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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카 타이쇼 작가님의 무토와 사토 입니다. 기본적으로 굉장히 남성스러운 면을 지닌 여주와 여성스러운 면을 지니고 있는 남주의 일상 러브코미디 만화 입니다. 장르가 장르 인지라 그럭저럭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그러나 작가님 특유의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그림체가 더욱 재미를 가미 시켜 주는것 같습니다. 일본 러브코미디 만화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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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특전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POP캐릭터 스탠드 2종이 들어가있는것이 좋았고 처음는 장르이기에 더 흥미롭게 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설이 아닌 만화인지라 더욱더 그런 상황이나 분위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여주인공의 성격이나 말투가 다른 작품들과는 달라서 더 매력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격도 좋고 내용도 새로워서 한번 쯤 보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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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와 사토, 책 표지만 지나치듯 보고 캐릭터가 귀엽게 생겨서 구매한 책이다. 내용은 남정적인 여주인공 사토와 여성적인 남주인공 무토의 일상 이야기! 역시나 일상물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일단 캐릭터들이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다. 사토는 겉 보기에는 정의롭고 운동신경도 좋아 남성적인 것 같지만 속은 부끄럼 많고 여성적인 느낌이다. 무토는 가정에 말이 굉장히 적은 여동생과 말도 안 되게 심각한 귀차니즘인 누나가 있어 집안 일을 도 맡아 하다보니 여성스러운 부분이 생긴 것 같다. 말투가 너무 직설적인 거랑 각진 눈썹 때문에 아닌 것 같지만.. 과연 사토의 무토를 향한 진심은 전해질지.. 상당히 재미있는 무토와 사토! 2권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근데 사토 말투를 상상 안 해봤는데 뭔가 존댓말을 쓰니까 좀 의외였다.. 남성적인 여자의 존댓말이라.. 작가가 뭔가 의도한 건가? 여성적인 느낌을 주려고.. 아님 말고..ㅎㅎ... 근데.. 여성적, 남성적이라는 건 누가 정한 건지.. 집안일 잘하고 준비성 철저하고 말을 곱게 하면 여성적이고 힘 세고 정의로우면 남성적인가.. 흠.. 나또한 그런 생각이 있기는 하지.. 그런 생각을 하며 편견을 갖지 말자는 교훈 또한 얻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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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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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받았습니다. 멋있고 씩씩한 그녀 & 야무지고 섬세한 그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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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에서 발매되는 신간 만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발매 이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주욱 지켜보고는 있었습니다만, 사실 정발될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정발이 되었네요. 약간 불안한 점은 초판 한정에 소미에서 제법 밀어주고 있는 작품임에도 아직까지 판매량이 잘 나오질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중에라도 정발이 끊기진 않을지 걱정이 되네요. 아무튼 작품 자체는 달달하면서 웃긴 럽코물이네요. 어떤 개그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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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카 타이쇼 작 무토와 사토 1권입니다. 씩씩하고 박력있는 사토양과 섬세하고 여자력 높은 무토군의 이야기입니다. 서로 성격이 바뀐 것 같은 두 친구가 펼치는 콩당콩당한 이야기입니다. 사토양의 남자다움을 배우려는 무토군이 내용이 좀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잔잔한 에피소드들이 많아 그냥 가볍게 읽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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