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난건데 바리의 이름은 바리데기에서 따오신 걸까요... 요즘은 이런 유형의 서브남주를 잘 보지 못해 더욱 슬프고 애환이 느껴집니다 불의 검은 놀라운 힘이 있어요 주체적인 여성들이 등장하고 지금 봐도 아주 강인합니다 정말 멋져요 검을 만들 줄 아는 여주라니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발행한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신장판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9권도 끝까지 잘 읽었어요. 스토리 진행도 잘 되고 재밌네요. 특히 이 작품은 감정 표현이 너무 좋아요. 읽는 사람까지 가슴 아릿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
|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검 9권 리뷰입니다. 작품의 핵심 주제인 운명에 대한 질문이 이번편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집니다. 아라와 가라한 모두 각자의 길을 걸으며 부족과의 연대, 그리고 자신들만의 소명을 다루게 됩니다. 이를 통해 작가는 개인의 선택과 운명의 불가항력을 대조적으로 묘사하며 깊은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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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검 (신장판) 09권 리뷰입니다. 종이책으로도 가지고 있지만 이북으로 보니까 또 새롭네요~~~ㅎㅎㅎ 워낙 어릴 때 연재를 시작하는 걸 보기 시작해서 길고 긴 완결을 봤던 작품이라서 요즘 출간되는 작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그런 애착이랄까~ㅎㅎㅎㅎ 가볍게 소비되는 작품이라기 보다는 묵직하게 치고 들어오는 작품인데 각각의 캐릭터들이, 하다못해 악역까지도 세세하게 잘 설정된 작품이라서 더 그런듯 싶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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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발행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신장판 9권 리뷰입니다. 불의 검은 요즘 만화와는 다른 감동이 있어서 추억의 만화을 다시 읽어보는 것도 좋네요.김혜린 작가님은 워낙 예전부터 활동하신 유명한 작가님이라 여러 유명 작품들이 많은데요. 이 불의 검도 예전에 종이책으로 먼저 읽어 본 작품입니다. 읽은지 오래되어 이번에 새로 신장판이 나온김에 다시 이북으로 구매해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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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린님의 불의검 9권 리뷰입니다. 9권에서는 수하이와 아라, 산마로의 세사람의 관계가 드디어 끝이 난다고 해야 할까요? 수하이가 정말 못된 놈은 맞는데 연민이 가는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아라와 산마로의 관계는 진전이 되지 못하구요. 9권서부터 드디어 무타와 해조가 잠깐이나마 나와요. 제가 좋아하는 커플이 드디어 나와서 좋네요. 이 만화에서 유일하게 크게 마음 안졸이고 미소 지으며 볼 수 있었던 연인이라서 더 반가왔습니다. 표지는 바리라서 더 반갑네요. |
|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신장판 9권 리뷰입니다. 소장 중인 구판 9권 상태가 별로라서 늘 신경 쓰였는데 신장판 새 책으로 다시 소장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한 명인 바리가 표지 주인공이라 더 좋았어요. 이미 여러 번 본 작품이어서 랩핑 그대로 상태로 보관 중입니다. 책장에 나란히 있는 모습만 봐도 배부른 느낌이네요. 신장판 출간 감사해요. 잘 소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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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는 다루를 데리고 같이 가라한과 떠난다 아라를 찾으러 가라한은 카라가 있는 곳으로 향하고 그 와중에 해조아 삭검이 있는 진영이 공격을 당한다 예벤키의 족장 무타에게 하지만 해조가 무타를 향해 활을 날리고 그녀를 본순간 무타는 조용히 물러난다 한편 팔을 잃고 매일 술을 마시던 수하이 그 와중에 아라는 카라의 술수를 깨고 도망치는데... 그녀를 죽이려던 카라의 부하들을 죽인 수하이는 아라를 데리고 도망친다
하지만 수하이의 운도 다했을까 아라를 지키려다 그만 그도 목숨을 잃고 만다 한편 가라한의 적진에서 카라에게 붙잡히고 카라는 그를 설득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카라는 아라가 죽었다는 말에 분노하고 카라의 술수를 깨고 그도 도망친다 아라는 무사히 미루에게 발견되어 목숨을 건지고 가라한도 아라가 있는 곳에 도착하나 카라가 그 둘을 헤치려 하는 사이 소서노가 그 둘을 보호한다 소서노 덕분에 위기를 면한 가라한과 그의 사람들 가라한은 아라를 데리고 빠져나간다
아라에 대한 소문이 돌고 해조는 마음이 심란하다 가라한은 아라에게 기억이 돌아왔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다루도 살아있음을 아라가 자신과 함께 하기를 원한다 세사람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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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판으로 돌아온 전설의 명작 <불의 검>! 오래 전 절판된 책이라 재발행만 손꼽아 기다려 온 팬들에게는 선물 같은 작품이 아닐 수 없네요. 가장 한국적인 그림체를 지닌 김혜린 님만의 힘 있고 아름다운 작화와 더불어 가슴이 미어지는 그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가 권수를 더할수록 감동과 재미가 깊어지는 듯합니다. 완결까지 그리 오래 남지 않은 만큼 이 명작의 전개가 어찌 흘러갈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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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검신장판9.김혜린.
따흑.전 아라만 보면 눈물이납니다. 왜인지는 몰라요. 마냥아련하고 저를눈물짓게만듭니다. 두사람의 연이 닿아서조금씩나아간는기미에도그저 ㅠㅠ 옛날작품이라 옛스럽다할수있지만 그게 옛날만화의묘미아니겠어요. ㅠㅠ 저비천무도신장판애타게기다립니다. 북해의별이번에펀딩하던데 ㅠㅠ 한국작가님들책 계속나와주어서고맙고 아라한과아라도 행복하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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