 실천만 한다면 정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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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딱 액기스만 모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겠어요. 최근에 심규열 작가님의 브런치글을 알게되어 하루 시간을 내어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영어공부법에 공감을 많이 했구요. 책에서 말씀하는 방법 세가지중 두가지 쉐도우 스피킹과 블라인드 스피킹은 확실히 어떤 것을 말하는지 브런치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브런치 글이 방대해서 뭔가 좀 정리가 잘 된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기대하던 책이 나와서 구매를 해봤습니다. 브런치 글도 방대해서 구매하게 될 책에 중복되는 글이 많으면 어쩌나 고민이 많았는데 작가님이 친절히 책에만 담겨있는 다른 내용에 대해 블로그에서 답글로 알려주셔서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Q. 브런치와 책이 많이 비슷한가요? 란 질문에 이렇게 답변해주셨어요. A. [브런치에 위클리 메거진에서 3가지 해결책을 제시했는데, 사뭇 다릅니다! 초반에는 거의 비슷하지만 해결책 부분은 달라요:)] 책을 받게 되었고 빠르게 훓어본 결과 결론은 정말 대박인 책입니다. 책 광고에서 나오는 것처럼 성공담 에세이 이론적인 글들이 조금있고 책 내용 중 90%는 3가지 방법을 실천하는데 필요한 것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책입니다. 고민하신는 분들은 정말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이 방법대로 실천만 할 수 있으면 책 값에 몇 100배는 남기는 겁니다. 쉐도잉 스피킹 / 블라인드 스피킹 / 센텐스 메이킹 각 단계의 방법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실천하는지, 어느정도 목표치를 두고 다음단계로 넘어가고 얼마나 방법을 실행해야 하는지, 책에 자세하게 설명이 나옵니다. 또한 부연설명으로 유튜브 링크에서도 저자님의 음성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7일동안 실천해볼 수 있는 자료들도 있습니다. 실천만 제대로 하면 되겠구나 책을 읽으면서 느꼈어요. 제가 스피킹이 안되는 이유, 그리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3개월 플랜까지 나와있어서 로드맵을 제대로 알 수 있으니 저자님의 책의 쓰신 이유처럼 헤매지 않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직접 구매해서 읽어보고 리뷰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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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작가의 탈잉강의를 수강한 적이 있었습니다. 학원에 의존하거나 시험을 치는것보다 훨씬 더 실용적인 방법이라 인상깊었습니다. 그런 강의를 좀더 일목요연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기위해서 이 북을 한번 더 구매했습니다. 몇가지 전략들이 책의 핵심적인 내용이라 리뷰에 작성하지는 않겠지만, 혼자 독학하시는 분들에게도 굉장히 효율적이고 좋은방법이니 추천합니다. 다만 종이책이 학습자 입장에서 더 나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이북은 제가 아이패드 미니에서 보는데 가독성이 많이 좋진 않아요ㅠ 필요한 내용만 골라보고 부피가 부담된다면 이북을 추천하고 그렇지 않으면 종이책이 더 나을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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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 학습법에 관한 책들을 많이 산다. 대부분 작가들의 개인적 성공경험을 정리한 책이다. 내용은 다들 괜찮은 것 같다. 헌데 핵심이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으며 동일/유사한 내용이 수시로 반복된다는 특징이 있다. 그러다보니, 책에서 최종적으로 최종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다소 희미해지는 경향이 있다. 소설정도는 아니지만, 자기계발서적도 기-승-전-결이 필요한 이유이다. 이 책의 내용은 상당히 괜찮다. 헌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라고 물으면 앞서 말한 이유로 명확히 대답하기가 어렵다. 나 같은 경우는 이 책을 두번 읽고 유튜브에서 작가가 이야기하는 내용을 듣고 나서야 비로서 이해가 되었다. 여튼 저자가 이야기 하는 내용에는 전적으로 동조하며, 영어공부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읽어볼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