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생각정원에서 출판된 정재환님의 나라말이 사라진 날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소설보다 영화로 먼저 알게됐습니다.
아무래도 영화로 만들게 되면 조금 잘려나가는 부분이 어쩔 수 없이 생길거 같아서 소설도 읽어보게 됐습니다.
식민시대에 나라말을 어떻게든 지키려고 노력하셨던 조상님들이 생각나서 뭉클~해지더라구요
지금 이렇게 편하게 우리말로 대화하고 글을 쓰고 할 수 있는게 조상님들의 덕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