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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 작가님의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상 에피소드 위주의 만화입니다 표지의 작고 뚱뚱한 사람이 오오츠인데 미네기시가 오오츠를 좋아해서 잘해주는 행동을 오오츠는 미네기시가 성격이 좋아서 모두에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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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넘.. 달달하고.. 평화로워요... 하.. 존나.. 공도 수도 귀여워.. 귀여워... 귀엽단 소리 천만 번 하면서 ㅇ릭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 넘나 좋은 사람들..ㅠ0ㅠ.. 사내성희롱에 대한 기준도 넘 맘에 들어요 이게 일본 작품이라니? 일본도 변하고 있긴 하군요 전엔 진짜 이런 작품 코빼기도 안 보였는데 응원합니다 건 글코 이거 꾸금 딱지 없었네요 왠지 달달하더라 음란한 어른이는 이제 꾸금 작품 찾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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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 작가님의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만화들 단권이라 가볍게 읽기 좋아서 많이 읽는 편이라 신간 중에 이 작품을 대여로 읽어보았는데 보통의 단편보다 더 가볍고 짧은 느낌이었어요. 내용자체가 진짜로 짧다기 보다는 워낙 일상적이고 짧은 이야기들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느낌이라 딱히 사랑이나 감정보다는 그냥 가벼운 일상물 정도로 읽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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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한 귀여움을 장착한 작품일거라 생각하며 대여구매를 하였지만, 제 기대와는 엇나갔네요. 귀엽다고 말하기에는 애매한, 그렇다고 재미있다고 말하기에도 심심한,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 오오츠 상대로 썸이라고 하기에도 모자란 그런 분위기만 타다가 끝이 나서 과연 이 뒤에 무언가가 생길런지 의문인 건전물로- 그닥 매력이 느껴지진 않았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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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나온 미토 저에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리뷰입니다. 짧은 에피들로 구성되어 있어 보기에 편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BL 장르에서는 정말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평범한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잘 볼 수 없는 느낌이라 신기했고 나름 귀엽다는 인상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장르물이긴 하지만 거부감을 느낄 정도가 약해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이야기는 제목대로고요, 잘생기고 능력있는 미네기시가 뚱뚱한 오오츠의 외모가 너무나 취향이라 자꾸만 뭔갈 먹이다가 썸도 타고 그런 이야긴데요, 귀엽긴 한데, 재미가 아주 없는 것도 아닌데, 그림체나 이야기 끌어가는 방식이 묘하게 올드해요. 공의 잘생김이 와닿지 않아서 보다가 자꾸 삑사리가 납니다. 80년대 순정 같은 느낌에 고로상 느낌이 자꾸 나서 좀;; 후속권 고민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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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빨간 딱지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건전한 작품입니다.
미네기시(표시에서 왼쪽)와 오오츠(오른쪽)의 이야기로 둘은 회사 입사동기입니다.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과자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을 먹이고, 그 낙으로 살고 있습니다.
만화를 많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인공들은 눈치가 극단적으로 없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아무리 호감을 표시해도 모르죠.
이 작품도 그렇습니다.
미네기시가 아무리 호감을 표시해도 오오츠는 그 호감을 눈치채지 못합니다. (근데 주변인물은 다 알죠 ㅋㅋㅋㅋㅋ 이래서 사내연애를 하면 안되는거....)
어쨌든 소소하게 재미있는 소프트 리맨물을 좋아하시면 킬링타임으로 충분한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
| 오오츠는 잘생기고 영업실력도 좋고 게다가 누구에게나 상냥해서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동료 미네기시가 불편하기만 하다. 그런 오오츠의 마음도 모르고 미네기시는 늘 오오츠가 좋아하는 음식을 사다준다. 미네기시는 오오츠가 너무 귀엽다고 생각하고 먹는 모습을 좋아하기 때문인데 오오츠는 자신과 비교되는 미네기시에게 괜히 툴툴거린다. 아기자기한 에피소드 모음집 같은 느낌이라 귀엽긴한데 비엘의 느낌은 거의 없어서 조금 아쉬운 느낌은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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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미남왼x통통 평범른... 이건 설정상으로는 대존맛이지만, 2d로서만 품을 수 있는거 아니겠숩니꽈???? 현실로는 놉!!!! 글서 이게 신간으로 나오자마자 바로 샀습니다>0< 그런데, 표지에 19금 표시가 없어서 설마했는데... 정말 건전 그 자체더라고요ㅠㅠㅠㅠ 중간에 꽃놀이가서 잣본 특유의 옷벗고 추태부리는 설정이 나올 뻔 해서 살짝 설렐 뻔(른 벗은거 보고 왼이 흥분해서 잉챠잉챠할 줄...) 했는데, 그냥 그것도 조용히 넘어가고...ㅠㅠㅠㅠ 그리고, 내용은 왕 건전하면서 둘은 초반부터 계속 썸을 타더라고요. 미네기시가 왜 오오츠를 좋아하는지 되게 궁금했는데, 뒷얘기로 나온걸 보면 그냥 별거 아닌 거였고요... 하여튼, 아쉬운게 많아서 별 하나 뺐습니다. 잉챠잉챠를 많이 넣어서 다음 권 나왔으면 좋겠어요>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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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 했었는데...ㅠㅠ 재미없었어요. 정말 의무적으로 넘기는 느낌을 오랜만에 받았습니다. 그냥 진짜... 그냥 진짜... 내용은 없어요. 진짜 빨리 이뤄지는 느낌? 사귀진 않지만 그냥 처음부터 서로 얼굴 붉히고 그런거요... 순정만화에서 사귀고 시작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건 그냥 노잼... 어떤 순정만화랑 비슷한 결이긴 한데... 더 재미가 없어요. 2권도 샀는데 걱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