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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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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책을 샀다. 내용을 펼쳐보지도 않고 책을 산 나도 잘못이지만 이런걸 책이라고 내는 건 독자를 우롱하는 행위가 아닌지.. 작자의 아버지가 대단한 사람이기는 한 모양이다. 저런것도 책이라고 출판을 하지를 않나, 광고는 또 얼마나 때렸는가. 광고에서 보던 것처럼 무슨 역경을 극복한 이야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공한 이야기도 아니다. 단지 아버지가 얼마
"환불요망" 내용보기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책을 샀다. 내용을 펼쳐보지도 않고 책을 산 나도 잘못이지만 이런걸 책이라고 내는 건 독자를 우롱하는 행위가 아닌지.. 작자의 아버지가 대단한 사람이기는 한 모양이다. 저런것도 책이라고 출판을 하지를 않나, 광고는 또 얼마나 때렸는가. 광고에서 보던 것처럼 무슨 역경을 극복한 이야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공한 이야기도 아니다. 단지 아버지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집안 자랑 그게 이 책의 내용이다. 집에 돈 있어서 유학간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책 샀다고 언니한테 혼났다. 애들이 나보고 돈이 남아도느냐고 한마디씩 해대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 속편까지 나왔다. 작가의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 이렇게 쓸모없는 책의 생산자에게 환불받고 싶은 마음뿐이다.
i******n 2001.06.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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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임을 잊지 않기 위해서...........
"한국인 임을 잊지 않기 위해서..........." 내용보기
요즘 많은 학생들이 미국유학길에 오른다. 과거보다 많은 학생들이 드림컴트루를 꿈꾸는 것이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실패로 돌아오는 사람도 많다. 이 책은 미국유학이 어렵던 시기에 혼자 힘으로 미국유학을 떠난 한 젊은이의 자서전이다. 그가 그렇게 많이 동경하고, 꿈꿔 왔던 미국은 그를 반갑게 받아주지는 않았다고 한다. 지금이야, 미국전역에 한국인이 많이
"한국인 임을 잊지 않기 위해서..........." 내용보기
요즘 많은 학생들이 미국유학길에 오른다. 과거보다 많은 학생들이 드림컴트루를 꿈꾸는 것이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실패로 돌아오는 사람도 많다. 이 책은 미국유학이 어렵던 시기에 혼자 힘으로 미국유학을 떠난 한 젊은이의 자서전이다. 그가 그렇게 많이 동경하고, 꿈꿔 왔던 미국은 그를 반갑게 받아주지는 않았다고 한다. 지금이야, 미국전역에 한국인이 많이 있지만, 그가 갔던 그 시기에는 많이 없었다고 한다. 그가 거기서 이를 악물고 버틸수 있었던 것은 "나는 한국인이야"라는 자신 만의 주문이였다고 한다. 한국인인데, 어디서 무엇을 못하겠느냐? 난 다 해 낼수 있어. 라는 자신감으로 그는 중무장 한 것이다. 나도, 외국을 한참 동경을하고, 어렵게 배낭을 여행을 다녀왔다. 그들이 바라보는 동양인의 모습은, 우리가 동남아시아 사람들을 바라보는 눈빛과 같다고 해도 과연이 아니다. 괜히 깔보게 되고, 무시하는 것 그런것만이 나를 맞이 했었다. 잠깐 다녀 온 나도, 그런 것을 느꼈는데----유학을 간 그가 겪었던 것은 그 보다 많았다고 한다. 유학만 가면 좋을줄 알았는데---- 그가 살아남기 위해서 고생했던 그런 것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이 책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유학을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졌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놀고 지내려니 그것도 고역이었다. 보름 정도 빈둥거리며 지내고나자 그런 생활에 신물이 났다.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올 때마다 빨리 학교에 보내 달라고 성화를 부렸다. 그때마다 엄마는 비자 기간이 만료되는 대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라고 나를 달래셨다.
1****0 2001.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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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의 보통이야기
"보통사람의 보통이야기" 내용보기
별로 유명하지 않은 한 남자아이의 미국유학 이야기.... 뭐 그다지 특별할 것도 재미도 있지도 않다.. 일반아이들이 그냥 학교를 들어가는 반면 저자는 사관학교에 들어가서 삐뚤어진 미국아이들 사이에서 적응하고, 힘겹게(?) 학교 생활을 한다는것.. 제목이 '나는 한국인이야' 답게 동양아이들이 미국아이들 사이에서 비열하게 구는 것과는 달리 자신있게 행동하는 내용, 외국인으로서
"보통사람의 보통이야기" 내용보기
별로 유명하지 않은 한 남자아이의 미국유학 이야기.... 뭐 그다지 특별할 것도 재미도 있지도 않다.. 일반아이들이 그냥 학교를 들어가는 반면 저자는 사관학교에 들어가서 삐뚤어진 미국아이들 사이에서 적응하고, 힘겹게(?) 학교 생활을 한다는것.. 제목이 '나는 한국인이야' 답게 동양아이들이 미국아이들 사이에서 비열하게 구는 것과는 달리 자신있게 행동하는 내용, 외국인으로서 힘든점... 뭐 그런 얘기들이 있다... 대단히 성공한 사람의 얘기도 아니고 유명한 사람의 얘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유명한 작가가 감동을 주기위해 쓴 책도 아니고... 그냥 한 보통 사람의 보통이야기이다... 그냥 일기장을 읽은 느낌이다... 길가다 우연히 주운 일기장.. 나와는 아무 상관없고 얼굴도 모르고 만난 적도 없는 사람의 일기장....
f*****e 200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